대선주조, 대선X푸드 어셈블 콜라보 밀키트 패키지 출시
대선주조, 대선X푸드 어셈블 콜라보 밀키트 패키지 출시
다이아몬드 소주, 대선소주와 어울리는 4가지 메뉴 구성
최근 집에서 술을 마시는 홈술 문화가 확산되며 음식과 궁합이 맞는 주류를 즐기는...
대선주조, 15일부터 대선소주, 시원소주 출고가 인상
대선주조, 15일부터 대선소주, 시원소주 출고가 인상
대선주조(대표 조우현)가 대선소주와 시원소주 출고 가격을 인상한다.
대선주조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소비위축으로 원부자재 값 등이 빠르게 상승해 주력 제품들의 가격을...
세계적인 바텐더들이 예측하는 미래의 칵테일 트렌드
세계적인 바텐더 50명이 세계 최고의 바텐더로 등극하기 위해 각축을 벌이는 가운데, 주류 업계의 글로벌 리더 Diageo가 업계의 주요 인사들을 모아 전 세계 주류 경험의...
음식쓰레기 줄이는 이태리 생수 회사의 노력
김홍덕 국제부 기자 / Hordon Kim, International Editor (hordonkim@gmail.com)
스파클링 탄산수로 유명한 이태리의 산펠레그리노(S.Pellegrino)가 자국의 셰프 마시모 보투라(Massimo Bottura)와 라라 길모어(Lara Gilmore)가 설립한 비영리 단체인 '푸드 포 소울(Food for Soul)'과 글로벌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번 파트너십의 목표는 긍정적인 사회와 환경 변화를 촉진하고, 지속가능한 음식 문화에 힘을 실어주는 것이다. 산펠레그리노는 음식물 쓰레기 발생에 주의를 기울이고, 책임감 있는 음식 문화를 장려하는 등 미래를 보호하기 위한 교육 활동에 힘쓰고 있다.
산펠레그리노는 이러한 맥락에서 푸드 포 소울과의 협업을 통해 전 세계의 레페토리오(Refettorio) 프로젝트를 지원하고, 식품 시스템 개선, 음식물 낭비와 음식물 쓰레기 감소 등 사회적으로 책임 있는 행동을 강조할 것이다. 새로운 파트너십의 핵심은 나눔의 가치에 대한 공동의 믿음과 사람들의 삶을 더 나은 방향으로 변화시키는 음식의 잠재력을 알리는 것이다.
산펠레그리노와 푸드 포 소울은 협력, 창의성, 혁신, 아름다움의 힘, 인재 육성의 가치를 이끌기 위해 전 세계적으로 함께할 예정이다. 본 파트너십을 통해 공동체에 음식물 쓰레기 감소와 건강한 소비 방식 채택을 교육하고, 사회의 포용력과 개인의 웰빙을 조성하기 위해, 그들의 기술과 전문지식을 토대로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드는 데 각자가 어떠한 역할을 하는지 보여줌으로써 협력에 기여할 예정이다.
스테파노 마리니(Stefano Marini) 산펠레그리노 그룹 CEO는 "푸드 포 소울과의 파트너십은 사회 변화를 가능하게 하고, 더욱 나은 삶을 만들어 가기 위한 우리의 노력을 강화할 기회"라며,...
오비맥주 한맥, 충북 제천시에 쌀 활용한 ‘필드아트’ 조성
오비맥주 한맥,
충북 제천시에 쌀 활용한 ‘필드아트’ 조성
‘쌀’을 활용한 이색 이벤트… 기운을 북돋을 응원 메시지 담아
100% 고품질 국산 쌀을 함유해 부드럽고 상쾌한 풍미가 특징
오비맥주(대표...
“굿이라도 해야 하나 싶을 때, 필굿하라 굿”
“굿이라도 해야 하나 싶을 때, 필굿하라 굿”
오비맥주 필굿, 여름 한정판 ‘굿(GOOD)패키지’출시
필굿 오리지널 6종·필굿 세븐 1종 총 7가지 디자인
유쾌한 행운의 메시지 담아 전국 편의점·대형마트서판매
오비맥주(대표 배하준)필굿이...
우린 누구이고, 지금 도대체 어디로 가고 있는가?
『빈 술병』
우린 누구이고, 지금 도대체 어디로 가고 있는가?
육정균 (전국개인택시공제조합이사장/시인/부동산학박사)
유월은 호국보훈의 달이다. 평범한 시민은 남에게 몹쓸 짓을 하지 않고 도덕적으로 산다면 나름대로 훌륭한 인생을 살...
삶의 애환을 달래주는 술을 노래하는 도연명
박정근 칼럼
삶의 애환을 달래주는 술을 노래하는 도연명
박정근 (윌더니스문학 발행인, 도봉문화재단 이사, 소설가, 극작가)
도연명은 영광스럽게 ‘술의 시인’이라고 불린다. 살아가면서 늘 술을 마셨기에 그런 것은 아니다....
녹두주(菉豆酒) 스토리텔링 및 술 빚는 법
박록담의 복원전통주스토리텔링 93번 째 이야기
녹두주(菉豆酒) 스토리텔링 및 술 빚는 법
‘녹두주(菉豆酒)’ 또는 ‘녹두누룩술’은 1752년~1822년 사이의 저술로 알려진 <민천집설(民天集說)>에 수록된 것을 시작으로, 1700년대 후기의 <온주법(蘊酒法)>, 1867년의...
언제나 천만칸 집을 지을꼬(13)
차동영의 唐詩 시리즈 詩聖 杜甫
언제나 천만칸 집을 지을꼬(13)
두보 시 33수
있는 자여! 없는 자에게 베풀 순 없을까
十 八 首
梦李白 (其一)
꿈속에서 이백을 만나
死別已吞聲, 生別常惻惻。
江南瘴癘地, 逐客無消息。
故人入我夢, 明我長相憶。
恐非平生魂,...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