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엔 4차 산업혁명의 희망을 노래하자!
『빈 술병』
설날엔 4차 산업혁명의 희망을 노래하자!
육정균 시인/부동산학박사
2월엔 우리 민족 최대명절인 설날(음력 1월 1일)이 있다. 새해 첫날에 가족·조상·공동체를 잇고, 과거를 정리하고 새로운 한 해의 복을...
오는 9월부터 술병에 음주운전·임신부 ‘경고 그림’ 붙는다
오는 9월부터 술병에
음주운전·임신부 '경고 그림' 붙는다
경고문구만으로는 부족…시각적 효과 높은 ‘경고 그림’ 표기 의무화
용량별 글자 크기 확대하고 ‘고딕체’로 통일해 가독성 대폭 개선
오는 9월부터 시중에서 판매되는...
한겨울 추위를 이겨낸 포도를 수확하여 아이스와인을 빚는다
고품격 품질을 자랑하는 조흔와이너리 徐光福 대표
한겨울 추위를 이겨낸 포도를 수확하여 아이스와인을 빚는다
“수확하지 않고 포도나무에 포도가 달린 채로
겨울을 넘기면 브릭스(Bricks)가 24~25까지
높아져 아이스와인을 빚는데 딱 알맞기...
하루하루 앞으로 걸어 나아가야!
하루하루 앞으로 걸어 나아가야!
임재철 칼럼니스트
알게 모르게 몸이 변하고 있다. 어느덧 이 나이가 되었다. 오래된 사진을 보면 항상 멍 해진다. 어떻게 눈 깜짝할 사이에 이렇게...
분산된 현장의 목소리를 하나로, 한국술 협회가 해야 할 일들
이대형 연구원의 우리 술 바로 보기(216)
분산된 현장의 목소리를 하나로, 한국술 협회가 해야 할 일들
※ 본 글에서는 주류 산업 전반을 포괄적으로 논의하기 위해 ‘전통주’ 대신...
설날에 마시는 술의 변화 — 차례주에서 선물과 식탁의 술로
설날에 마시는 술의 변화 — 차례주에서 선물과 식탁의 술로
새해를 여는 명절, 설날의 풍경에는 언제나 술이 함께해왔다. 예로부터 차례상에는 술이 자리했고, 이는 조상에게 한 해의...
“너! 내가 누군지 알아”
김원하의 취중진담
“너! 내가 누군지 알아”
요즘은 잘 쓰지 않는 말이지만 필자가 어렸을 적에 “헛 가다 부리지 마라”라는 말을 많이 듣고 자랐다.
’헛 가다‘의 어원은 ‘헛’은 헛제삿밥의...
술의 신(酒神) 디오니소스(Dionysos) 신화 이야기(完)
南台祐 교수의 특별기고
술의 신(酒神) 디오니소스(Dionysos) 신화 이야기(完)
둘째, 안타까운 죽음에 대한 보상으로 변신이 일어난다. 아프로디테의 연인 아도니스는 맷돼지의 엄니에 받혀 죽자 여신이 그의 시신에 신들이...
오래된 주류도매업의 제도를 당장에 하면 전환하면 왜 곤란한 일이 커질까?
오래된 주류도매업의 제도를 당장에
하면 전환하면 왜 곤란한 일이 커질까?
조성기(아우르연구소 대표연구자/경제학박사)
조성기(趙聖基, Surnggie Cho) PhD. of Economics. MPH.
▴아우르연구소, 대표연구원
▴한국대학생알코올문제예방협회, 회장
▴한국할랄산업연구원, 이사
▴살림농산(한살림), 경영고문
(President, BACCHUS KoreaChief Researcher,...
소는 길을 알고, 사람은 법을 안다
소는 길을 알고, 사람은 법을 안다
박정근
(문학박사, 황야문학 주간, 작가, 솔아문학예술연구소 대표, 시인)
요즘은 유머가 필요한 시대다. 웃지 않으면 숨이 막히고, 웃자니 세상이 너무 노골적으로 물질만능주의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