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미노프 박재범과 손잡은 스냅백으로 가로수길 물들이다
세계 1위 보드카 브랜드, 스미노프는 지난 14일 패션과 문화의 거리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스미노프 디스트릭트(Smirnoff District) 캠페인’의 대미를 장식하는 피날레 행사를 진행했다.
디스트릭트 피날레 캠페인의 메인...
제15회 중국 상하이 국제 식품 전시회 SIAL China
프랑스 파리 식품 박람회(SIAL) 주관사인 프랑스 COMEXPOSIUM사가 중국에서 매년 개최하고 있는 제15회 중국 상하이 국제 식품 전시회 씨알 차이나(SIAL China)가 오는 5월 13일부터 15일까지...
지자체의 ‘전통주 조례’를 바라보며…
2월 초 강원도의 ‘전통주 조례’에 관한 기사를 읽었다. 그 동안 전통주와 관련되어 공공기관의 소비 확산을 위한 방법으로 이야기 하던 내용 중 하나라 관심을 가지고...
봄비 내리면 더욱 생각나는 파전과 막걸리
비가 내리면 파전에 막걸리가 생각난다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나 봄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날이면 더욱 생각나는 게 파전과 막걸리 인 듯싶다.
왜일까. 일부 과학자들은 비가 오는 날은...
와인은 까다로운 술?
오래 전 온 국민을 놀라게 만든 IMF 총재 깡드쉬가 왔을 때, 당시 우리 대통령과 글라스를 마주치는 사진이 신문에 실린 적이 있는데, 우리 대통령은 와인글라스의...
벨기에 맥주의 최고봉 ‘듀벨’
전용 잔에 따라마셔야 제맛
병입후에도 발효…효모발생
“수많은 벨기에 맥주 중 랭킹 10위권 이내의 맥주다.”
맥주 비평가이자‘그레이트 비어스오브 벨기에(Great Beers of Belgium)’의 저자인 영국의 마이클 잭슨은 ‘듀벨(Duvel)’을 두고...
술 얼마만큼 마셔야 적당한가?
술은 마시는 양에 따라 약(藥)이될 수도 있고 독(毒)이 될 수도 있다.
그래서 의학계에서는 알코올을 지킬 박사와 하이드와 같은 존재라고 말하기도 한다.
문제는 술을 얼마만큼 마시면 건강에...
전통주는 뒤끝 좋고 피로감 못 느껴
“강나루 건너서/ 밀밭 길을/ 구름에 달 가듯이/ 가는 나그네/ 길은외줄기/ 남도(南道) 삼백리/ 술 익는 마을마다/ 타는 저녁 놀/ 구름에달 가듯이/ 가는 나그네”박목월 시인의‘나그네’다. 조선시대...
고 박정희 대통령이 즐겼던 능곡 막걸리
한 때 박정희 전(前) 대통령이 들판에서 모내기를 하고 난 후 농부들과 막걸리 잔을 주고받는 정겨운 모습을 보인 적이 있다. 그 때 마시던 막걸리가 바로‘능곡양조장’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