五感을 자극하는 베일리스

아이리시 위스키, 아이리시 크림과 벨기에산 초콜릿으로 만들어진 베일리스(Baileys)는 위스키의 맛과 달콤한 향이 절묘하게 결합된 크림 리큐르다. 베일리스가 만들어낸 위스키와 크림을 섞는 방식은 완전히 새로운...

싱그러운 봄을 닮은 리큐르

강하고 독한 것보다 가볍고 부드러운 술이 끌리는 시즌이다. 달콤한 봄의 맛과 컬러를 담은 리큐르(Liqueur)는 다양한 식물 약재를 첨가해 인기 트렌드인 웰빙(well-being)과도 잘 어울린다. 온더락(on...

주당들의 음주법

  지난 호에 게재된 ‘주국헌법(酒國憲法)’이 주당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보였다. 술꾼들은 최소한 주법(酒法) 정도는 알아두는 것이 주석(酒席)에서 이야깃거리로 안주 삼을 수 있다. 이번 호에는 ‘음주법’을 싣는다....

한석수의 사주팔자..동양오술이란 과연 무엇인가

‘동양오술’은 서양과 다른 동이족과 한족의 문화에서 나온 동양의 기술이다. 오술이라는 것은 5가지의 기술로 명(命), 점(占), 상(相), 의(醫), 선(仙)으로 구분된다. 과거 역사극이나 무협영화를 보면 도사나...

가르치고 싶은 어릴 적 꿈

가르치고 싶은 어릴 적 꿈, 우리술 때문에 이뤄 호서대학교 호텔외식조리학과 김선희 전임강사   김선희(34)씨는 행복하다. 어렸을 적 꿈을 성인(成人)이 돼서 이뤘기 때문이다. 누구나 꿈을 꾸지만 모두가 그걸...

‘우리술 직접 빚어보기’ 석탄주 만들기

신년을 맞아 ‘우리술 직접 빚어보기’ 코너를 실어본다. 초보자라도 비교적 따라 하기 쉽도록 모든 과정을 세밀하게 풀어서 사진과 함께 소개합니다. ‘석탄주(惜呑酒)’는 ‘향기와 달기가 기특해 입에 머금으면...

막걸리 맛, 비교하며 즐기기

▶ 톡 쏘는 청량감과 안정적인 부드러움…생막걸리와 살균막걸리   막걸리는 크게 생막걸리와 살균막걸리로 구분된다. 술병에 붙은 상표를 살펴보면, 주류의 종류가 탁주로 적힌 것이 생막걸리이고 살균탁주라 적힌 것이...

주당들의 “술 나라”에도 헌법이 있었다

주당(酒黨)들은 술자리에 늦게 참석한 사람에게 술 석 잔을 들라고 다그친다. 주법(酒法)에 그렇게 되어 있다고 하면서 말이다. 이런 말을 하는 주당들은 진짜 ‘주법’을 알고 그러는 것일까? 모르긴...

정월 대보름 아침에 마시는 ‘귀밝이술’

귀 밝아지고 총명해진다고 믿어 耳明酒·治聾酒등 이름도 여러 개 차가운 막걸리가 귀를 밝게 해주는데       아침에 마시는 것이 가장 좋다네. 가옹(家翁)에게 술 권하려 애쓰지 말게 가옹은 원래 귀 먹은 체하는...

고품격 와인 이야기

믿기지 않겠지만 이탈리아 와인의 역사는 선사시대였던 약 400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원시인들은 야생 포도를 밟아서 과일즙을 짜냈는데, 그것이 발효되면서 와인이 탄생됐다는 것이다. 이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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