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은 사서 할 필요가 없다
김원하의 취중진담
걱정은 사서 할 필요가 없다
해가 바뀌었다. 어떻게 한 해를 살아갈 것인가를 놓고 고민한다. 지난해보다는 값진 삶을 살아가기 위해 별별 궁리를 해보지만 뾰족한 수가...
‘한국적인 술’은 무엇인가, 기준부터 다시 세우다
이대형 연구원의 우리 술 바로 보기(215)
‘한국적인 술’은 무엇인가, 기준부터 다시 세우다
K-푸드가 세계적으로 주목받으면서 그 근간이 되는 한식 전반에 관한 관심 역시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왜 한국의 정책당국은 주류유통제도를 빨리 쉽게 변화시키려고 할까?
왜 한국의 정책당국은
주류유통제도를 빨리 쉽게 변화시키려고 할까?
조성기(아우르연구소 대표연구자/경제학박사)
조성기(趙聖基, Surnggie Cho) PhD. of Economics. MPH.
▴아우르연구소, 대표연구원
▴한국대학생알코올문제예방협회, 회장
▴한국할랄산업연구원, 이사
▴살림농산(한살림), 경영고문
(President, BACCHUS KoreaChief Researcher, AOUR Institute Board...
옛날에는 물보다는 ‘술’이 더 안전했다.
김준철의 와인교실(41)
옛날에는 물보다는 ‘술’이 더 안전했다
김준철 원장 (김준철 와인스쿨)
1854년 런던에 콜레라가 한창 유행할 때 영국의 의사 ‘존 스노우(John Snow)’는 콜레라의 전염 양상을 관찰하고 발병자와...
여행가 애주가…, 세상의 가(家)들
여행가 애주가…, 세상의 가(家)들
임재철 칼럼니스트
우리는 주변에서 ‘가(家)’라는 접미사를 붙이고 다니는 사람을 많이 본다. 일반적으로 한자어로 ‘가(家)’라는 접미사는 전문가에게 붙이는 접미사이다. 쉽게 말해서 화가·문학가·소설가·음악가 등을...
아듀(adieu)! 2025년 12월을 보내며
『빈 술병』
아듀(adieu)! 2025년 12월을 보내며
시인/부동산학박사 육정균
찬바람이 부는 오솔길을 걷다가 우연히 절친을 만났다. “세상에 왜? 이렇게 세월이 빨리 가는 거야?” “젊은 사람들은 세월의 흐름이 더디다...
증류주와 위스키
전통주의 명품화를 위하여(34)
증류주와 위스키
김주수(양조설비전문발명가․브루앤드디스틸시스템 대표)
공정
1.2.14 맥아만들기
맥아만들기공정
침지(Steeping)→ 발아(Germination)—> 제맥(Kilning)
보리를 물에 통제된 조건속에서 맥아는 건조되어
침지하면 싹이남 보리싹이 자라고 맛과향이 좋아짐
내부에서 변화가 일어남
1.2.15 곡물 찜(Cooking)
찜의 목적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술은 무엇일까?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술은 무엇일까?
한통술이노배이션 金容完 대표는 누룩의 표준화, 과학화를 위해 1000번 이상 누룩을 빚어온 누룩 전문가다. 그동안 축적해놓은 누룩 연구, 고문헌 속의 술빚기 등을...
을사(乙巳)년을 마무리하고 병오(丙午)년을 맞이하면서
을사(乙巳)년을 마무리하고 병오(丙午)년을 맞이하면서
을사(乙巳)년은 다사다난했다고 하지만 격정의 한 해를 보낸 그것으로 생각합니다. 과거 1905년 을사년에 을사늑약의 치욕으로 인해서 을씨년스럽다는 말이 나왔다는 설이 있듯이 올해의...
“명절 아니라도 선물한다 ― 연말 전통주 선물의 새로운 흐름”
“명절 아니라도 선물한다 ― 연말 전통주 선물의 새로운 흐름”
명절을 넘어, 전통주는 이제 연말의 선물이 되었다.
한 해의 끝이 가까워지면 ‘술 한 병’의 의미가 달라진다. 예전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