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면 여행 최적지, 광양 배알도
김홍덕 여행/외신 전문 기자 - Hordon Kim, International Editor (hordonkim@gmail.com)
섬진강과 남해가 만나는 배알도는 광양시에 속해 있는 바위섬이다. 550리를 달려온 섬진강이 마침내 바다와 만나는 곳에...
크리스마스, 연말…와인만한 게 있을까?
보통 크리스마스와 연말에 가장 잘 어울리는 술은 와인이다. 분위기도 그렇지만 맛과 향이 이 계절에 꼭 들어맞기 때문이다. 그런 까닭에 비교적 젊은 층에서 이 시즌만...
2019 ‘찾아가는 양조장’ 4개소 신규 선정
우리술의 맛과 멋을 대표하는
2019 ‘찾아가는 양조장’ 4개소 신규 선정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2019년도 ‘찾아가는 양조장’ 4개소를 신규 선정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양조장’ 사업은 지역의 양조장에 대해 환경개선, 품질관리,...
헛헛한 마음에 막걸리 한 사발,
헛헛한 마음에 막걸리 한 사발,
여전히 그립고 그리운 내 할머니 냄새
삼강주막(三江酒幕)
주막에서 낙동강 줄기를 바라보며 얼마나 헛헛했을까요. 어스름 저녁이면 달빛에라도 인사하고 싶지 않았을까요. 스치는 인연뿐이라 말동무...
그날들
音酒동행
그날들
문경훈
가객 김광석, 그의 노래가 왜 대단하고 여전히 사랑받는지는 이미 너무도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해왔으니까 오늘은 그냥 개인적인 이야기를 조금 두서없이 해볼까 한다.
우리 아버지는 노래를 좋아하셨다....
“백발의 노인이 어린아이의 얼굴처럼 동안(童顔)이 된다.”
溫故知新 복원 전통주 스토리텔링(25)
‘백수환동주(白首還童酒)’
“백발의 노인이 어린아이의 얼굴처럼 동안(童顔)이 된다.”
요즘 갖가지 건강보조식품과 그라비아와 같은 치료약이 ‘강정제’로 알려지면서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 술에 있어서도 예외는 아니다....
2020 경자(庚子)년 신년운세는 한해의 시작이다
한석수의 사주팔자
2020 경자(庚子)년 신년운세는 한해의 시작이다
2020년인 경자년은 오행 중 금(金)인 경(庚)의 하얀색과 자(子)의 12지의 쥐띠를 의미해서 흰쥐의 해이다. 쥐는 부지런한 자질과 먹을 것을...
전남도, 유기농 막걸리 공동브랜드 ‘만월’ 출시
전라남도는 전남 친환경막걸리 공동브랜드 관리협의회에서 공동브랜드 사용을 신청한 강진 병영주조장과 고흥 청정영농조합법인 2개 업체에 ‘만월’ 브랜드 사용권을 허가했다고 3일 밝혔다.
전남도는 막걸리 산업의...
궁합에 대한 오해
궁합에 대한 오해
한석수의 사주팔자
연인이나 부부간사이에서의 궁합에서는 겉으로 들어난 겉모습을 말하기도 하고 또 생활하면서 겪게 되는 삶의 내부 생활을 반영하기도 하며 경우에 따라서는 육체적인 관계...
하네다 공항과 나리타 공항, 멀티미디어 작품 전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전 세계적인 영향으로 인해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새로운 문화를 직접 경험하는 것이 어려워졌다. 그러나 이로 인해 예술과 아이디어 및 문화의 교류가 저해돼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