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룩이 좋아야 술도 좋아진다.

누룩은 술의 씨앗(1)   金容完 한국술 the master   누룩이 좋아야 술도 좋아진다. 한국술이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오늘날, 조선시대 문헌에 기록되어 있는 누룩(麯子)들은 대한민국 미래 “한국술”이 커가는 데 있어...

여전히 길 위에 있다

여전히 길 위에 있다   임재철 칼럼니스트   한 살 또 한 살 나이를 더 먹다 보니 한 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하는 마음이 달라지는 것 같다. 그렇지만 언제나...

병오년, 붉은 말의 해에 술을 올리다 — 전통주와 새해의 기운

병오년, 붉은 말의 해에 술을 올리다 — 전통주와 새해의 기운   새해를 맞이하는 방식은 시대에 따라 달라지지만, 한 해의 시작을 대하는 마음만큼은 크게 변하지 않는다. 예로부터...

그래도 새해 희망을 말한다

『빈 술병』 그래도 새해 희망을 말한다   육정균 (시인/부동산학박사)   2026년은 丙午年, 붉은 말의 해로 불의 기운을 품은 정체의 시간보다 전진의 시간이 많은 역동적인 해로 해석된다. 새해 벽두에도 국제정세나...

신년 인터뷰 한국막걸리협회 경기호 회장

신년 인터뷰 한국막걸리협회 경기호 회장   이젠 막걸리를 國酒로 육성 발전시킬 때가 되었다 농민이 잘살 수 있는 길은 쌀 소비 많은 막걸리로 해결   계절은 한겨울이지만 기후변화 탓인가 어느...

걱정은 사서 할 필요가 없다

김원하의 취중진담   걱정은 사서 할 필요가 없다   해가 바뀌었다. 어떻게 한 해를 살아갈 것인가를 놓고 고민한다. 지난해보다는 값진 삶을 살아가기 위해 별별 궁리를 해보지만 뾰족한 수가...

‘한국적인 술’은 무엇인가, 기준부터 다시 세우다

이대형 연구원의 우리 술 바로 보기(215)     ‘한국적인 술’은 무엇인가, 기준부터 다시 세우다       K-푸드가 세계적으로 주목받으면서 그 근간이 되는 한식 전반에 관한 관심 역시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옛날에는 물보다는 ‘술’이 더 안전했다.

김준철의 와인교실(41)   옛날에는 물보다는 ‘술’이 더 안전했다     김준철 원장 (김준철 와인스쿨)     1854년 런던에 콜레라가 한창 유행할 때 영국의 의사 ‘존 스노우(John Snow)’는 콜레라의 전염 양상을 관찰하고 발병자와...

여행가 애주가…, 세상의 가(家)들

여행가 애주가…, 세상의 가(家)들   임재철 칼럼니스트     우리는 주변에서 ‘가(家)’라는 접미사를 붙이고 다니는 사람을 많이 본다. 일반적으로 한자어로 ‘가(家)’라는 접미사는 전문가에게 붙이는 접미사이다. 쉽게 말해서 화가·문학가·소설가·음악가 등을...

아듀(adieu)! 2025년 12월을 보내며

『빈 술병』 아듀(adieu)! 2025년 12월을 보내며   시인/부동산학박사 육정균   찬바람이 부는 오솔길을 걷다가 우연히 절친을 만났다. “세상에 왜? 이렇게 세월이 빨리 가는 거야?” “젊은 사람들은 세월의 흐름이 더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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