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천 받은 후보자들 모아 놓고 술을 먹여 보자

김원하의 취중진담   공천 받은 후보자들 모아 놓고 술을 먹여 보자     군자가 되기에는 애진 작에 틀린 모양이다. 명심보감(明心寶鑑․正己篇)에 주중불어진군자(酒中不語眞君子)라고 했다. 즉, 술 취해서도 말 없어야 참다운 군자라고...

人生 별 것 있나

김원하의 취중진담   人生 별 것 있나     장수(長壽)해야 100년 남짓 사는 게 인생이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것이 인생이다. 철부지시절과 노년시절을 빼면 기껏 40~50년 사회 활동을 하다가...

어떻게 술을 마셔야 할까

김원하의 취중진담   어떻게 술을 마셔야 할까     최근의 음주 트렌드가 홈술․ 혼술이 대세다. 이런 음주문화에 젖어들면 막상 여럿이 모여서 술을 마실 때 어떻게 마셔야 하는지 몰라 실수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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