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밍글스의 강민구 셰프, Inedit Damm Chefs’ Choice Award 수상

김홍덕 국제부 기자 / Hordon Kim, International Editor (hordonkim@gmail.com) 아시아 50대 베스트 레스토랑(Asia's 50 Best Restaurants)은 한국 서울에 있는 밍글스(Mingles)의 강민구 셰프에게 2021년 Inedit Damm Chefs' Choice Award를...

산성막걸리를 원료로 한 천연발효식초 ‘금막초’

산성막걸리를 원료로 한 천연발효식초 ‘금막초’ 회무침 할 때 ‘금막초’ 사용하면 진가 발휘한다   금정산성막걸리는 2018년 10월1일부터 500년 이어온 전통누룩으로 막걸리를 빚어 이를 신상품으로 ‘천연발효막걸리식초’인 <금막초>를 출시하시 시작했다. 2016년부터...

밤이 길어지는 계절, 하이볼 생각이 간절

  술마켓에서 소개합니다. ‘술마켓(www.soolmarket.com)’은 대한민국 전통술을 알리고 올바른 주류 문화를 추구하는 전통주 쇼핑몰이다. 술마켓이 매달 전통주 이야기를 연재한다.<편집자 주> 밤이 길어지는 계절, 하이볼 생각이 간절 -술마켓이 추천하는 12월의...

보부상촌에서 막걸리로 힐링하기

작년 7월 24일에 개장했지만 코로나19로 인해 잘 안알려진 보부상촌이 있다. 예산군 덕산면 소재 ‘내포보부상촌’이다. 2018년에 홍성과 보령에서 보부상을 프로모션하는 행사들이 열렸던 충청남도. 그 중에서도 조선...

프랑스 치즈와 함께하는 맛있는 일주일…2018 프렌치 치즈 위크

프랑스 치즈와 함께하는 맛있는 일주일…2018 프렌치 치즈 위크 11월 9일부터 15일까지, 7일간 프렌치 치즈 위크 개최 서울, 부산, 세종 소재 30개 유명 레스토랑에서 특별 치즈 요리와...

음식쓰레기 줄이는 이태리 생수 회사의 노력

김홍덕 국제부 기자  / Hordon Kim, International Editor (hordonkim@gmail.com) 스파클링 탄산수로 유명한 이태리의 산펠레그리노(S.Pellegrino)가 자국의 셰프 마시모 보투라(Massimo Bottura)와 라라 길모어(Lara Gilmore)가 설립한 비영리 단체인 '푸드 포 소울(Food for Soul)'과 글로벌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번 파트너십의 목표는 긍정적인 사회와 환경 변화를 촉진하고, 지속가능한 음식 문화에 힘을 실어주는 것이다. 산펠레그리노는 음식물 쓰레기 발생에 주의를 기울이고, 책임감 있는 음식 문화를 장려하는 등 미래를 보호하기 위한 교육 활동에 힘쓰고 있다. 산펠레그리노는 이러한 맥락에서 푸드 포 소울과의 협업을 통해 전 세계의 레페토리오(Refettorio) 프로젝트를 지원하고, 식품 시스템 개선, 음식물 낭비와 음식물 쓰레기 감소 등 사회적으로 책임 있는 행동을 강조할 것이다. 새로운 파트너십의 핵심은 나눔의 가치에 대한 공동의 믿음과 사람들의 삶을 더 나은 방향으로 변화시키는 음식의 잠재력을 알리는 것이다. 산펠레그리노와 푸드 포 소울은 협력, 창의성, 혁신, 아름다움의 힘, 인재 육성의 가치를 이끌기 위해 전 세계적으로 함께할 예정이다. 본 파트너십을 통해 공동체에 음식물 쓰레기 감소와 건강한 소비 방식 채택을 교육하고, 사회의 포용력과 개인의 웰빙을 조성하기 위해, 그들의 기술과 전문지식을 토대로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드는 데 각자가 어떠한 역할을 하는지 보여줌으로써 협력에 기여할 예정이다. 스테파노 마리니(Stefano Marini) 산펠레그리노 그룹 CEO는 "푸드 포 소울과의 파트너십은 사회 변화를 가능하게 하고, 더욱 나은 삶을 만들어 가기 위한 우리의 노력을 강화할 기회"라며,...

국산 수제 맥주 역차별적 과세로 고사위기

더부스 브루잉 컴퍼니, 플래티넘 맥주주식회사 등 전량 해외 생산 또는 해외 생산 병행하는 실정 국내 주류산업 확장 및 고용에 한 축을 담당할 것으로 전망됐던 수제맥주...

애주가들이 찾는 일본 음식들

코로나19가 발생하기 전 이미 틀어진 한일 문화 교류 중단 사태로 인해 지금은 선뜻 갈 수 없는 일본이지만 향후에 방문을 한다면 참고해야 할 먹거리 정보가 나왔다.

송어가 바다에서 자란다고?

김홍덕 외신기자 / Hordon Kim, International Editor (hordonkim@gmail.com) 홍성군 남당항 바다는 민물송어를 바다 송어로 적응시킨 곳이다. 작년에 어린 민물송어를 남당항 앞 가두리양식장에서 키워 바다 양식에도...

외국인이 가장 먹어보고픈 이색 한식 1위 ‘산낙지’

외국인이 가장 먹어보고픈 이색 한식 1위 ‘산낙지’ 관광공사, 해외 SNS 회원 944명 설문조사 결과 외국인들은 가장 먹어보고 싶은 이색적인 한국 음식으로 ‘산낙지’를 꼽았다. 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는 11월 23일부터...

최신 기사

20,831FansLike
3,445FollowersFollow
14,700SubscribersSubscri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