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술의 해외 진출을 위해 지금부터 준비 할 일들
이대형 연구원의 우리 술 바로보기(207)
우리 술의 해외 진출을 위해 지금부터 준비 할 일들
얼마 전부터 ‘K-푸드(K-Food)’로 불리는 한국 식품의 수출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과거에도 농식품...
이대형 연구원의 우리 술 바로보기(185)
이대형 연구원의 우리 술 바로보기(185)
안동 소주의 발전을 응원하며....
최근 지자체마다 전통주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는 것을 피부로 느낄 수 있다. 지자체마다 전통주 발전 방향 토론을 진행한다거나...
지역에서부터 시작되어야하는 ‘술품질등급 제도’
이대형 연구원의 우리술 바로보기(135)
지역에서부터 시작되어야하는 ‘술품질등급 제도’
프랑스의 AOC(Appellation d'Origine Contrôlée), 이탈리아의 DOCG(Denominazione di Origine Controllata e Garantita), 스페인의 DO(denominación de origen)에 대해 알고 있다면...
막걸리, 마시기도 하고 가공 재료로도 사용해 해보자
이대형 연구원의 우리 술 바로보기 148
막걸리,
마시기도 하고 가공 재료로도 사용해 해보자
주세법상 주류의 정의는 알코올분 1도 이상의 음료를 이야기 한다. 마실 수 있는 것을...
우리 술 인문서적들이 많아지는 이유
이대형 연구원의 우리 술 바로보기(180)
우리 술 인문서적들이 많아지는 이유
전통주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이 커지면서 많은 부분에서 전통주가 발전하고 있다는 것을 피부로 느낄 수 있다. 우선...
지자체가 앞장서야하는 전통주 발전
이대형 연구원의 우리 술 바로보기(197)
지자체가 앞장서야하는 전통주 발전
전통주에 대한 최신 자료를 찾기 위해 인터넷 검색을 자주 한다. 자연스럽게 전통주에 대한 언론의 관심이 과거에 비해...
전통주 소비 증가와 막걸리 소비 감소라는 현실
이대형 연구원의 우리 술 바로보기(175)
전통주 소비 증가와 막걸리 소비 감소라는 현실
매년 발표되는 국세통계연보 중 주류 통계는 1년 정도 늦은 결과를 반영한다는 아쉬움이 있지만 가장 정확한...
전통주는 아직 배가 고프다
이대형 연구원의 우리 술 바로보기(172)
전통주는 아직 배가 고프다
최근 전통주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고 언론에서 많이 다루면서 전통주 붐이 일어나고 있는 것을 느끼고 있다....
민속주, 전통을 지키는 술인가 잊혀지는 유산인가
이대형 연구원의 우리 술 바로보기(210)
민속주, 전통을 지키는 술인가 잊혀지는 유산인가
매년 국세청은 전년도 술과 관련된 다양한 통계를 ‘국세통계연보’(https://tasis.nts.go.kr/)를 통해 발표한다. 올해도 ‘2024년 국세통계연보’ 중 주세...
가공용 쌀 공급 중단, 우리 술의 해결책은 무엇일까?
이대형 연구원의 우리 술 바로보기 158
가공용 쌀 공급 중단, 우리 술의 해결책은 무엇일까?
최근 쌀 가격이 상승하고 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의 농산물유통정보에 따르면 3월 11일 기준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