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끝에서
임재철의 취중진담
올해의 끝에서
이렇게 또 한 해가 간다. 시간 참 빠르다. 빨리 간다는 것을 느끼는 것은 나이가 들어간다는 일이기도 한데 말이다. 한 해가 저물어 가니...
술의 신(酒神) 디오니소스(Dionysos) 신화 이야기(68)
南台祐 교수의 특별기고
술의 신(酒神) 디오니소스(Dionysos) 신화 이야기(68)
22) 정부 레다(Leda)와의 관계이다. 레다는 아이톨리아의 왕 테스티우스(Théstĭus)의 딸이며, 스파르타의 왕 틴다레오스(Tyndareos)의 아내이다. 헬레네(Helene), 클리타임네스트라(Klytaimnestra), 카스토르(Castor), 폴리데우케스(Polydeuces)의 어머니였다....
오래된 주류도매업의 제도를 당장에 하면 전환하면 왜 곤란한 일이 커질까?
오래된 주류도매업의 제도를 당장에 하면 전환하면
왜 곤란한 일이 커질까?
조성기(아우르연구소 대표연구자/경제학박사)
조성기(趙聖基, Surnggie Cho) PhD. of Economics. MPH.
▴아우르연구소, 대표연구원
▴한국대학생알코올문제예방협회, 회장
▴한국할랄산업연구원, 이사
▴살림농산(한살림), 경영고문
(President, BACCHUS KoreaChief Researcher,...
밥과 술
『빈 술병』
밥과 술
시인/부동산학박사 육정균
가장 청정하고 풍요로웠지만 너무나 짧았던 가을도 어느덧 아쉽게 가고 입동(立冬)에 들어선 계절에 추위와 허기를 메워줄 밥과 술에 대해 생각해 본다.
밥은 인간에게...
秋別의 세월
秋別의 세월
임재철 칼럼니스트
눈 깜짝할 사이에 이미 늦가을이 되었다. 요즈음 산과 물을 보는 것은, 그것은 슬픔이다. 가을이 빚어낸 장관이요, 가을의 마법인 노랗고 붉은 단풍이 점차...
심포지엄(Symposium)
김준철의 와인교실(40)
심포지엄(Symposium)
김준철 원장 (김준철 와인스쿨)
흔히 ‘향연’이라고 번역되는 ‘심포지엄(Symposium)’이란 단어는 그리스어로 ‘함께 마시다(Sympínein)’에서 유래한 것이다. 기원전 9세기부터 중요한 사회적 제도로 자리를 잡았으며, 이 모임은 단순히...
친구여, 우리에게 술은 과연 무엇인가
친구여, 우리에게 술은 과연 무엇인가
박정근 (문학박사, 전대진대교수, 황야문학주간, 작가, 시인)
필자에게는 대학원 시절에 사귄 40년 지기 술친구가 있다. 함께 문학을 전공한다는 공통점 때문인지 죽이 맞아...
증류주와 위스키
전통주의 명품 화를 위하여(33)
증류주와 위스키
김주수(양조설비전문발명가․브루앤드디스틸시스템 대표)
◇ 원료
1.2.1 보리
영국에서 증류에 사용되는 맥아는 보리를 발아하여 만들지만, 밀이나 수수와 같은 다른 곡물도 맥아로 당화하여 발효 가능한 원액을...
흙에서 술로, 농부의 손끝이 빚은 한 잔
흙에서 술로, 농부의 손끝이 빚은 한 잔
농업인의 날에 돌아보는 우리 술의 뿌리
11월 11일은 흔히 ‘빼빼로데이’로 알려져 있지만, 본래 이 날은 ‘농업인의 날’이다.
쌀 한 톨,...
술독안의 쌀, 누룩, 물 모두를 조화롭게 빚은 전통주 ‘頭頭物物’
술을 빚는 집, 수블가 車榮台 대표
술독안의 쌀, 누룩, 물 모두를 조화롭게 빚은 전통주 ‘頭頭物物’
‘두두물물은 과학이다’… 창업 1년 만에 우리술축제에서 대상 받아
모 침대업체가 32년 전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