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천만칸 집을 지을꼬(10)

차동영의 唐詩 시리즈 詩聖 杜甫 언제나 천만칸 집을 지을꼬(10) 두보 시 33수 있는 자여! 없는 자에게 베풀 순 없을까 2) 遲日江山麗 遲日江山麗,春風花草香。 泥融飛燕子, 沙煖睡鴛鴦。 봄날에 강산은 아름답고, 봄바람에 화초는 향기롭구나. 진흙 머금고...

술의 신(酒神) 디오니소스(Dionysos) 신화 이야기(37)

南台祐 교수의 특별기고   술의 신(酒神) 디오니소스(Dionysos) 신화 이야기     Dionysos의 프리기아 여행 디오니소스는 세계의 여러 나라를 떠돌아다니며 포도 재배법을 가르쳐 주고, 포도주 양조법을 가르쳐 주곤 하였다. 이 맛에...

이번 명절 차례 상에 전통주를 대접해보자

이대형의 우리술 바로보기 이대형 연구원의 우리술 바로보기 144 이번 명절 차례 상에 전통주를 대접해보자   경자년(庚子年)새해가 밝았다. 양조장들은 올해 설날이 1월에 있다 보니 마음이 조급하다. 설에 사용할 술들을...

술과 친구의 행복 함수

박정근 칼럼 술과 친구의 행복 함수   애주가의 행복은 사람마다 다르지만 친구나 술과 긴밀한 관계를 지니고 있다. 속물적인 사람들은 돈과 권력으로 물질적인 행복을 추구한다. 대조적으로 영적인 사람들은...

2025년 AI기술혁명의 변곡점과 파급효과

『빈 술병』   2025년 AI기술혁명의 변곡점과 파급효과   육정균 (시인/부동산학박사)   폭염도 이젠 그만, 입추(立秋)가 지나 조금은 누그러졌지만 땀에 젖어 서리태콩밭을 매며, 오늘은 급변하는 2025년 인공지능(AI) 기술의 변곡점과 AI기술혁명을 음미해...

읍참마속 못하는 정권

데스크칼럼 읍참마속 못하는 정권 김원하 발행인 ‘法’ 때문에 세상이 시끄럽다. 법자를 보면 물(水)이 흐른다(去)는 뜻이 담겨있다. 물은 위에서 아래로 내려간다. 이것이 법이 갖고 있는 순리다. 그런데 때론...

올해는 한국 와인 한번 마셔보시죠

  이대형 연구원의 우리 술 바로보기 169     올해는 한국 와인 한번 마셔보시죠     코로나19 이후 집콕과 홈술족이 늘면서 국내 와인 시장이 호황기를 누리고 있다. 몇 년 전부터 와인...

22년 국세통계연보를 통한 전통주 살펴보기

  이대형 연구원의 우리 술 바로보기(188)   22년 국세통계연보를 통한 전통주 살펴보기     22년도 국세통계연보가 발표되었다. 국세통계연보는 다양한 세금(국세)에 대한 통계로 우리가 여기서 주목하는 것은 주세에 대한 내용이 발표되기...

새 인류 ‘호모 커넥투스’가 만들어가는 세상 1111

『빈 술병』 새 인류 ‘호모 커넥투스’가 만들어가는 세상 1111                               육정균 (전국개인택시공제조합이사장/시인/부동산학박사) 어김없이 해는 기울어 11. 11.을 넘어 11월 중순으로 가고 있다. 날씨도 점점 더 추워져서 계절을...

봄처럼 싱그런 ‘행복도시’ 세종시를 위하여!

『빈 술병』   봄처럼 싱그런 ‘행복도시’ 세종시를 위하여!   육정균 (시인/부동산학박사)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은 “봄이 와도 봄처럼 느끼지 못한다”는 뜻으로 슬픔과 절망에 빠져 있어 좋은 일도 즐겁게 받아들이기 어려운 마음 상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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