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 시대의 ‘미츠와 포항농장’

김준철의 와인교실(25)   일제강점기 시대의 ‘미츠와 포항농장’   김준철 원장 (김준철와인스쿨)   ◇ 일본 와인의 시작   일본은 명치유신(1868) 이후, 서구문물을 배우기 위해 많은 사람을 유럽으로 보낼 때 서구 선진 문물을 배워...

취업난에 병들어가는 청춘… 술은 약 아닌 독

취업난에 병들어가는 청춘… 술은 약 아닌 독 20대 후반 실업률 7년째 OECD 1위 우울증·알코올중독 20대 증가율 압도적   우리나라는 7년째 OECD 회원국 중 가장 높은 20대 후반 실업률을...

저 도주 열풍 속, 낮아지는 도수↓ 늘어나는 주량↑

저 도주 열풍 속, 낮아지는 도수↓ 늘어나는 주량↑   최근 코로나 19로 인한 홈술 트렌드에 맞춰 주류업계에서 알코올 도수를 낮춘 저 도주를 잇달아 출시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지역 술의 발전은 지역에서 이루어져야 한다

이대형 연구원의 우리 술 바로보기 152 지역 술의 발전은 지역에서 이루어져야 한다 전통주 발전에서 중요한 요소는 전통주를 업으로 하는 생산자, 양조장들의 의견을 대신하는 협회, 양조장을 지원...

AB인베브, 환경 등 지속가능 창업자 지원한다

AB인베브, 환경 등 지속가능 창업자 지원한다 재활용 패키징, 수자원관리 등 지속경영 관련 6개 글로벌 해결 과제 제시   오비맥주의 글로벌 본사이자 세계 최대 맥주 회사인 AB인베브가 글로벌...

병마절도사가 즐겨 마신 ‘병영소주’ ‘병영설성사또’ 복원돼 인기

영원한 청년 병영양조 金涀植 대표 병마절도사가 즐겨 마신 ‘병영소주’ ‘병영설성사또’ 복원돼 인기 병영양조, 대통령표창 등 200번 넘는 수상, 세계 대회서도 수상   여행지로 호남지방만한 곳도 드물다. 조선조에 남도(南道)라...

264 ‘청포도’ 와인

『빈 술병』   264 ‘청포도’ 와인 육정균(시인/부동산학박사)     해마다 7월이 다가오면, 누구에겐들 잊히지 않고 떠오르는 시가 하나 있다. 이육사 시인의 ‘청포도’이다. 일제 치하에서 17번의 옥고를 치르며 단 한 번의...

走馬看山격으로 둘러본 서유럽3개국의 양조장 투어

본지 박영덕 편집위원 서유럽 3개국 양조장투어에 참가하다(하)   走馬看山격으로 둘러본 서유럽3개국의 양조장 투어   사단법인한국주류산업협회의 주관으로 실시한 서유럽3개국의 양조장 투어 32명이 함께한 술 여행   위스키와 코냑도 구분 못하던 시절이 있었다. 서양...

배상면주가, 가맹비 면제 통해 코로나19 극복 지원

배상면주가, 가맹비 면제 통해 코로나19 극복 지원 전국 20여 개 가맹점의 3월 가맹비 면제키로 결정해 우리 술 문화기업 배상면주가(대표 배영호)의 막걸리 프랜차이즈 브랜드 ‘느린마을양조장&푸드’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언제나 천만칸 집을 지을꼬(11)

차동영의 唐詩 시리즈 詩聖 杜甫 언제나 천만칸 집을 지을꼬(11) 두보 시 33수 있는 자여! 없는 자에게 베풀 순 없을까 十 三 首 江畔獨步尋花 (之二) 강가에 꽃 찾아 홀로 걸으며 黃師塔前江水東, 春光懶困倚微風。 桃花一簇開無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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