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걸리는 흐른다
◇ 전주막걸리 양조장
지금은 그렇지 않지만 1970년에는 전주의 막걸리 양조장은 전부 도시에 위치해 있었다. 지금의 전주공예품전시관 자리에는 오일주조장, 쌍샘이 있는 향교 길에는 향천주조장 그리고 한옥마을에서...
칠일주(七日酒) 스토리텔링 및 술 빚는 법
溫故知新 박록담의 복원 전통주 스토리텔링(18)
칠일주(七日酒) 스토리텔링 및 술 빚는 법
‘칠일주(七日酒)’는 속성주류의 한 가지로 이양주법(二釀酒法)이 주류를 이루는 데도 “7일이면 술이 익어 마실 수 있다.”는...
정월대보름 열기구 타고 달 보러 가요
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로 유명세를 얻고 있는 경기도 광주의 곤지암도자공원에서 정월 대보름을 맞아 2월 15일 토요일 ‘2014 정월대보름 큰 불놀이’ 행사를 연다.
곤지암도자공원은 조선시대에 왕실도자를...
중국기행…구향동굴
동굴 규모에 놀라고 아름다움에 빠져든다
중국 서남쪽 베트남, 미얀마, 라오스 삼국과 국경을 접하고 있는 운남 성(云南省)은 소박한 매력이 넘치는 곳이다. 성도인 곤명(坤命, 쿤밍)은 해발 1,895m의...
주류산업과 정책을 총체적으로 재설계할 구상이 필요하다(하)
주류산업과 정책이야기⑦
주류산업과 정책을 총체적으로 재설계할 구상이 필요하다(하)
조성기 (아우르연구소 대표/경제학 박사)
소주 맥주 분야만 그랬던 것은 아니다. 전통주 정책도 ‘차라리 지원이 없는 편이 전통주를 발전시킬 것’이라는...
검은 유혹, 흑맥주
밋수루 무라카미(村上 滿)의 〈地球맥주 紀行〉을 보면, ‘포터(porter)맥주'에 관해 다음과 같이 기술하고 있다.
“영국의 맥주는 담색맥주인 에일(ale)과 흑맥주인 스타우트(stout)로 구분된다. 에일의 역사는 아주 오래지만 스타우트는 최근의...
식도락도 ‘장비빨’, 최적의 맛과 분위기 더해줄 ‘굿즈’가 뜬다!
식도락도 ‘장비빨’, 최적의 맛과 분위기 더해줄 ‘굿즈’가 뜬다!
코로나19 이전에는 삼삼오오 어울려 각종 맛집 탐방을 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일상이었지만,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되고 있는 지금은 집에서...
국내 여행객에게 생소한 ‘지질관광’을 가다
한탄강 지질공원 명소 24개소를 중심으로 DMZ 접경지역 투어
지난 15일 생소함이 묻어나는 ‘지질관광’을 다녀왔다. 이번 여행은 자연환경과 사람 그리고 그들이 자연환경 속에서 살아간 모습을 투영해...
코로나19가 만든 언택트(비대면) 시대, 랜선 세상 속 늘어나는 홈술족!
코로나19가 만든 언택트(비대면) 시대,
랜선 세상 속 늘어나는 홈술족!
#랜선회식 #랜선술자리 SNS 인증샷 줄줄이 업로드…
홈족 49%, 1년 전에 비해 홈카페·홈술 증가
‘오늘 홍보팀 랜선 회식합니다. 각자...
코냑 회사 헤네시, 샴페인 분야로 영역 확장해
고급 와인 및 증류주 부문의 세계적 선도기업인 모에헤네시(Moet Hennessy)가 명품 샴페인 부문의 선두주자 아르망 드 브리냑(Armand de Brignac)의 지분 50%를 인수하면서 숀 제이지 카터(Shaw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