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찾아가는 양조장’ 4개소 신규 선정
우리술의 맛과 멋을 대표하는
2019 ‘찾아가는 양조장’ 4개소 신규 선정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2019년도 ‘찾아가는 양조장’ 4개소를 신규 선정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양조장’ 사업은 지역의 양조장에 대해 환경개선, 품질관리,...
봄을 마시는 법 — 꽃향기와 함께 깨어나는 식탁
봄을 마시는 법 — 꽃향기와 함께 깨어나는 식탁
겨울의 긴 침묵을 깨고 만물이 기지개를 켜는 3월이다. 찬 바람 속에 섞여오는 따듯한 공기는 우리에게 계절의 교체를...
내국홍로주(內局紅露酒)의 특징 및 술 빚는 요령
박록담의 복원전통주스토리텔링 117번 째 이야기
내국홍로주(內局紅露酒)의 특징 및 술 빚는 요령
증류식 소주류 가운데 매우 특별한 술을 꼽을 때 ‘내국홍로주(內局紅露酒)’를 빼놓을 수 없다. 물론, ‘내국홍로주’가 궁중의...
오비맥주, ‘스타트업 밋업’…
오비맥주, ‘스타트업 밋업’…
전년도 우승 기업 선정 및 신규 아이디어 심사
서울창업허브와 공동 주최
오비맥주,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19년부터 매해 개최
오비맥주(대표 배하준)가 19일,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보유한...
차별화된 이야기가 필요해지기 시작한 전통주들
이대형 연구원의 우리 술 바로보기(176)
차별화된 이야기가 필요해지기 시작한 전통주들
최근 출시된 전통주들을 보면 과거에 마시던 술과는 다른 형태의 술들이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과거 쌀과 누룩,...
선배의 묘소를 다녀와서
선배의 묘소를 다녀와서
임재철 칼럼니스트
생명의 온기조차 남아있을 것 같지 않았던 나목(裸木)에서 싱그러운 연초록의 실록을 보게 되는 오월이다. 연초가 어제인 듯싶었는데 봄이 오고 서너 달이 휙...
“경주에서 울려 퍼진 ‘짠!’…글로벌 CEO 앞에 선 K맥주”
“경주에서 울려 퍼진 ‘짠!’…글로벌 CEO 앞에 선 K맥주”
오비맥주, ‘APEC CEO 서밋 코리아 2025’ 공식 후원사 참여
오비맥주가 ‘APEC CEO 서밋 코리아 2025(APEC CEO Summit Korea...
성경 속의 포도주
김준철의 와인교실(26)
성경 속의 포도주
김준철 원장 (김준철와인스쿨)
즐거운 마음으로 네 포도주를 마실지어다
술에 대한 의견은 사람에 따라 각양각색이다. 기독교인도 술을 마시는 것이 좋은지 나쁜지 확실하게 잘라서 이야기하는...
술꾼은 술병을 세지 않는다
김원하의 취중진담
술꾼은 술병을 세지 않는다
과거 직장 상사 였던 분의 닉네임이 ‘소주 반병’이었다. 이 분은 술집에 가면 주당(酒黨) 수에 관계없이 소주 반병을 시킨다. 주당이 2명일...
제3차 전통주 등의 산업발전 기본계획을 살펴보다
이대형 연구원의 우리 술 바로보기(186)
제3차 전통주 등의 산업발전 기본계획을 살펴보다
최근 농림축산식품부에서 2027년까지 운영할 ‘제3차(2023~2027) 전통주 등의 산업발전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전통주 등의 산업발전 기본계획은 ‘전통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