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과 함께 인류애가 가득한 축제를 벌이자
술과 함께 인류애가 가득한 축제를 벌이자
박정근(작가, 칼럼니스트, 시인, 문학박사)
살다보면 어려운 일이 다반사로 일어나게 마련이다. 마을에 힘든 일이나 기쁜 일이 생기면 주민들이 함께 모여서 고통이나...
깨어 있는 술심의 노래여
깨어 있는 술심의 노래여!
임재철 칼럼니스트
‘올핸 꼭 중국 술 한잔 먹세 그려’ 이는 올 초 1월에 필자가 쓴 칼럼 제목이다. 올 한해 역시 쉼 없이...
쓰레기 같은 인간들이 너무 많다
김원하의 데스크 칼럼
쓰레기 같은 인간들이 너무 많다
서울 서부지역에서 오랜 세월 살아온 사람들은 한강변에 있는 난지도 공원의 생성과정을 잘 알고 있다. 아름다운 섬이 쓰레기 매립장으로...
봄처럼 싱그런 ‘행복도시’ 세종시를 위하여!
『빈 술병』
봄처럼 싱그런 ‘행복도시’ 세종시를 위하여!
육정균 (시인/부동산학박사)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은 “봄이 와도 봄처럼 느끼지 못한다”는 뜻으로 슬픔과 절망에 빠져 있어 좋은 일도 즐겁게 받아들이기 어려운 마음 상태를...
격포에서 한바탕 벌인 노을 빛 술잔치
격포에서 한바탕 벌인 노을 빛 술잔치
박정근(전 대진대교수, 황야문학 주간, 작가, 시인)
오랫동안 함께 노래한 엠마오 중창단 단원들이 필자의 귀농지에 가까운 격포로 엠티를 왔다. 멤버의 주류가...
그리 머지않은 술 한 잔의 친구와 동행과의 교차를 위해서…
『빈 술병』
그리 머지않은 술 한 잔의 친구와 동행과의 교차를 위해서…
육정균 <전국개인택시공제조합이사장/시인/부동산학박사>
지난 5월 한 달 간은 경영수지가 어려운 회사 구성원들에게 “힘들고 여건은 나쁘지만 전...
밥과 술
『빈 술병』
밥과 술
시인/부동산학박사 육정균
가장 청정하고 풍요로웠지만 너무나 짧았던 가을도 어느덧 아쉽게 가고 입동(立冬)에 들어선 계절에 추위와 허기를 메워줄 밥과 술에 대해 생각해 본다.
밥은 인간에게...
독일의 음주문화와 알코올 정책(下)
주류산업과 정책이야기(35)
독일의 음주문화와 알코올 정책(下)
조성기 (趙聖基, Surnggie Cho, PhD. of Economics. MPH.)
한국대학생알코올문제예방협회, 회장
원주한살림, 이사장
살림농산, 대표이사
아우르연구소, 대표연구원
독일 음주문화의 명암과 과제
독일의 음주문화는 그야말로 ‘대폭 개선되었다’고 보는...
오비맥주, 지구의 날 맞아 ‘필(必)환경EM 용품 만들기’봉사
오비맥주, 지구의 날 맞아 ‘필(必)환경EM 용품 만들기’봉사
고동우 대표 및임직원참여 봉사활동 후 직접 만든 EM용품 기부
오비맥주(대표 고동우)는 ‘지구의 날(4월 22일)’을 앞두고 17일 강남구 자원봉사센터 교육장에서...
전통주 박람회, 이제는 ‘시음’를 넘어 ‘이야기’로
이대형 연구원의 우리 술 바로보기(208)
전통주 박람회, 이제는 ‘시음’를 넘어 ‘이야기’로
최근 전체 소비자의 주류 소비량은 줄어들고 있지만, 반대로 주류 전반, 특히 전통주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도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