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포지엄(Symposium)

김준철의 와인교실(40)   심포지엄(Symposium)     김준철 원장 (김준철 와인스쿨)     흔히 ‘향연’이라고 번역되는 ‘심포지엄(Symposium)’이란 단어는 그리스어로 ‘함께 마시다(Sympínein)’에서 유래한 것이다. 기원전 9세기부터 중요한 사회적 제도로 자리를 잡았으며, 이 모임은 단순히...

전통주 긴 호흡으로 발전을 이야기 하자

이대형 연구원의 우리 술 바로보기(182)   전통주 긴 호흡으로 발전을 이야기 하자     이제 얼마 후면 3차 전통주산업 발전 진흥계획이 발표될 것이다. 진흥계획의 수립은 전통주 등의 산업진흥에 관한...

딱! 한 잔만 더

김원하의 취중진담   딱! 한 잔만 더     “딱! 한 잔만 더” 이 말은 주당들이 2차 가자는 말이다. 이 꾐(?)에 걸려들면 10중 8․9는 꽐라되기 십상이다. 주당들 가운데는 상습 적인...

올해는 한국 와인 한번 마셔보시죠

  이대형 연구원의 우리 술 바로보기 169     올해는 한국 와인 한번 마셔보시죠     코로나19 이후 집콕과 홈술족이 늘면서 국내 와인 시장이 호황기를 누리고 있다. 몇 년 전부터 와인...

21년을 보내고 22년을 맞이하며 전통주를 바라본다

이대형 연구원의 우리 술 바로보기 168 21년을 보내고 22년을 맞이하며 전통주를 바라본다   21년 초 만해도 코로나19 백신을 맞고 나면 위드코로나로 과거의 생활까지는 아니더라도 조금 더 자유로운...

“명절 아니라도 선물한다 ― 연말 전통주 선물의 새로운 흐름”

“명절 아니라도 선물한다 ― 연말 전통주 선물의 새로운 흐름”     명절을 넘어, 전통주는 이제 연말의 선물이 되었다. 한 해의 끝이 가까워지면 ‘술 한 병’의 의미가 달라진다. 예전에는...

진판델(Zinfandel)

김준철의 와인교실(37)   진판델(Zinfandel)   김준철 원장 (김준철 와인스쿨)     다른 나라에는 찾아 볼 수 없고, 캘리포니아에서만 재배되는 독특한 품종이 ‘진판델’이다. 분명히 붉은 포도인데도 화이트와인부터 로제, 레드와인, 스위트 와인까지 다양한...

당시(唐詩)로 대륙 중국을 헤아려보자(20)

차동영 이태백 시 당시(唐詩)로 대륙 중국을 헤아려보자(20) 6장 미소만 지을 뿐 마음만은 한가롭다네   무리 새가 높이 날아 사라지고 외로운 구름은 홀로 가는 게 한가롭구나 山中問答 산에서 묻고 답하다 그대에게 묻노니 어찌하여...

홈술 즐기는 젊은 1인 가구, 음주 문제 징후 놓치기 쉬워

홈술 즐기는 젊은 1인 가구, 음주 문제 징후 놓치기 쉬워   코로나19로 급격히 증가한 홈술(집에서 마시는 술), 혼술 트렌드가 이제 2030세대들에게는 하나의 문화처럼 자리 잡았다. 이에...

전통주, 다시 쌀 연구를 시작 할 때이다

이대형 연구원의 우리 술 바로보기 165 전통주, 다시 쌀 연구를 시작 할 때이다   농촌의 가을은 바쁘다. 누구나 알 수 있는 수확의 계절이기 때문이다. 과거 쌀이 귀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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