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점검해 보는 주류정책의 향후 과제①
다시 점검해 보는 주류정책의 향후 과제①
조성기(아우르연구소 소장/경제학 박사)
조성기(趙聖基, Surnggie Cho) PhD. of Economics. MPH.
▴원주한살림, 이사장 ▴살림농산, 대표이사 ▴생명농업, 이사 ▴아우르연구소, 대표연구원
▴한국대학생알코올문제예방협회, 회장 ▴한국할랄산업연구원, 이사
최근...
전통주, 종량세를 말하다
특별기고
전통주, 종량세를 말하다
이 종기 박사(오미나라 대표)
지난 2월 22일 기재부에서 ‘전 주종의 종량세 전환 방안’ 을 검토 한다는 반가운 소식을 들었다. 현 종가세제는 주세가 국가...
空술 한 잔 보고 십 리 간다
김원하의 취중진담
空술 한 잔 보고 십 리 간다
조미료보다는 아지노모토(味の素)가 도시락보다는 벤토가 입에 배던 시절, 주머니가 가벼운 주당들은 와리깡(わりかん)으로 술을 마셨다. 당시엔 지금의 더치페이(Dutch pay)...
흙에서 술로, 농부의 손끝이 빚은 한 잔
흙에서 술로, 농부의 손끝이 빚은 한 잔
농업인의 날에 돌아보는 우리 술의 뿌리
11월 11일은 흔히 ‘빼빼로데이’로 알려져 있지만, 본래 이 날은 ‘농업인의 날’이다.
쌀 한 톨,...
조니워커의 춘절 칵테일
코로나19 펜데믹의 장기화에 따라 자택에서 편안하게 음주를 즐기고 싶어하는 애주가들을 대상으로 동료 및 친구들과 함께 즐기고 공유할 수 있도록 제조하기 쉬운 Johnnie Walker Blue...
11월의 뒷모습
11월의 뒷모습
임재철 칼럼니스트
계절의 변화를 가장 드라마틱하게 느낄 수 있는 또 하나의 계절, 늦가을이다. 점점 떨어지고 뒹굴고 흩어지는 晩秋다. 그래서 가을이 되면 누구나 시인이 된다....
술자리가 화해와 축제의 장이 되어야 하는 이유
술자리가 화해와 축제의 장이 되어야 하는 이유
박정근
(문학박사, 황야문학 주간, 작가, 시인)
술자리가 많은 필자는 다양한 사람과 술을 마신다. 술친구들의 유형은 인품과 성격에 따라서 천차만별이다. 그중에...
왜예주(倭醴酒) 스토리텔링 및 술 빚는 법
溫故知新
박록담의 복원전통주스토리텔링 84번 째 이야기
왜예주(倭醴酒) 스토리텔링 및 술 빚는 법
‘예주(醴酒)’는 ‘단맛이 강한 술’이란 뜻이고 ‘잔치술’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 이러한 ‘예주(醴酒)’는 종묘제례 등 국가의 중요한...



![[모집] 일본에서 삼일 동안 걷는 “쓰리데이 마치”](https://soollife.com/wp-content/uploads/2023/08/KakaoTalk_20230815_105701091-265x19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