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의 신(酒神) 디오니소스(Dionysos) 신화 이야기(31)
南台祐 교수의 특별기고
술의 신(酒神) 디오니소스(Dionysos) 신화 이야기(31)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히포크라테스와 같은 많은 그리스 철학자들은 포도주를 마시며 종교의식을 치르고 신들을 찬양하며 인생을 논했다. 포도주는 단순한 음료수가...
오월 世俗의 눈
오월 世俗의 눈
임재철 칼럼니스트
5월은 참 아름다운 계절이다. 한 걸음 한 걸음이 순수한 자연과의 사적인 대화다. 푸른 산과 푸른 물, 5월의 바람은 가볍고 구름은 부드럽고...
무학, 제56회무역의 날 500만 달러 수출탑 수상
무학, 제56회무역의 날 500만 달러 수출탑 수상
종합주류기업 무학이 11일 창원 그랜드머큐어앰배서더 호텔에서 열린 ‘제56회 무역의 날포상전수식’행사에서 ‘500만 달러 수출의 탑’과 대통령 유공자 포상을 수상했다....
증류시 고려 해야 할 사항
전통주의 명품 화를 위하여(27)
증류시 고려 해야 할 사항
김주수(양조설비전문발명가․브루앤드디스틸시스템 대표)
증류주를 만드는데 가장 중요한 요소는 인간에 해는 최소화해서 정신적인 위안을 주는데 있을 것이다. 또한 마시는데 좋은...
코로나19에 감소한 청소년 음주, 방심은 절대 금물
코로나19에 감소한 청소년 음주, 방심은 절대 금물
최근 지난해 청소년의 흡연·음주율이 감소했다는 통계가 발표된 가운데 전문가들은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일시적인 감소세로 청소년 음주 문제가 근본적으로...
“三禁 빼면 무슨 맛으로 술 마시냐고요”
<김원하의 醉中眞談>
“三禁 빼면 무슨 맛으로 술 마시냐고요”
요즘 주 52시간제 때문에 술자리가 많이 줄어들었다고 한다. 국민 건강에는 좋은 뉴스가 될지 모르지만 주류업계는 막대한 타격을 입는...
갑진(甲辰)년 청룡 해에 대하여
갑진(甲辰)년 청룡 해에 대하여
한 석수의 사주팔자
갑진(甲辰)은 육십 간지 중 41번째이고 납음은 복등화(覆燈火)이다. 복등화란 엎어진 등잔이라서 밝은 대낮에 태양빛이 아니고 어두운 곳을 비춰주는 등불의 형상이라고...
정약용의 낭만적인 술 마시기
박정근 칼럼
정약용의 낭만적인 술 마시기
박정근(대진대 교수, 윌더니스 발행인, 소설가, 시인)
정약용은 술을 좋아하였지만 두보와 같은 폭주가는 아니었던 것 같다. 우리는 흔히 달밤에 술을 마시는 모습을...
또 그때가 됐네
권녕하 칼럼
시인, 문화평론가 <한강문학> 발행인
또 그때가 됐네
빙하기의 뼈저린 공포를 이겨내고 생존에 성공한 古인류는 그 공포를 DNA에 깊게 각인해 놨겠다. 그 후손들 즉 초기 신석기인들은...
있는 자여! 없는 자에게 베풀 순 없을까
차동영의 唐詩 시리즈 ④ 詩聖 杜甫
언제나 천만칸 집을 지을꼬(4)
두보 시 33수
있는 자여! 없는 자에게 베풀 순 없을까
二 首
贈花卿
화경에게 드리며
錦城絲管日紛紛, 半入江風半入雲。
此曲祗應天上有, 人間能得幾回聞?
금관성에 풍악 소리 날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