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재냐 술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존재냐 술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박 정근(문학박사, 소설가, 극작가, 윌더니스문학 발행인)   술을 지나치게 좋아하는 습성은 항상 필자를 고민하게 한다. 또한 만취할 때마다 아내의 잔소리를 피할 수 없다....

송구영신(送舊迎新)에 더 아름다운 술

『빈 술병』 송구영신(送舊迎新)에 더 아름다운 술   육정균 (시인/부동산학박사)     마지막 잎새가 찬바람에 가늘게 펄럭이는 12월이다. 한해를 뜻있게 보내면서 다시 희망찬 새해 아침을 맞이하려는 송구영신을 기약하는 송년회가 잦고, 여기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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