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그때가 됐네
권녕하 칼럼
시인, 문화평론가 <한강문학> 발행인
또 그때가 됐네
빙하기의 뼈저린 공포를 이겨내고 생존에 성공한 古인류는 그 공포를 DNA에 깊게 각인해 놨겠다. 그 후손들 즉 초기 신석기인들은...
아! 옛날이여~
김원하의 취중진담
아! 옛날이여~
“이고 진 저 늙은이 짐 풀어 나를 주오/ 나는 젊었거늘 돌이라도 무거울까/ 늙기도 서럽거늘 짐조차 어이 지실까.”
조선 선조 때 송강(松江) 정철(鄭澈)이 강원도...
대선주조, 신제품 ‘고급소주’ 출시
대선주조, 신제품 ‘고급소주’ 출시
대선주조 생산 제품 중 가장 낮은 도수 16.7도
제품 품질에 대한 자신감을 투명 병으로 드러내
‘듀얼 숙성공법’ 적용해 고급소주만의 극강의 부드러움 구현
대선주조가 신제품...
장수찾아 삼만리… 장수군 치유의 숲으로 가요
김홍덕 외신기자 / Hordon Kim, International Editor (hordonkim@gmail.com)
곱돌로 유명한 전북 장수군에 '치유의 숲'이 조성되어 코로나19 펜데믹 시대에 오붓한 휴양과 쉼의 기회를 제공한다. 작년 7월에...
전통주 양조장, 준비가 있어야 성공도 있다
이대형 연구원의 우리 술 바로보기 163
전통주 양조장, 준비가 있어야 성공도 있다
최근 전통주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증가하는 걸 느낄 수 있다. 예전에는 단순 호기심이었다면 전통주...
空술 한 잔 보고 십 리 간다
김원하의 취중진담
空술 한 잔 보고 십 리 간다
조미료보다는 아지노모토(味の素)가 도시락보다는 벤토가 입에 배던 시절, 주머니가 가벼운 주당들은 와리깡(わりかん)으로 술을 마셨다. 당시엔 지금의 더치페이(Dutch pay)...
憤怒조절이 안 됩니까
김원하의 취중진담
憤怒조절이 안 됩니까
어느 술자리든 시작은 화기애애하게 시작한다. 그러나 잘 먹고 잘 살아 보자고 시작한 술자리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분위기가 시끄럽고, 개중에는 가슴에 품었던 화를...
酒量은 度量이다
김원하의 醉中眞談
酒量은 度量이다
처음 만난 이에게 ‘삶과술’ 발행인 명함을 건네면 반응이 다양하다.
어떤 이들은 피식 웃기도 하고, 어떤 이들은 관심 없어하기도 한다. 또 어떤 이들은 “술...
막걸리 세계화를 꿈꾸는 한국막걸리협회 경기호 회장
막걸리 세계화를 꿈꾸는 한국막걸리협회
경기호 회장
“막걸리 빚기!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 등재에 최선 다하겠다”
전 세계인들이 막걸리를 즐겨 마실 수 있도록 홍보 강화에 힘써
“전 세계에서 막걸리만큼...
왜 한국의 정책당국은 주류유통제도를 빨리 쉽게 변화 시키려고 할까?
왜 한국의 정책당국은 주류유통제도를 빨리 쉽게 변화 시키려고 할까?
조성기(아우르연구소 대표연구자/경제학박사)
조성기(趙聖基, Surnggie Cho) PhD. of Economics. MPH.
▴아우르연구소, 대표연구원
▴한국대학생알코올문제예방협회, 회장
▴한국할랄산업연구원, 이사
▴살림농산(한살림), 경영고문
(President, BACCHUS KoreaChief Researcher, AOU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