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에로틱한 수밀도형 술잔 이야기⑨ 南台祐 교수의 특별기고
로마의 정치가 마르쿠스 안토니우스(Marcus Antonius, BC.83년경〜30)는 클레오파트라(Cleopatra, BC.69∼BC.30)의 유방을 본떠서 황금으로 ‘고블렛(Goblet)’ 잔을 만들게 했다고 한다. Cleopatra는 자신의 성적 매력을 무기로 이집트를 침입한 정복자들을...
주류도매업은 왜, 무엇을 어떻게 혁신해야 할까?(下)
주류산업과 정책이야기 21
주류도매업은 왜, 무엇을 어떻게 혁신해야 할까?(下)
조성기(경제학박사/ 아우르연구소 대표)
협동과 혁신에 나서야만 하는 주류도매업과 정부의 과제
세상이 무척 빨리 변하고 있다. 그에 대응하여 외국의 도매업체들은...
전통주 박람회, 이제는 ‘시음’를 넘어 ‘이야기’로
이대형 연구원의 우리 술 바로보기(208)
전통주 박람회, 이제는 ‘시음’를 넘어 ‘이야기’로
최근 전체 소비자의 주류 소비량은 줄어들고 있지만, 반대로 주류 전반, 특히 전통주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도는...
술의 신(酒神) 디오니소스(Dionysos)신화 이야기
南台祐 교수의 특별기고
술의 신(酒神) 디오니소스(Dionysos) 신화 이야기⑩
제우스의 애정행각
<일리아스>에서 제우스는 ‘신과 인간의 아버지’로 묘사된다. 그는 정실부인 헤라 이외에 수많은 여신들 및 여인들과 관계하여 수많은 신과...
아듀(adieu)! 2025년 12월을 보내며
『빈 술병』
아듀(adieu)! 2025년 12월을 보내며
시인/부동산학박사 육정균
찬바람이 부는 오솔길을 걷다가 우연히 절친을 만났다. “세상에 왜? 이렇게 세월이 빨리 가는 거야?” “젊은 사람들은 세월의 흐름이 더디다...
맥주, 부드러움을 넘어 스킨케어로…
청량하고 부드러운 목 넘김으로 유명한 맥주인 Heineken® Silver가 '피부를 부드럽게 가꾸는' 뷰티 크림, Heineken® Smootheriser'으로 아시아에서 인기를 끌었다. 이는 Heineken® Silver의 깔끔하고 부드러운 맛에서...
여행가 애주가…, 세상의 가(家)들
여행가 애주가…, 세상의 가(家)들
임재철 칼럼니스트
우리는 주변에서 ‘가(家)’라는 접미사를 붙이고 다니는 사람을 많이 본다. 일반적으로 한자어로 ‘가(家)’라는 접미사는 전문가에게 붙이는 접미사이다. 쉽게 말해서 화가·문학가·소설가·음악가 등을...
옛날에는 물보다는 ‘술’이 더 안전했다.
김준철의 와인교실(41)
옛날에는 물보다는 ‘술’이 더 안전했다
김준철 원장 (김준철 와인스쿨)
1854년 런던에 콜레라가 한창 유행할 때 영국의 의사 ‘존 스노우(John Snow)’는 콜레라의 전염 양상을 관찰하고 발병자와...
소주병 뚜껑 어금니로 따던 시절
김원하의 취중진담
소주병 뚜껑 어금니로 따던 시절
지금 생각하면 참 미련한 짓 이었다. 술자리에서 경쟁하듯 소주병 뚜껑을 어금니로 땄다. 젊어서 이 관리를 잘해야 늙어서 고생하지 않는다는...
山養蔘은 폐의 기능을 보호해주는 탁월한 약재
대한민국 최고의 山養蔘 갑부 (주) 山草堂 南宮一鏞 대표
山養蔘은 폐의 기능을 보호해주는 탁월한 약재
산초당만이 흑삼으로 제조 가능한 ‘흑삼보주’ 출시
이름도 모를 새소리가 청명하다. 성긴 나무 사이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