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口二言 二夫之子

김원하의 취중진담 一口二言 二夫之子   요즘 세상 돌아가는 꼴을 보고 있노라면 육두문자(肉頭文字)가 저절로 나온다. 꼴 보기 싫은 사람들이 너무 많다. 옆에 있다면 귀싸대기라도 한 번 날리고 싶다. 어제한...

술을 절제하라고 가르친 임금 세종

박정근 칼럼 술을 절제하라고 가르친 임금 세종 박정근(대진대 교수, 윌더니스문학 발행인, 소설가, 시인)   민중들에게 소주가 유행하기 시작한 때는 고려로 거슬러 올라간다. 몽골군은 유럽을 원정하면서 수메르인들이 최초로 만들었다는...

아! 테스 형이여

삶과술 칼럼 아! 테스 형이여 임재철 칼럼니스트   코로나 확산세가 장기화되고 있는 시점이지만, 다시 12월이다. 2020년 최대의 화제는 무엇이었을까. 코로나를 빼고는 단연 트로트 열풍과 그 가운데서도 나훈아이라 할...

「2019 주류시장 트렌드 보고서」살펴보기 ②

이대형 연구원의 우리 술 바로보기 155 「2019 주류시장 트렌드 보고서」살펴보기 ② 코로나19로 인해 외식산업이 어려워지면서 술 소비 감소로 이어 질 것이라 한다. 다만, 집에서 마시는 홈술의...

시대에 따라 성공하는 사주팔자도 달라진다

한석수의 사주팔자 시대에 따라 성공하는 사주팔자도 달라진다 사람은 태어나는 순간 보이지 않는 힘에 의해 독특한 기운을 갖게 되는데 그 시점을 나타내는 것이 사주팔자다. 이것은 선천적으로 타고난...

부메랑 효과

데스크칼럼 부메랑 효과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는 속담이 있다. 요즘은 곡식을 되로 팔거나 말로 파는 경우를 보기 힘들지만 20여 년 전마다 쌀가게에서는 되(1.8ℓ)나 말(18ℓ)을 사용하여 곡식을 팔았다. 준...

점감주(粘甘酒) 스토리텔링 및 술 빚는 법

溫故知新 박록담의 복원전통주스토리텔링 83번 째 이야기 점감주(粘甘酒) 스토리텔링 및 술 빚는 법   ‘점감주(粘甘酒)’는 “찹쌀로 빚어 단맛이 많이 느껴지는 감주(甘酒)”라는 뜻이다. 이른바 ‘점감주(粘甘酒)’는 ‘감주’나 ‘유감주’ 등의 일반 감주류(甘酒類)...

독일의 음주문화와 알코올 정책(中)

주류산업과 정책이야기(32) 독일의 음주문화와 알코올 정책(中) 조성기(아우르연구소 대표/경제학박사)   여성음주와 청소년 음주는 독일에서도 큰 문제로 증가 중 독일 남성들의 음주량과 음주빈도는 사회경제적 요인들과 관계가 없지만 음주선호도는 사회경제적인 계층과 관련이...

있는 자여! 없는 자에게 베풀 순 없을까

차동영의 唐詩 시리즈 ⑧ 詩聖 杜甫 언제나 천만칸 집을 지을꼬(7) 두보 시 33수 있는 자여! 없는 자에게 베풀 순 없을까 九 首 蜀相(제갈공명의 사당을 찾아서) 丞相祠堂何處尋, 錦官城外柏森森。 映階碧草自春色, 隔葉黃鸝空好音。 三顧頻煩天下計, 兩朝開濟老臣心。 出師未捷身先死, 長使英雄淚滿襟。 승상의...

애주가 정조 여인에 대한 사랑도 깊었는가

박정근 칼럼 애주가 정조 여인에 대한 사랑도 깊었는가 박정근 (대진대 영문과 교수, 윌더니스 문학 발행인, 소설가, 시인)   술꾼인 정조가 어떤 사랑을 추구했을까. 참 흥미로운 질문이다. 그의 절대적인 사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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