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자는 ‘唯酒無量 不及亂’이라 했다
김원하의 취중진담
공자는 ‘唯酒無量 不及亂’이라 했다
술을 잘 마시지 못하면 취직하기가 힘든 회사가 있다. 입사 시험에서 주량(酒量)이 어느 정도냐고 묻는 면접관에게 소주 1병정도 라고 한다면 모르긴...
백신의 역설, 조기 접종의 축배를!
『빈 술병』
백신의 역설, 조기 접종의 축배를!
육정균 (전국개인택시공제조합이사장/시인/부동산학박사)
T.S.엘리엇이 노래한 잔인한 달 4월을 지나, 가정의 달 5월도 신록 속에 빠르게 지나간다. 우울하고 답답한 코로나19가 2년째를 거쳐...
스텔라 아르투아, “보고 싶다면 그걸로 충분하니까”
스텔라 아르투아, “보고 싶다면 그걸로 충분하니까”
10년의 우정 다시 잇기 위해 국내 최대 규모 전광판에
메시지 띄운 ‘스텔라 리유니언’ 캠페인
벨기에 프리미엄 맥주 ‘스텔라 아르투아(Stella Artois)’가 ‘스텔라...
술의 신(酒神) 디오니소스(Dionysos) 신화 이야기(63)
南台祐 교수의 특별기고
술의 신(酒神) 디오니소스(Dionysos) 신화 이야기(63)
◇ 디오니소스와 얽힌 신화
디오소스와 관련된 일화는 그리스 신화에서 가장 매혹적이라고 할 수 있다. 전 신화에서 주신 디오니소스는 인간인...
주당들의 “술 나라”에도 헌법이 있었다
주당(酒黨)들은 술자리에 늦게 참석한 사람에게 술 석 잔을 들라고 다그친다. 주법(酒法)에 그렇게 되어 있다고 하면서 말이다.
이런 말을 하는 주당들은 진짜 ‘주법’을 알고 그러는 것일까?
모르긴...
별유천지비인간(別有天地非人間)
별유천지비인간(別有天地非人間)
중국의 명산 트레킹으로 정복하다
트레킹전문여행사인 ㈜마운틴트렉 최승원(오지여행가, 산악인)대표는 중국의 명산 트레킹에 관련한 서적 ‘별유천지비인간’을 펴냈다. ‘별유천지비인간’은 시선(詩仙) 이태백(李太白)의 시조인 산중문답(山中問答)의 마지막 구절로 산중에서 사는 세상이...
제사 지낼 때처럼 술 마시면 탈 없다
김원하의 취중진담
제사 지낼 때처럼 술 마시면 탈 없다
술은 제사를 받드는데 꼭 있어야 하는 숭고한 음식 가운데 하나다. 제사를 지낸 다는 것은 조상을 기억하고 숭배하기...
카페 함부로 차리지 마라
2002년부터 2003년까지 나는 전주한옥마을의 전통술박물관에서 근무 했다. 그때는 지금보다 외지인이 훨씬 드물었지만 종종 술박물관을 찾아오는 사람들이 있었다. 700여 채의 한옥마을이 전주에 있다는 전주시의 홍보를...
예부터 君子가 酒道 연마할 땐 술을 敵으로 대하다 점차 벗으로 삼아
예부터 君子가 酒道 연마할 땐 술을 敵으로 대하다 점차 벗으로 삼아
물고기는 물과 싸우지 않고 주객은 술과 싸우지 않는다
술 마시는 일이란
가깝게는 자신을 돕고
멀게는 天下를 이롭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