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 조지아 와인 여행 (10월 5일~ 18일)

전 세계의 오지와 비유명 관광지로 힐링 나들이를 떠나는 워크앤런이 이번 가을에 조지아를 비롯한 코카서스 3국으로 떠나는 와인 탐방단 멤버를 모집한다. 10월 5일부터 18일까지 진행하는...

언제나 천만칸 집을 지을꼬(13)

차동영의 唐詩 시리즈 詩聖 杜甫 언제나 천만칸 집을 지을꼬(13) 두보 시 33수 있는 자여! 없는 자에게 베풀 순 없을까   十 八 首 梦李白 (其一) 꿈속에서 이백을 만나 死別已吞聲, 生別常惻惻。 江南瘴癘地, 逐客無消息。 故人入我夢, 明我長相憶。 恐非平生魂,...

秋別의 세월

秋別의 세월   임재철 칼럼니스트   눈 깜짝할 사이에 이미 늦가을이 되었다. 요즈음 산과 물을 보는 것은, 그것은 슬픔이다. 가을이 빚어낸 장관이요, 가을의 마법인 노랗고 붉은 단풍이 점차...

바람이 분다

音酒동행   바람이 분다   문 경 훈 교사(지혜학교)     장사치들의 상술인 줄 알면서도 이맘때쯤 거리에 널려있는 빼빼로를 보면 마음이 뭉근해지곤 한다. 상술이라도 주고받는 이의 마음에 행복을 심어줄 수 있다면...

정치의 계절에 절실한 것

정치의 계절에 절실한 것 임재철 칼럼니스트 단풍 구경도 못 했는데, 어느새 연말연시로 가는 시절의 찬바람 씽씽 부는 겨울이다. 어른들에겐 계절의 순환이야 새삼스러운 것도 없는 시간 지나가는...

점감주(粘甘酒) 스토리텔링 및 술 빚는 법

溫故知新 박록담의 복원전통주스토리텔링 83번 째 이야기 점감주(粘甘酒) 스토리텔링 및 술 빚는 법   ‘점감주(粘甘酒)’는 “찹쌀로 빚어 단맛이 많이 느껴지는 감주(甘酒)”라는 뜻이다. 이른바 ‘점감주(粘甘酒)’는 ‘감주’나 ‘유감주’ 등의 일반 감주류(甘酒類)...

캠핑, 바비큐, 불멍 그리고 막걸리-술마켓이 추천하는 10월의 술

  술마켓에서 소개합니다. ---------------------------- ‘술마켓(www.soolmarket.com)’은 대한민국 전통술을 알리고 올바른 주류 문화를 추구하는 전통주 쇼핑몰이다. 술마켓이 매달 전통주 이야기를 연재한다.<편집자 주>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는 완연한 가을이다. 바야흐로 캠핑 족들이...

몸이 가벼워지고 늙지 않는다 지황주(地黃酒)

박록담의 복원 전통주 스토리텔링 55번째 이야기 몸이 가벼워지고 늙지 않는다 지황주(地黃酒)   오랜 옛날부터 자양강장제 따위의 보약을 짓는데 사용되어온 약재의 한 가지로 지황(地黃)이 있다. 이 지황 뿌리를...

봄 봄이 왔건만, 임재철 칼럼니스트   어느새 봄이 찾아왔다. 바야흐로, 봄이다. 겨울 동장군과 코로나의 기세로 세상이 얼어붙고 사람들이 위축되고 있었지만 봄, 봄이 우리 곁에 왔다. 그러니까 코로나...

간헐적 금주령

김원하의 취중진담 간헐적 금주령   자의든 타의든 살다보면 때론 금주를 해야 할 때가 있다. 술을 마시지 않는 사람들에 있어서는 하등 문제될 일이 아니지만 왕성하게 술을 마시는 주당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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