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원과 와인
김준철의 와인교실(12)
수도원과 와인
김준철 원장 (김준철와인스쿨)
와인의 역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수도원의 와인 양조라고 할 수 있다. 중세시대 시들어가는 와인산업을 유지하고 발전시킨 수도원은 와인 뿐...
오비맥주, ‘소맥에도 역시 카스!’…백종원과 소맥 비법 영상 공개
오비맥주, ‘소맥에도 역시 카스!’…백종원과 소맥 비법 영상 공개
‘포차 720’ 두 번째 에피소드 ‘쏘카스 어디까지 마셔봤니?’
개그우먼 심진화 출연, 출연진의 다양한 소맥 비법 공개
‘당신의 소맥 황금...
여름을 식히는 부적, 端午의 시원한 술잔
여름을 식히는 부적, 端午의 시원한 술잔
3월부터 시작된 봄의 서사가 5월의 따뜻한 감사를 지나,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무더위 앞에서 몸과 마음의 기운을 가다듬는 6월의 문턱에...
추억의 먹거리로…
삶과술 칼럼
추억의 먹거리로…
임재철 칼럼니스트
어느 때보다 어려움에 처한 이들이 많은 시대 상황에서 거리에 사람들마저 쓸쓸해 보이는 초유의 비접촉 시대를 살고 있다. 너 나 없이 힘겹고...
이탈리아의 음주문화와 알코올 정책(下)
주류산업과 정책이야기(38)
이탈리아의 음주문화와 알코올 정책(下)
조성기(아우르연구소 대표/경제학박사)
급격히 줄어든 이탈리아인들의 음주량과 그 이유
1970년대의 이탈리아인들의 음주량은 무려 16.1리터나 된다. 세계보건기구의 자료로는 20리터에 육박한다. 대단하다. 그 이후 음주량이...
술의 신(酒神) 디오니소스(Dionysos) 신화 이야기(30)
南台祐 교수의 특별기고
술의 신(酒神) 디오니소스(Dionysos) 신화 이야기(30)
노아의 허락을 받은 사탄은 곧 물러갔다. 그리고 당장 ‘양과 사자와 돼지와 원숭이’를 죽였다. 그리고 네 동물의 피를 받아가지고...
바람이 분다
音酒동행
바람이 분다
문 경 훈 교사(지혜학교)
장사치들의 상술인 줄 알면서도 이맘때쯤 거리에 널려있는 빼빼로를 보면 마음이 뭉근해지곤 한다. 상술이라도 주고받는 이의 마음에 행복을 심어줄 수 있다면...
오비맥주, 벨기에 국제식음료품평회에서 4관왕 달성
오비맥주,
벨기에 국제식음료품평회에서 4관왕 달성
‘카스 프레시’, ‘카스 라이트’ 2년 연속 수상,
첫 출품한 ‘한맥’, ‘카스0.0’도 수상의 영예 안아
오비맥주(대표 배하준)는 대표 브랜드 ‘카스 프레시’, ‘카스 라이트’,...
적정 수명이 80세?
데스크칼럼
적정 수명이 80세?
변호사라면 보통 사람보다도 공부도 많이 했을 테고 예의범절도 올바를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범부만도 못한 말을 내 뱉고도 얼굴처들고 다니는 꼴을 보니 세상이...
졸업식이 끝나고, 이 술
音酒동행
졸업식이 끝나고, 이 술
문 경 훈 교사(지혜학교)
특별한 날엔 특별한 노래가 있다. 가령 비오는 월요일엔 carpenters의 ‘rainy days and Mondays’가, 마찬가지로 비오는 수요일에는 다섯 손가락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