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여! 때가 왔습니다’

‘주여! 때가 왔습니다’   임재철 칼럼니스트   이대로 분하고 억울해서 하루인들 더 살겠습니까? 언제까지 우리 모두 각자도생(各自圖生)의 정신으로 의료대란과 민생대란을 견뎌야 하고,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위협하는 반국가세력들이 곳곳에서 암약하고 있는...

한국누룩과 일본누룩은 무엇이 다른가?

누룩은 술의 씨앗(2)   한국누룩과 일본누룩은 무엇이 다른가?   金容完 한국술 the master     곡자(麯子)와 국자(粒麴)의 분별력 우리나라 누룩은 곡자라 한다. 일본식 입국(粒麴)으로 생산되는 발효제는 국자(麴子)라 칭한다. 곡자(麯子)인 <한국누룩> 은 <한국술>...

술의 신(酒神) 디오니소스(Dionysos) 신화 이야기 22

南台祐 교수의 특별기고 술의 신(酒神) 디오니소스 신화 이야기 22 디오니소스 성장과정   디오니소스는 제우스와 테베의 공주 세멜레의 아들로 반신반인이다. 제우스와 세멜레의 사이를 질투하던 헤라가 어느 날 세멜레의 늙은...

이스라엘의 음주문화와 알코올정책(完)

주류산업과 정책이야기(43) 이스라엘의 음주문화와 알코올정책(完) 조성기(아우르연구소 대표/경제학박사)   1990년에 이스라엘에 사는 이슬람출신 청소년을 상대로 한 역학조사가 있었는데 주목할 만한 결과들이 제법 나왔다. 아랍에 사는 이슬람여성들은 술을 전혀 마시지...

전통주 품평회는 다양해져야만 한다

이대형 연구원의 우리술 바로보기 201     전통주 품평회는 다양해져야만 한다             최근 많은 지자체에서 전통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러한 관심은 여러 행사를 통해 나타나고 있다....

친구들과 노래를 부르면 생각나는 술 한 잔

친구들과 노래를 부르면 생각나는 술 한 잔   박정근(문학박사, 작가, 시인, 황야문학주간)     필자는 남성고등학교 동창들과 중창단을 조직해서 노래를 즐기고 있다. 고등학교 교목의 이름을 따서 히말라야시다 중창단이라고 이름을...

돈이 없어도 로마네 콩티

音酒동행   돈이 없어도 로마네 콩티     문 경 훈 교사(지혜학교)   ‘2억 5000만 원짜리 위스키도 9100만원 와인도 다 팔렸다’, 하루를 뉴스로 시작하는 내 눈에 띈 오늘의 첫 번째 기사였다....

空술 한 잔 보고 십 리 간다

김원하의 취중진담   空술 한 잔 보고 십 리 간다     조미료보다는 아지노모토(味の素)가 도시락보다는 벤토가 입에 배던 시절, 주머니가 가벼운 주당들은 와리깡(わりかん)으로 술을 마셨다. 당시엔 지금의 더치페이(Dutch pay)...

재회의 축배가 이별주가 될 줄이야

재회의 축배가 이별주가 될 줄이야   박정근 (문학박사, 황야문학 주간, 작가, 시인)     필자는 칠순이 넘어서 고향친구 조찬용 시인이 어떻게 살고 있는지 갑자기 궁금했다. 그와 필자는 청소년 시절에...

이대형 연구원의 우리 술 바로보기(178)

이대형의 우리 술 바로보기   이대형 연구원의 우리 술 바로보기(178)   2023년 우리 술은 어떻게 변화 할까     많은 사람들이 년 말 또는 연초에 그해의 운세를 점친다. 개인은 자신의 건강이나...

최신 기사

20,831FansLike
3,445FollowersFollow
14,700SubscribersSubscri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