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걸리, 마시기도 하고 가공 재료로도 사용해 해보자
이대형 연구원의 우리 술 바로보기 148
막걸리,
마시기도 하고 가공 재료로도 사용해 해보자
주세법상 주류의 정의는 알코올분 1도 이상의 음료를 이야기 한다. 마실 수 있는 것을...
탓을 남에게 돌리는 것은 小人輩가 하는 짓
김원하의 데스크 칼럼
탓을 남에게 돌리는 것은 小人輩가 하는 짓
지금처럼 나라가 사분오열 할 때 이를 나무라는 어른이 없다.
너나 할 것 없이 남탓하기에만 열을 올릴 때...
위드 코로나 시대, 꼭 기회일까
위드 코로나 시대, 꼭 기회일까
임재철 칼럼니스트
우리도 이제 본격적인 ‘위드코로나’ 시대로 진입했다. 지구촌 모두의 바람이던 ‘포스트 코로나’는 물 건너간 것으로 인정하는 분위기다. 즉, 코로나를 완전히...
샤르도네(Chardonnay)
김준철의 와인교실(35)
샤르도네(Chardonnay)
김준철 원장 (김준철 와인스쿨)
샤르도네는 ‘와인의 여왕’이라는 별명과 같이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품종이며, “만약 샤르도네가 없었더라면 인간은 이것을 만들었을 것이다.” 라고 표현할 정도로 화이트와인의...
귀거래사〉에서 도연명이 노래하는 술과 도교적 무릉도원
박정근 칼럼
〈귀거래사〉에서
도연명이 노래하는 술과 도교적 무릉도원
박정근(문학박사, 소설가, 시인, 대진대 교수 역임)
귀거래사는 도연명의 대표작으로 6세기 초 남조 양(梁)의 소명태자가 편찬한 시문선집인 <문선>과 송나라 말...
서울에서 작은 양조장 차리기(3)
우리 동네 양조장
서울에서 작은 양조장 차리기(3)
최우택 대표 (전통주양조장 ‘같이’)
음식점에서 밥을 먹을 때 사람들이 궁금해 하는 대표적인 의문이 있다.
“왜 같은 메뉴라도 점심에 먹는 것이 저녁에...
여행가 애주가…, 세상의 가(家)들
여행가 애주가…, 세상의 가(家)들
임재철 칼럼니스트
우리는 주변에서 ‘가(家)’라는 접미사를 붙이고 다니는 사람을 많이 본다. 일반적으로 한자어로 ‘가(家)’라는 접미사는 전문가에게 붙이는 접미사이다. 쉽게 말해서 화가·문학가·소설가·음악가 등을...
국내최초 5% 증류식 소주 개발, 올 가을 출하 예정
‘名品안동소주’ 尹 鍾 林 대표이사
생각을 바꾸면 전통주 판매에 날개를 달수 있다
국내최초 5% 증류식 소주 개발, 올 가을 출하 예정
국내산 쌀 100%로 만든 700년 전통의...
‘구작양주 잡주(口嚼釀酒 咂酒)’ 스토리텔링 및 술 빚는 법
박록담의 복원전통주스토리텔링 98번 째 이야기
‘구작양주 잡주(口嚼釀酒 咂酒)’ 스토리텔링 및 술 빚는 법
‘구작양주 잡주(口嚼釀酒 咂酒)’라는 다소 어려운 이름의 주품이 이규경의 <五洲衍文長箋散稿>에 수록되어 있다. ‘구작양주 잡주(口嚼釀酒...
강훈식 의원, “중소 수제맥주 적극 지원∙육성 필요”
강훈식 의원, “중소 수제맥주 적극 지원∙육성 필요”
강 의원, 코로나로 판로막힌 수제맥주업계 애로사항 ‘경청’
국내수제맥주업계 “시장의 초석을 다질수 있도록 지원해줄 것” 요청
‘사회적거리두기’ 단계 격상으로 음식점, 소매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