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팬더믹 재산형성의 기회일까

한석수의 사주팔자 코로나19 팬더믹 재산형성의 기회일까 사주에서 도병재로서 연장이나 무기로 입는 재난, 역려재로서 전염병에 걸리는 재난, 기근재로 굶주리는 재난을 삼재라고 한다. 또 대삼재라 하여 불의 재난,...

이대형 연구원의 우리술 바로보기

최근 막걸리 소비시장이 위축되어가고 있다. 가장 큰 것은 수출량이 급감했다는 것과 여러 요인으로 인해 국내 시장도 소비가 감소하고 있다는 것이다. 물론 국내 시장의 감소는...

2023년, 바람직한 한국 주류정책의 방향 ②

  2023년, 바람직한 한국 주류정책의 방향 ② 趙聖基(아우르연구소 대표, 경제학박사) (Surnggie Cho, PhD. of Economics. MPH.) ▴원주한살림, 이사장▴살림농산, 대표이사▴아우르연구소, 대표연구원▴한국대학생알코올문제예방협회, 회장▴한국할랄산업연구원, 공동원장   주요 상황변화 정보를 좀 더 자세히 살펴보자...

와인의 맛과 향

김준철의 와인교실(2) 와인의 맛과 향   김준철 원장 (김준철와인스쿨)     와인에서 여러 가지 맛이 있고, 꽃과 과일 향이 나온다고 하지만, 실제로 마셔보면, 생각보다 달콤하지도 않고, 떨떠름하면서 시큼하고 퀴퀴한 냄새에...

있는 자여! 없는 자에게 베풀 순 없을까

차동영의 唐詩 시리즈 ⑧ 詩聖 杜甫 언제나 천만칸 집을 지을꼬(7) 두보 시 33수 있는 자여! 없는 자에게 베풀 순 없을까 九 首 蜀相(제갈공명의 사당을 찾아서) 丞相祠堂何處尋, 錦官城外柏森森。 映階碧草自春色, 隔葉黃鸝空好音。 三顧頻煩天下計, 兩朝開濟老臣心。 出師未捷身先死, 長使英雄淚滿襟。 승상의...

“나는 모른다” 그럼 누가 아나?

김원하의 데스크 칼럼 “나는 모른다” 그럼 누가 아나?   예전에, 학식은 있으나 벼슬하지 않은 사람을 선비라고 불렀다. 아는 것은 많으나 하는 것이 별로 없이 세월을 보내기에 염치없었을...

또 그때가 됐네

권녕하 칼럼 시인, 문화평론가 <한강문학> 발행인 또 그때가 됐네   빙하기의 뼈저린 공포를 이겨내고 생존에 성공한 古인류는 그 공포를 DNA에 깊게 각인해 놨겠다. 그 후손들 즉 초기 신석기인들은...

오비맥주, 카스 투명병 2주년 기념 TV CF 공개

오비맥주, 카스 투명병 2주년 기념 TV CF 공개 “투명해졌던 모든 분들께 Cheers!” 카스 투명병, 21년 3월 출시 이후 2주년 소비자에게 감사의 마음 전하는 신규 TV광고 4월 17일...

언제나 천만칸 집을 지을꼬(10)

차동영의 唐詩 시리즈 詩聖 杜甫 언제나 천만칸 집을 지을꼬(10) 두보 시 33수 있는 자여! 없는 자에게 베풀 순 없을까 2) 遲日江山麗 遲日江山麗,春風花草香。 泥融飛燕子, 沙煖睡鴛鴦。 봄날에 강산은 아름답고, 봄바람에 화초는 향기롭구나. 진흙 머금고...

쪼다는 虛勢를 부린다

김원하의 취중진담   쪼다는 虛勢를 부린다     “너 두고 봐. 진짜, 가만 안 놔둘 꺼야.” 초등학교 시절 힘센 친구로부터 많이 듣던 말이다. 어른들은 이런 겁주는 친구 말에 울고 들어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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