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음주문화와 알코올 정책(下)
주류산업과 정책이야기(35)
독일의 음주문화와 알코올 정책(下)
조성기 (趙聖基, Surnggie Cho, PhD. of Economics. MPH.)
한국대학생알코올문제예방협회, 회장
원주한살림, 이사장
살림농산, 대표이사
아우르연구소, 대표연구원
독일 음주문화의 명암과 과제
독일의 음주문화는 그야말로 ‘대폭 개선되었다’고 보는...
술 한 잔 마음대로 마실 자유로움
빈 술병
술 한 잔 마음대로 마실 자유로움
육정균 (전국개인택시공제조합이사장/시인/부동산학박사)
직장 OB들의 단톡방에 전 대통령 경제수석비서관, 건설부장관, 그리고 한국은행총재를 지낸 청도(靑稻) 박승(84세) 교수님의 미담과 경제적 고견을 담은...
왜백주(倭白酒) 스토리텔링 및 술 빚는 법
溫故知新
박록담의 복원전통주스토리텔링 85번 째 이야기
왜백주(倭白酒) 스토리텔링 및 술 빚는 법
‘왜미림주’가 소주를 사용하여 발효를 억제하는 방법으로 이루어진 술이라고 한다면, ‘왜백주(倭白酒)’는 누룩을 사용하는 대신, 이미 발효된...
왜예주(倭醴酒) 스토리텔링 및 술 빚는 법
溫故知新
박록담의 복원전통주스토리텔링 84번 째 이야기
왜예주(倭醴酒) 스토리텔링 및 술 빚는 법
‘예주(醴酒)’는 ‘단맛이 강한 술’이란 뜻이고 ‘잔치술’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 이러한 ‘예주(醴酒)’는 종묘제례 등 국가의 중요한...
一口二言 二夫之子
김원하의 취중진담
一口二言 二夫之子
요즘 세상 돌아가는 꼴을 보고 있노라면 육두문자(肉頭文字)가 저절로 나온다. 꼴 보기 싫은 사람들이 너무 많다. 옆에 있다면 귀싸대기라도 한 번 날리고 싶다.
어제한...
술을 절제하라고 가르친 임금 세종
박정근 칼럼
술을 절제하라고 가르친 임금 세종
박정근(대진대 교수, 윌더니스문학 발행인, 소설가, 시인)
민중들에게 소주가 유행하기 시작한 때는 고려로 거슬러 올라간다. 몽골군은 유럽을 원정하면서 수메르인들이 최초로 만들었다는...
아! 테스 형이여
삶과술 칼럼
아! 테스 형이여
임재철 칼럼니스트
코로나 확산세가 장기화되고 있는 시점이지만, 다시 12월이다. 2020년 최대의 화제는 무엇이었을까. 코로나를 빼고는 단연 트로트 열풍과 그 가운데서도 나훈아이라 할...
「2019 주류시장 트렌드 보고서」살펴보기 ②
이대형 연구원의 우리 술 바로보기 155
「2019 주류시장 트렌드 보고서」살펴보기 ②
코로나19로 인해 외식산업이 어려워지면서 술 소비 감소로 이어 질 것이라 한다. 다만, 집에서 마시는 홈술의...
시대에 따라 성공하는 사주팔자도 달라진다
한석수의 사주팔자
시대에 따라 성공하는 사주팔자도 달라진다
사람은 태어나는 순간 보이지 않는 힘에 의해 독특한 기운을 갖게 되는데 그 시점을 나타내는 것이 사주팔자다. 이것은 선천적으로 타고난...
부메랑 효과
데스크칼럼
부메랑 효과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는 속담이 있다.
요즘은 곡식을 되로 팔거나 말로 파는 경우를 보기 힘들지만 20여 년 전마다 쌀가게에서는 되(1.8ℓ)나 말(18ℓ)을 사용하여 곡식을 팔았다.
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