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천만칸 집을 지을꼬(11)
차동영의 唐詩 시리즈 詩聖 杜甫
언제나 천만칸 집을 지을꼬(11)
두보 시 33수
있는 자여! 없는 자에게 베풀 순 없을까
十 三 首
江畔獨步尋花 (之二)
강가에 꽃 찾아 홀로 걸으며
黃師塔前江水東, 春光懶困倚微風。
桃花一簇開無主,...
술의 신(酒神) 디오니소스(Dionysos) 신화 이야기(49)
南台祐 교수의 특별기고
술의 신(酒神) 디오니소스(Dionysos) 신화 이야기(49)
다이몬으로서의 Dionysos
디오니소스 신의 두 번째 신격은 신석기 시대의 ‘유한한 개별자이기 때문에 죽어야 하는 슬픔과 다시 부활하는 기쁨을 모두...
가을인 갑쏘~~
가을인 갑쏘~~
임재철 칼럼니스트
올 해는 무던히도 더웠다. 엄청난 더위에 열대야가 끝없이 이어졌고, 폭염경보도 수없이 발령되었다. 열대 우림의 폭우와 장마도 요란했다. 필자의 인생 역시 신체적 정신적...
우리가 처음 만든 술은 어떤 형태였을까?
이대형 연구원의 우리 술 바로보기(190)
우리가 처음 만든 술은 어떤 형태였을까?
현재 전통주 제조법의 대부분을 보면 쌀을 주원료로 하고 있으며 쌀을 증기로 찐 고두밥으로 제조하는 형태이다....
한 여름 밤의 꿈- Summer Wine
김준철의 와인교실(24)
한 여름 밤의 꿈- Summer Wine
김준철 원장 (김준철와인스쿨)
◇ 여름에는 화이트와인
우리나라 사람들의 와인 취향이 언제부턴가 레드와인 위주로 바뀌었다. 1980년대 우리나라에서 만든 와인이 유행할 때는...
12345! 아 멋진 10월의 어느 날에 터진 전쟁
『빈 술병』
12345! 아 멋진 10월의 어느 날에 터진 전쟁
육정균 (시인/부동산학박사)
4계절이 뚜렷한 우리나라도 지구 온난화 현상으로 인해 봄과 가을은 짧고 여름과 겨울이 유난히 길어졌다. 그래서...
술의 신(酒神) 디오니소스(Dionysos) 신화 이야기(26)
南台祐 교수의 특별기고
술의 신(酒神) 디오니소스(Dionysos) 신화 이야기(26)
주신 디오니소스의 죽음과 부활
신은 인간에게 와인을 선사하였다. 서구 사회에서는 와인을 가져다 준 신은 디오니소스로 묘사하고 있다. 올림포스의 12신들...
희랍인들이 사랑했던 술의 신 ‘디오니소스’
박정근 칼럼
희랍인들이 사랑했던 술의 신 ‘디오니소스’
박 정근 (대진대 교수, 윌더니스 문학 주간, 소설가, 시인)
도대체 왜 희랍인들은 술의 신 디오니소스를 사랑했던 것일까. 그들은 바빌론, 시리아,...
올핸 꼭 중국 술 한잔 먹세 그려
올핸 꼭 중국 술 한잔 먹세 그려
임 재 철 칼럼니스트
우린 ‘2023호’인생열차(人生列車)에 또 올랐다. 여느 때와 같이 차표도 없이 엉겁결에 승차했지만, 우리는 그 열차를 타고...
수도원과 와인
김준철의 와인교실(12)
수도원과 와인
김준철 원장 (김준철와인스쿨)
와인의 역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수도원의 와인 양조라고 할 수 있다. 중세시대 시들어가는 와인산업을 유지하고 발전시킨 수도원은 와인 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