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주산업 발전을 위한 전문가 초청 세미나

전통주산업 발전을 위한 전문가 초청 세미나 전통주진흥협회, 남양주슬로라이프와 공동으로 개최   ‘전통주산업 발전을 위한 전문가 초청 세미나’가 9월 26일(화) 오후 남양주 슬로라이프 국제대회장(남양주 체육문화센터)내 청소년수련관에서 남양주슬로라이프국제대회조직위원회( 위원장...

세상에서 가장 에로틱한 수밀도형 술잔 이야기⑮

세상에서 가장 에로틱한 수밀도형 술잔 이야기⑮ 다이아몬드 목걸이 사건(The Affair of the Diamond Necklace)(上) 南台祐 교수의 특별기고   살아있는 사람의 피부에 글자나 그림을 그리는 타투를 하는 것을 받아들이는...

SAKE 양조장

전통주의 명품 화를 위하여(20)   SAKE 양조장   김주수(양조설비전문발명가․브루앤드디스틸시스템 대표)     SAKE 양조장 설립시 고려해야할 요소 SAKE 만들고자하는 재료, 도수(%), 제조량, 유통시장를 먼저 결정하여야 하는데 SAKE 양조장을 설립하기 위해서는 우선 SAKE의...

전통주 정책을 다시 진단하고 활성화대책을 함께 논의하자(上)

주류산업과 정책이야기 ⑧ 전통주 정책을 다시 진단하고 활성화대책을 함께 논의하자(上) 조성기 경제학박사(아우르연구소) 전통주를 둘러싼 ‘문제의식’ 부터 다시 점검해 보자. 사실 전통주산업과 정책의 과제는 ‘그 정의가 무엇인가?’라는 기초부터...

세계 포도 및 와인 총회,1인당 포도밭 밀도가 가장 높은 몰도바에서 성료

올해 세계 포도 및 와인 총회(World Congress of Vine and Wine)가 사상 처음으로 몰도바 공화국에서 개최되었다. 몰도바는 전 세계에서 1인당 포도밭 면젹이 가장 높은...

홈술 즐기는 젊은 1인 가구, 음주 문제 징후 놓치기 쉬워

홈술 즐기는 젊은 1인 가구, 음주 문제 징후 놓치기 쉬워   코로나19로 급격히 증가한 홈술(집에서 마시는 술), 혼술 트렌드가 이제 2030세대들에게는 하나의 문화처럼 자리 잡았다. 이에...

[명품주 노하우] 대만의 카발란 위스키

- 세계 무대에서 아시아 위스키의 격을 높여 - 2017년부터 국내에서 유통되기 시작한 대만의 위스키 브랜드 카발란(Kavalan)은 작년에 개최되었던 Tokyo Whisky & Spirits (TWSC) 대회에서 13명의...

오비맥주, 미래 크리에이티브 마케터 발굴 위한

  오비맥주, 미래 크리에이티브 마케터 발굴 위한 ‘크리에이티브 X 챌린저스’ 공모전 개최   대학(원) 재·휴학생 대상 브랜드 캠페인 아이디어 공모 6월 23일부터 7월 11일까지 접수 수상 팀에 최대 500만 원...

음식쓰레기 줄이는 이태리 생수 회사의 노력

김홍덕 국제부 기자  / Hordon Kim, International Editor (hordonkim@gmail.com) 스파클링 탄산수로 유명한 이태리의 산펠레그리노(S.Pellegrino)가 자국의 셰프 마시모 보투라(Massimo Bottura)와 라라 길모어(Lara Gilmore)가 설립한 비영리 단체인 '푸드 포 소울(Food for Soul)'과 글로벌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번 파트너십의 목표는 긍정적인 사회와 환경 변화를 촉진하고, 지속가능한 음식 문화에 힘을 실어주는 것이다. 산펠레그리노는 음식물 쓰레기 발생에 주의를 기울이고, 책임감 있는 음식 문화를 장려하는 등 미래를 보호하기 위한 교육 활동에 힘쓰고 있다. 산펠레그리노는 이러한 맥락에서 푸드 포 소울과의 협업을 통해 전 세계의 레페토리오(Refettorio) 프로젝트를 지원하고, 식품 시스템 개선, 음식물 낭비와 음식물 쓰레기 감소 등 사회적으로 책임 있는 행동을 강조할 것이다. 새로운 파트너십의 핵심은 나눔의 가치에 대한 공동의 믿음과 사람들의 삶을 더 나은 방향으로 변화시키는 음식의 잠재력을 알리는 것이다. 산펠레그리노와 푸드 포 소울은 협력, 창의성, 혁신, 아름다움의 힘, 인재 육성의 가치를 이끌기 위해 전 세계적으로 함께할 예정이다. 본 파트너십을 통해 공동체에 음식물 쓰레기 감소와 건강한 소비 방식 채택을 교육하고, 사회의 포용력과 개인의 웰빙을 조성하기 위해, 그들의 기술과 전문지식을 토대로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드는 데 각자가 어떠한 역할을 하는지 보여줌으로써 협력에 기여할 예정이다. 스테파노 마리니(Stefano Marini) 산펠레그리노 그룹 CEO는 "푸드 포 소울과의 파트너십은 사회 변화를 가능하게 하고, 더욱 나은 삶을 만들어 가기 위한 우리의 노력을 강화할 기회"라며,...

[모집] 일본에서 삼일 동안 걷는 “쓰리데이 마치”

김홍덕 외신기자/ Hordon Kim, International Editor (hordonkim@gmail.com) 11월 3일(금) ~ 5일(일), 일본 히가시마쓰야마에서 열려 백세 시대의 힐링 이벤트를 주최하는 워크앤런이 일본 도쿄 외곽의 소도시에서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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