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 일본에서 삼일 동안 걷는 “쓰리데이 마치”

김홍덕 외신기자/ Hordon Kim, International Editor (hordonkim@gmail.com) 11월 3일(금) ~ 5일(일), 일본 히가시마쓰야마에서 열려 백세 시대의 힐링 이벤트를 주최하는 워크앤런이 일본 도쿄 외곽의 소도시에서 11월...

음식쓰레기 줄이는 이태리 생수 회사의 노력

김홍덕 국제부 기자  / Hordon Kim, International Editor (hordonkim@gmail.com) 스파클링 탄산수로 유명한 이태리의 산펠레그리노(S.Pellegrino)가 자국의 셰프 마시모 보투라(Massimo Bottura)와 라라 길모어(Lara Gilmore)가 설립한 비영리 단체인 '푸드 포 소울(Food for Soul)'과 글로벌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번 파트너십의 목표는 긍정적인 사회와 환경 변화를 촉진하고, 지속가능한 음식 문화에 힘을 실어주는 것이다. 산펠레그리노는 음식물 쓰레기 발생에 주의를 기울이고, 책임감 있는 음식 문화를 장려하는 등 미래를 보호하기 위한 교육 활동에 힘쓰고 있다. 산펠레그리노는 이러한 맥락에서 푸드 포 소울과의 협업을 통해 전 세계의 레페토리오(Refettorio) 프로젝트를 지원하고, 식품 시스템 개선, 음식물 낭비와 음식물 쓰레기 감소 등 사회적으로 책임 있는 행동을 강조할 것이다. 새로운 파트너십의 핵심은 나눔의 가치에 대한 공동의 믿음과 사람들의 삶을 더 나은 방향으로 변화시키는 음식의 잠재력을 알리는 것이다. 산펠레그리노와 푸드 포 소울은 협력, 창의성, 혁신, 아름다움의 힘, 인재 육성의 가치를 이끌기 위해 전 세계적으로 함께할 예정이다. 본 파트너십을 통해 공동체에 음식물 쓰레기 감소와 건강한 소비 방식 채택을 교육하고, 사회의 포용력과 개인의 웰빙을 조성하기 위해, 그들의 기술과 전문지식을 토대로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드는 데 각자가 어떠한 역할을 하는지 보여줌으로써 협력에 기여할 예정이다. 스테파노 마리니(Stefano Marini) 산펠레그리노 그룹 CEO는 "푸드 포 소울과의 파트너십은 사회 변화를 가능하게 하고, 더욱 나은 삶을 만들어 가기 위한 우리의 노력을 강화할 기회"라며,...

사업가 사주 직장생활해도 되나

한석수의 사주팔자 사업가 사주 직장생활해도 되나 전에는 자신의 사주에 사업가 기운이 있는지, 있다면 언제쯤 사업을 해서 성공할 것인지 궁금해 하는 경우가 많았다. 그런데 최근에는 사업가 기질이...

주류규제 관련정책 20년 약사(1997-2016) (中-3)

주류규제 관련정책 20년 약사(1997-2016) (中-3) 조성기(아우르연구소 대표/경제학박사) 2011년에서 2016년의 기간에도 많은 규제가 완화되었다. 자유주의의 물결이 주류산업 전반을 감싸고도는 것이다. 물론 ‘아직 규제가 너무 많다’는 주장도 여전하다....

조니워커의 춘절 칵테일

코로나19 펜데믹의 장기화에 따라 자택에서 편안하게 음주를 즐기고 싶어하는 애주가들을 대상으로 동료 및 친구들과 함께 즐기고 공유할 수 있도록 제조하기 쉬운 Johnnie Walker Blue...

지금 전통주는 준비된 규제완화가 필요하다

이대형의 우리술 바로보기 이대형 연구원의 우리술 바로보기 145 지금 전통주는 준비된 규제완화가 필요하다   최근 한국막걸리협회에서 국무총리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감사패 전달은 총리가 재임기간 동안 보여 준 막걸리 사랑에...

이런 맛과 향의 싱글 몰트 진이 국산이라고?

작년에 설립된 국내 최초의 크래프트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인 쓰리소사이어티스 증류소가 프리미엄 진 '정원'을 출시해서 화제다. 이  진은 위스키 숙성에 사용되는 몰트 스피릿을 그대로 사용해 만든...

김원하의 醉中眞談

교통문제에 매달렸던 사람이 “술신문을 하겠다”고 하니 주변에서 “‘교통과 술’은 정반대되는 것 아니냐”는 질문을 많이 던졌다. 그래서 난 “아니다. 교통도 소통하는 것이요, 모르는 사람과도 몇 순배...

남북 정상 만찬에는 어떤 술이 오를까

김원하의 취중진담 남북 정상 만찬에는 어떤 술이 오를까 중국의 국주 마오타이주(茅台酒)는 1972년 2월 리처드 닉슨 미국 대통령이 ‘죽(竹)의 장막’에 갇혀 있던 중국과의 수교를 위해 중국을 방문했을...

이대형 연구원의 우리술 바로보기

최근 막걸리 소비시장이 위축되어가고 있다. 가장 큰 것은 수출량이 급감했다는 것과 여러 요인으로 인해 국내 시장도 소비가 감소하고 있다는 것이다. 물론 국내 시장의 감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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