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도주 열풍 속, 낮아지는 도수↓ 늘어나는 주량↑

저 도주 열풍 속, 낮아지는 도수↓ 늘어나는 주량↑   최근 코로나 19로 인한 홈술 트렌드에 맞춰 주류업계에서 알코올 도수를 낮춘 저 도주를 잇달아 출시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그래 술 아니고 달랠 길이 있겠는가?

『빈 술병』 그래 술 아니고 달랠 길이 있겠는가? 육정균(전국개인택시공제조합이사장/시인/부동산학박사)   모처럼 아내의 절친이 찾아와서 캔 맥주 한잔에 이야기가 밤새 이어진다. 술은 우리를 기쁘게 만들기도, 슬프게 만들기도 한다. 기분...

세계로 뻗어나가는 조지아 와인

세계 속의 술 이야기④ 세계로 뻗어나가는 조지아 와인 김홍덕 국제부기자 Hordon Kim, International Editor (hordonkim@gmail.com) 유럽과 아시아를 이어주는 실크로드 교차로의 흑해 동쪽 가장자리에 자리 잡은 조지아는 러시아, 아제르바이잔,...

주류도매업계에 부는 찬바람 걷어낼 적임자

서울지방종합주류도매업협회 유준용 회장 주류도매업계에 부는 찬바람 걷어낼 적임자   화간반개 주음미취(花看半開 酒飮微醉) 즉, ‘꽃은 반쯤 피었을 때가 아름답고 술은 약간 취하도록 마신다.’는 뜻으로 채근담에 나오는 말이다. 유준용 회장(서울지방종합주류도매업협회)과...

레스토랑에서 와인 마시기

김준철의 와인교실(8)   레스토랑에서 와인 마시기   김준철 원장 (김준철와인스쿨)     ◇ 주눅 들게 만드는 레스토랑 전망 좋은 근사한 레스토랑에서 와인을 마시면서 식사를 하고 싶은데, 어떻게 와인을 주문할까? 레스토랑이란 손님에게 즐거운...

사랑하는 당신과의 거리

『빈 술병』 사랑하는 당신과의 거리                           육정균 (전국개인택시공제조합이사장/시인/부동산학박사)   “사랑하는 당신, 요샌 사랑이 식은 거 같아, 당신 싫다는 날 당신 없으면 못 사는 사람 만들어 놓고, 이제 와서...

부안 청호저수지와 진안 용담댐을 보며 도연명을 생각하다

부안 청호저수지와 진안 용담댐을 보며 도연명을 생각하다   박정근(문학박사, 칼럼니스트, 소설가, 드라마작가)   세월의 시계가 빠르게 흘러 기나긴 겨울의 터널을 빠져나왔다. 드디어 기다리던 봄이 성큼 다가왔다. 무주와 진안에...

머루와인의 旗手 ‘德YOU’의 李在國 대표이사

머루와인의 旗手 ‘德YOU’의 李在國 대표이사     마이클 잭슨도 인정한 머루와인, 마셔보고 “참 맛있다” “맛이 뛰어난 ‘德YOU’의 머루와인은 건강에도 좋습니다”   지금처럼 교통이 발달하지 않던 시절 산악으로 둘러싸인 오지(奧地)는 외부와의...

그냥 더위와 놀아 줍시다

그냥 더위와 놀아 줍시다   임재철 칼럼니스트   후덥지근한 더운 날씨가 계속되니 참으로 말이 아니다. 불쾌지수는 높고 푹푹 찌는 날씨가 아침부터 몰아친다. 그러나 더위 속에서 우리는 누군가를 만나야...

술의 신(酒神) 디오니소스(Dionysos) 신화 이야기(17)

南台祐 교수의 특별기고 술의 신(酒神) 디오니소스(Dionysos) 신화 이야기(17) 주신(酒神) 디오니소스 신화와 알레고리   그리스 3대 비극 작가의 일원인 유리피데스(Euripides, ca. 480-406 BC.)가 쓴 <바커스의 여신도들(The Bacchae)>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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