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의 음주문화와 알코올 정책(下)
주류산업과 정책이야기(38)
이탈리아의 음주문화와 알코올 정책(下)
조성기(아우르연구소 대표/경제학박사)
급격히 줄어든 이탈리아인들의 음주량과 그 이유
1970년대의 이탈리아인들의 음주량은 무려 16.1리터나 된다. 세계보건기구의 자료로는 20리터에 육박한다. 대단하다. 그 이후 음주량이...
父愛如山
父愛如山
임 재철 칼럼니스트
지금 내 부친은 요양병원에서 병마와 싸우고 계신다. 기억력 시스템을 제외하곤 몸은 앙상해 지셔서 마른나무 가지 같으시다. 어쩌면 이 세상에 태어난 모든 생명들이...
누룩의 품질을 균등하게 하는 방법
누룩은 술의 씨앗(5)
누룩의 품질을 균등하게 하는 방법
金容完 한국 술 the master
◇ 습식(濕式) 누룩에서 과다한 수분이 누룩에 미치는 영향
누룩을 띄우기 위해서는 곡물에 골고루 적절한 수분을...
영국 토트넘 전용구장에서 바라본 펍(pub)에 대한 단상
『빈 술병』
영국 토트넘 전용구장에서 바라본 펍(pub)에 대한 단상
육정균 (시인/부동산학박사)
시월 중순부터 11월 초까지 짧은 일정의 영국 여행이 있었다. 런던에 숙소를 정하고 전철, 버스, 열차 등...
대선주조, 방역용 이어 ‘의료용 알코올 주조원료’ 20톤 추가 지원
대선주조,
방역용 이어 ‘의료용 알코올 주조원료’ 20톤 추가 지원
코로나19 예방 위한 병원 내 의료기구 등의 소독에 사용
방역용 알코올 주조원료 132톤 지원 이어 추가 기부
대선주조가...
서울에서 작은 양조장 차리기(2)
우리 동네 양조장
서울에서 작은 양조장 차리기(2)
최우택 대표 (전통주양조장 ‘같이’)
지난주에 양조장에 설립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2종 근린생활 생산”이라고 지난 호에서 이야기 했다. 물론 생산을...
나 보고 정말 술 왕창 취해서, 경복궁을 불태우란 말이야?
『빈 술병』
나 보고 정말 술 왕창 취해서, 경복궁을 불태우란 말이야?
육정균 (전국개인택시공제조합이사장/시인/부동산학박사)
아직도 후끈한 열기로 식지 않은 대지가 뜨겁다. “나 보고 정말 술 왕창 취해서, 경복궁을...
走馬看山격으로 둘러본 서유럽3개국의 양조장 투어
본지 박영덕 편집위원
서유럽 3개국 양조장투어에 참가하다(하)
走馬看山격으로 둘러본 서유럽3개국의 양조장 투어
사단법인한국주류산업협회의 주관으로 실시한
서유럽3개국의 양조장 투어 32명이 함께한 술 여행
위스키와 코냑도 구분 못하던 시절이 있었다. 서양...
술마켓, 전국 최대 규모의 전통주 전문 보틀숍 오픈
술마켓,
전국 최대 규모의 전통주 전문 보틀숍 오픈
최대 규모, 최다 품목으로 고르는 재미 선사
전통주 마니아들 성지가 될 술마켓 보틀숍 군자본점
전통주 쇼핑몰 술마켓이 첫 오프라인 매장인...
같이 있어 행복한 사람의 미소
『빈 술병』
같이 있어 행복한 사람의 미소
육 정 균(전국개인택시공제조합이사장/시인/부동산학박사)
비가 그친 주말에 친구들과 산정호수가 유명한 포천에 들렀다. 일행의 점심상에는 예외 없이 포천 이동막걸리가 넙죽 걸터앉는다. 포천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