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積弊’ 윤회설이 되지 않기를 바란다

김원하의 데스크칼럼 ‘積弊’ 윤회설이 되지 않기를 바란다   1990년에 조용필이 부른 ‘돌고 도는 인생’이란 노래가 히트 한 적이 있었다. 무엇을 보고 들었나 돌고 돌아가는 인생/ 바람이 불어와 나를...

지은 죄만큼 거둔다

김원하의 데스크칼럼   지은 죄만큼 거둔다     “저는 행복했습니다, 여러분도 행복을 포기하지 마세요” 102세 철학자 김형석 교수가 지난 2일 ‘100세 철학자의 행복론’(열림원) 신간을 출간 하는 기자간담회에서 한 말이다. “제 나이가...

그때그때 다른 거짓말

데스크칼럼 그때그때 다른 거짓말 한국에는 3대 거짓말이 있다. 장사하는 사람이 “이것 정말 원가로 드리는 겁니다.” 나이 든 사람이 “늙으면 죽어야지 오래 살아서 뭐하겠냐”, 노처녀 “시집 안가고...

反面敎師를 새겨보시라

김원하의 데스크칼럼 反面敎師를 새겨보시라   세상 돌아가는 꼴이 어쩜 전 정권에서 일어났던 일과 판박이로 닮아가는 것일까. 정권이 바뀌면 무엇인가 새롭고, 진취적이고, 희망적이고, 신나는 일들이 많아지기를 기대했다. 문재인 정권은...

국민들 등 따습고 배부르게 할 자 누군가

김원하의 데스크칼럼 국민들 등 따습고 배부르게 할 자 누군가 혈육보다도 더 강력한 것이 돈이요, 돈 앞에 장사 없다는 말이 있다. 재벌 가운데는 혈육 간에 재산문제로 피터지게...

‘돈쭐내기’가 확산된다면

김원하의 데스크칼럼 ‘돈쭐내기’가 확산된다면   아주 못되고 흉악한 인간에게 “벼락 맞아 죽을 놈”이라고 한다. 벼락은 공중의 전기와 땅 위의 물체에 흐르는 전기 사이에 방전 작용으로 일어나는 자연...

실례지만, 어떤 술 좋아하세요? “아! 네 예술이요”

『빈 술병』 실례지만, 어떤 술 좋아하세요? “아! 네 예술이요” 육정균 (시인/부동산학박사/단국대 부동산건설대학원 겸임교수)   반갑고 반가웠던 ‘코로나19와 함께’가 전 국민의 대부분이 백신을 맞았는데도 다시 확진 자가 7천명 대를...

우리는 德將이 필요하다

데스크칼럼 우리는 德將이 필요하다 국민 앞에 떳떳한 대통령, 나라에 어려움이 닥쳤을 때 선봉에 서서 방패막이가 되어 줄 수 있는 대통령, 국민이 자존감을 갖도록 힘과 용기를 북돋아...

경찰관들 무슨 빽 믿고 음주운전 하나

경찰관들 무슨 빽 믿고 음주운전 하나   보통 연말연시가 되면 술 마실 기회가 많아 음주운전 단속문제가 단골뉴스로 등장하곤 했다. 그런데 요즘은 때도 없이 음주운전 문제가 상시화...

하얀 勇氣로 일어나자

발행인 신년사 하얀 勇氣로 일어나자   辛丑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코로나19로 새해가 새해 같지 않습니다. 올해는 육십 간지 중 38번째로 맞는 소띠 해입니다. 신(辛)이 백색, 축(丑)이 소를 의미하는 ‘하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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