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積弊’ 윤회설이 되지 않기를 바란다

김원하의 데스크칼럼 ‘積弊’ 윤회설이 되지 않기를 바란다   1990년에 조용필이 부른 ‘돌고 도는 인생’이란 노래가 히트 한 적이 있었다. 무엇을 보고 들었나 돌고 돌아가는 인생/ 바람이 불어와 나를...

高麗葬 지내자는 말 안 나온 것이 다행

김원하의 데스크칼럼   高麗葬 지내자는 말 안 나온 것이 다행     먹기 싫어도 먹어야 하는 것이 나이다. 만나이로 하는 바람에 한두 살 젊어지긴 했어도 역시 노인은 노인이다. 지금의 노인들이...

反面敎師를 새겨보시라

김원하의 데스크칼럼 反面敎師를 새겨보시라   세상 돌아가는 꼴이 어쩜 전 정권에서 일어났던 일과 판박이로 닮아가는 것일까. 정권이 바뀌면 무엇인가 새롭고, 진취적이고, 희망적이고, 신나는 일들이 많아지기를 기대했다. 문재인 정권은...

무려 네 명의 아내를 둔 남자에게 가장 소중한 아내

『빈 술병』 무려 네 명의 아내를 둔 남자에게 가장 소중한 아내 육정균(전국개인택시공제조합이사장/시인/부동산학박사)   한해를 무난하게 잘 마무리해야 할 연말, 보석 같은 12월도 보름 남짓 남았다. 세상이 무섭고 빠르게...

사업용 차량기사 음주운전 이대론 안 된다

사업용 차량기사 음주운전 이대론 안 된다 ‘우이독경(牛耳讀經)’이란 말이 있다. 쇠귀에 대고 아무리 열심히 불경을 읽어 주어도 소가 전혀 알아듣지 못하는 것을 빗대서 알아듣지 못하는 사람에게...

“나는 모른다” 그럼 누가 아나?

김원하의 데스크 칼럼 “나는 모른다” 그럼 누가 아나?   예전에, 학식은 있으나 벼슬하지 않은 사람을 선비라고 불렀다. 아는 것은 많으나 하는 것이 별로 없이 세월을 보내기에 염치없었을...

그래 술 아니고 달랠 길이 있겠는가?

『빈 술병』 그래 술 아니고 달랠 길이 있겠는가? 육정균(전국개인택시공제조합이사장/시인/부동산학박사)   모처럼 아내의 절친이 찾아와서 캔 맥주 한잔에 이야기가 밤새 이어진다. 술은 우리를 기쁘게 만들기도, 슬프게 만들기도 한다. 기분...

This too shall pass

This too shall pass   인생을 살다보면 죽을 만큼 고통스러운 순간도 맞게 되고 하늘을 날 만큼 기쁜 일도 맞게 된다. 고통은 빨리 지났으면 하지만 즐거움은 영원하길...

선진국민이 되고 싶으면 베풀어라

<김원하의 데스크 칼럼> 선진국민이 되고 싶으면 베풀어라   옛 말에 아흔 아홉 섬 가진 자가 한 섬 가진 것 뺏어 백섬채울려고 한다는 말이 있다. 이는 인간의 욕심은...

셀프 전성시대

김원하의 데스크칼럼   셀프 전성시대     “옛날에 다방에 가면 말이야 예쁜 레지(일본어:차를 나르는 여 종업원)들이 차를 갖다 주고 설탕도 넣어 주는 등 서비스가 좋았지….” 커피 맛보다는 레지들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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