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 전성시대
김원하의 데스크칼럼
셀프 전성시대
“옛날에 다방에 가면 말이야 예쁜 레지(일본어:차를 나르는 여 종업원)들이 차를 갖다 주고 설탕도 넣어 주는 등 서비스가 좋았지….”
커피 맛보다는 레지들 얼굴...
읍참마속 못하는 정권
데스크칼럼
읍참마속 못하는 정권
김원하 발행인
‘法’ 때문에 세상이 시끄럽다. 법자를 보면 물(水)이 흐른다(去)는 뜻이 담겨있다. 물은 위에서 아래로 내려간다. 이것이 법이 갖고 있는 순리다. 그런데 때론...
무려 네 명의 아내를 둔 남자에게 가장 소중한 아내
『빈 술병』
무려 네 명의 아내를 둔 남자에게 가장 소중한 아내
육정균(전국개인택시공제조합이사장/시인/부동산학박사)
한해를 무난하게 잘 마무리해야 할 연말, 보석 같은 12월도 보름 남짓 남았다. 세상이 무섭고 빠르게...
코로나 시대의 우울한 풍정
삶과술 칼럼
코로나 시대의 우울한 풍정
임재철 칼럼니스트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서울의 명동 거리-다양한 길거리 음식과 쇼핑센터가 들어서 관광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던 곳이다. 이를테면 중국어 일본어 등 외국어가 우리말보다...
하얀 勇氣로 일어나자
발행인 신년사
하얀 勇氣로 일어나자
辛丑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코로나19로 새해가 새해 같지 않습니다. 올해는 육십 간지 중 38번째로 맞는 소띠 해입니다. 신(辛)이 백색, 축(丑)이 소를 의미하는 ‘하얀...
This too shall pass
This too shall pass
인생을 살다보면 죽을 만큼 고통스러운 순간도 맞게 되고 하늘을 날 만큼 기쁜 일도 맞게 된다. 고통은 빨리 지났으면 하지만 즐거움은 영원하길...
反面敎師를 새겨보시라
김원하의 데스크칼럼
反面敎師를 새겨보시라
세상 돌아가는 꼴이 어쩜 전 정권에서 일어났던 일과 판박이로 닮아가는 것일까. 정권이 바뀌면 무엇인가 새롭고, 진취적이고, 희망적이고, 신나는 일들이 많아지기를 기대했다.
문재인 정권은...
경찰관들 무슨 빽 믿고 음주운전 하나
경찰관들 무슨 빽 믿고 음주운전 하나
보통 연말연시가 되면 술 마실 기회가 많아 음주운전 단속문제가 단골뉴스로 등장하곤 했다. 그런데 요즘은 때도 없이 음주운전 문제가 상시화...
강하면 부러진다
김원하의 데스크 칼럼
강하면 부러진다
욕(辱)은 참으로 종류가 많다. 욕 하는 사람의 품격에 따라 상대방에게 저주를 퍼 붓는 욕도 있고, 칭찬(?) 하는 욕도 있다. 동물을 비유해서...
한국관광산업 중국에 있다
한국관광산업 중국에 있다
임재철 칼럼니스트
코로나19 이전 서울 번화가인 명동이나 동대문, 백화점, 지하철을 걷다 보면 일본어, 중국어를 듣는 일이 부쩍 많았다. 그 외 삼삼오오 짝지어 다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