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하는 미래

희망하는 미래 임재철 칼럼니스트 사람은 앞으로 걸어간다. 시간은 미래를 향하여 흐른다. 걸어갈 미래가 불확실하면 삶이 힘들어진다. 반면 미래가 희망으로 가득하면 현재가 얼마나 어렵든지 간에 넉넉하게 이길...

며느리밑씻개를 아시나요

데스크칼럼 며느리밑씻개를 아시나요   촛자 기자 시절인 1970년 대 초로 기억된다. 전해들은 이야기로 H일보 전 직원이 창업주 장기영 회장으로부터 혼 줄이 났다는 것이다. 얘긴 즉, 장 회장이 화장실에...

악마의 세 얼굴 보험사기, 보상사기, 공권력에 의한 국가사기

『빈 술병』 악마의 세 얼굴 보험사기, 보상사기, 공권력에 의한 국가사기 육정균 (시인/수필/부동산학박사)   10월의 하늘이 맑고 푸르면 좋을 텐데 왠지 흐리고 우울한 만큼 요즘엔 대장동 신도시개발의 개발이익 사유화로...

때론 푼수처럼 사는 것도 행복이다

김원하의 데스크칼럼 때론 푼수처럼 사는 것도 행복이다   요즘 부쩍 그런 생각이 든다. 남들처럼 잘 나지 못해 벼슬자리에 오르지는 못했지만 소시민처럼 사는 것도 때론 행복이구나 하는 생각이...

不可能의 도전이 필요하다

발행인 신년사   不可能의 도전이 필요하다     乙巳年 ‘푸른 뱀의 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아 애독자 여러분들의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지난해에는 국내․외적으로 큰 사건들이 많았던 한 해였습니다. 지난 甲辰年에는 생각지도...

“나는 모른다” 그럼 누가 아나?

김원하의 데스크 칼럼 “나는 모른다” 그럼 누가 아나?   예전에, 학식은 있으나 벼슬하지 않은 사람을 선비라고 불렀다. 아는 것은 많으나 하는 것이 별로 없이 세월을 보내기에 염치없었을...

읍참마속 못하는 정권

데스크칼럼 읍참마속 못하는 정권 김원하 발행인 ‘法’ 때문에 세상이 시끄럽다. 법자를 보면 물(水)이 흐른다(去)는 뜻이 담겨있다. 물은 위에서 아래로 내려간다. 이것이 법이 갖고 있는 순리다. 그런데 때론...

와! 봄이다

와! 봄이다     부안군 “여행 와서 숙박하면 최대 17만 원 지원” 전북 부안군은 관광 체류 시간을 늘리기 위해 ‘부안, 하루 더 살아보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 이벤트는 부안을 찾은...

小貪大失도 모르는가

데스크칼럼   小貪大失도 모르는가     바둑 TV를 보다 보면 해설자들이 가끔 몇 집 지으려다가 상대방에게 큰 집을 짓게 해주는 것을 보고 소탐대실(小貪大失)했다는 평을 한다. 비롯, 바둑세계에서만 소탐대실이 있겠는가. 요즘...

MADE IN KOREA

김원하의 데스크칼럼   MADE IN KOREA       우스갯소리로 사람은 오래살고 볼일이라고 한다. 생각지도 못했던 일들이 눈앞에서 일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요즘은 자고 일어나면 신기술이 전개되고 그것을 이용하게 되니 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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