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모른다” 그럼 누가 아나?

김원하의 데스크 칼럼 “나는 모른다” 그럼 누가 아나?   예전에, 학식은 있으나 벼슬하지 않은 사람을 선비라고 불렀다. 아는 것은 많으나 하는 것이 별로 없이 세월을 보내기에 염치없었을...

그때그때 다른 거짓말

데스크칼럼 그때그때 다른 거짓말 한국에는 3대 거짓말이 있다. 장사하는 사람이 “이것 정말 원가로 드리는 겁니다.” 나이 든 사람이 “늙으면 죽어야지 오래 살아서 뭐하겠냐”, 노처녀 “시집 안가고...

실례지만, 어떤 술 좋아하세요? “아! 네 예술이요”

『빈 술병』 실례지만, 어떤 술 좋아하세요? “아! 네 예술이요” 육정균 (시인/부동산학박사/단국대 부동산건설대학원 겸임교수)   반갑고 반가웠던 ‘코로나19와 함께’가 전 국민의 대부분이 백신을 맞았는데도 다시 확진 자가 7천명 대를...

강하면 부러진다

김원하의 데스크 칼럼     강하면 부러진다     욕(辱)은 참으로 종류가 많다. 욕 하는 사람의 품격에 따라 상대방에게 저주를 퍼 붓는 욕도 있고, 칭찬(?) 하는 욕도 있다. 동물을 비유해서...

셀프 전성시대

김원하의 데스크칼럼   셀프 전성시대     “옛날에 다방에 가면 말이야 예쁜 레지(일본어:차를 나르는 여 종업원)들이 차를 갖다 주고 설탕도 넣어 주는 등 서비스가 좋았지….” 커피 맛보다는 레지들 얼굴...

추석 한가위 휘영청 밝은 달이

『빈 술병』 추석 한가위 휘영청 밝은 달이 육정균 (전국개인택시공제조합이사장/시인/부동산학박사) 9월초 가을은 문턱에 와 있고, 비는 온종일 퍼붓는다. 가을 곡식들이 여무는 데 전혀 도움이 안 되는 빗속에서 한가위...

이 또한 지나가리라

발행인 신년사 이 또한 지나가리라 임인년(壬寅年) ‘검은 호랑이’의 해가 밝았습니다. 매년 그랬듯이 임인년 새해도 새로운 희망을 품고 새해를 시작합니다. 애독자 여러분 가정마다 만복이 깃드시길 간절히 소원합니다. 어제보다 나은...

한국관광산업 중국에 있다

한국관광산업 중국에 있다   임재철 칼럼니스트     코로나19 이전 서울 번화가인 명동이나 동대문, 백화점, 지하철을 걷다 보면 일본어, 중국어를 듣는 일이 부쩍 많았다. 그 외 삼삼오오 짝지어 다니는...

人生無常

김원하의 데스크칼럼 人生無常 “정승 집 개가 죽으면 정승 집 문지방이 닳도록 개문상객들이 문전성시를 이루지만 막상 정승이 죽으면 개미 한 마리 얼씬하지 않는다.”라는 속담이 있다. 설사 정승이 죽지...

와! 여름이다 떠나자, KG 모빌리티 SUV 삼총사와 함께

올해 국내 관광트렌드 ‘일상의 모든 순간이 여행’ 2023년 국내관광 트렌드… 차박-캠핑족 ‘취향저격’   와! 여름이다 떠나자, KG 모빌리티 SUV 삼총사와 함께     소낙비처럼 여름이 찾아왔다. 기후 변화탓인가. 봄․가을이 없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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