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하는 미래

희망하는 미래 임재철 칼럼니스트 사람은 앞으로 걸어간다. 시간은 미래를 향하여 흐른다. 걸어갈 미래가 불확실하면 삶이 힘들어진다. 반면 미래가 희망으로 가득하면 현재가 얼마나 어렵든지 간에 넉넉하게 이길...

추석 한가위 휘영청 밝은 달이

『빈 술병』 추석 한가위 휘영청 밝은 달이 육정균 (전국개인택시공제조합이사장/시인/부동산학박사) 9월초 가을은 문턱에 와 있고, 비는 온종일 퍼붓는다. 가을 곡식들이 여무는 데 전혀 도움이 안 되는 빗속에서 한가위...

며느리밑씻개를 아시나요

데스크칼럼 며느리밑씻개를 아시나요   촛자 기자 시절인 1970년 대 초로 기억된다. 전해들은 이야기로 H일보 전 직원이 창업주 장기영 회장으로부터 혼 줄이 났다는 것이다. 얘긴 즉, 장 회장이 화장실에...

국민들 등 따습고 배부르게 할 자 누군가

김원하의 데스크칼럼 국민들 등 따습고 배부르게 할 자 누군가 혈육보다도 더 강력한 것이 돈이요, 돈 앞에 장사 없다는 말이 있다. 재벌 가운데는 혈육 간에 재산문제로 피터지게...

虎死留皮 人死留名이라 했다

김원하의 데스크칼럼 虎死留皮 人死留名이라 했다   우환 코로나19 바이러스 사태가 발생되지 않았다면 요즘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한 사람들이 이름 석 자 알리기에 혈안이 되었을 텐데 그렇지 못하니 오죽...

우리는 德將이 필요하다

데스크칼럼 우리는 德將이 필요하다 국민 앞에 떳떳한 대통령, 나라에 어려움이 닥쳤을 때 선봉에 서서 방패막이가 되어 줄 수 있는 대통령, 국민이 자존감을 갖도록 힘과 용기를 북돋아...

‘돈쭐내기’가 확산된다면

김원하의 데스크칼럼 ‘돈쭐내기’가 확산된다면   아주 못되고 흉악한 인간에게 “벼락 맞아 죽을 놈”이라고 한다. 벼락은 공중의 전기와 땅 위의 물체에 흐르는 전기 사이에 방전 작용으로 일어나는 자연...

실례지만, 어떤 술 좋아하세요? “아! 네 예술이요”

『빈 술병』 실례지만, 어떤 술 좋아하세요? “아! 네 예술이요” 육정균 (시인/부동산학박사/단국대 부동산건설대학원 겸임교수)   반갑고 반가웠던 ‘코로나19와 함께’가 전 국민의 대부분이 백신을 맞았는데도 다시 확진 자가 7천명 대를...

“나는 모른다” 그럼 누가 아나?

김원하의 데스크 칼럼 “나는 모른다” 그럼 누가 아나?   예전에, 학식은 있으나 벼슬하지 않은 사람을 선비라고 불렀다. 아는 것은 많으나 하는 것이 별로 없이 세월을 보내기에 염치없었을...

희망찬『귀밝이술』한잔

『빈 술병』 희망찬『귀밝이술』한잔 육 정 균 (전국개인택시공제조합이사장/시인/부동산학박사)   설이 지나고 정월 대보름이 지나고 나니, 해도 길어져 아침 7시쯤이면 먼동이 터서 훤한 세상을 볼 수 있다. 약간 어슴푸레한 미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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