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메랑 효과
데스크칼럼
부메랑 효과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는 속담이 있다.
요즘은 곡식을 되로 팔거나 말로 파는 경우를 보기 힘들지만 20여 년 전마다 쌀가게에서는 되(1.8ℓ)나 말(18ℓ)을 사용하여 곡식을 팔았다.
준...
강하면 부러진다
김원하의 데스크 칼럼
강하면 부러진다
욕(辱)은 참으로 종류가 많다. 욕 하는 사람의 품격에 따라 상대방에게 저주를 퍼 붓는 욕도 있고, 칭찬(?) 하는 욕도 있다. 동물을 비유해서...
희망찬『귀밝이술』한잔
『빈 술병』
희망찬『귀밝이술』한잔
육 정 균 (전국개인택시공제조합이사장/시인/부동산학박사)
설이 지나고 정월 대보름이 지나고 나니, 해도 길어져 아침 7시쯤이면 먼동이 터서 훤한 세상을 볼 수 있다. 약간 어슴푸레한 미명...
실례지만, 어떤 술 좋아하세요? “아! 네 예술이요”
『빈 술병』
실례지만,
어떤 술 좋아하세요? “아! 네 예술이요”
육정균 (시인/부동산학박사/단국대 부동산건설대학원 겸임교수)
반갑고 반가웠던 ‘코로나19와 함께’가 전 국민의 대부분이 백신을 맞았는데도 다시 확진 자가 7천명 대를...
“나는 모른다” 그럼 누가 아나?
김원하의 데스크 칼럼
“나는 모른다” 그럼 누가 아나?
예전에, 학식은 있으나 벼슬하지 않은 사람을 선비라고 불렀다. 아는 것은 많으나 하는 것이 별로 없이 세월을 보내기에 염치없었을...
小貪大失도 모르는가
데스크칼럼
小貪大失도 모르는가
바둑 TV를 보다 보면 해설자들이 가끔 몇 집 지으려다가 상대방에게 큰 집을 짓게 해주는 것을 보고 소탐대실(小貪大失)했다는 평을 한다.
비롯, 바둑세계에서만 소탐대실이 있겠는가. 요즘...
그래 술 아니고 달랠 길이 있겠는가?
『빈 술병』
그래 술 아니고 달랠 길이 있겠는가?
육정균(전국개인택시공제조합이사장/시인/부동산학박사)
모처럼 아내의 절친이 찾아와서 캔 맥주 한잔에 이야기가 밤새 이어진다. 술은 우리를 기쁘게 만들기도, 슬프게 만들기도 한다. 기분...
적정 수명이 80세?
데스크칼럼
적정 수명이 80세?
변호사라면 보통 사람보다도 공부도 많이 했을 테고 예의범절도 올바를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범부만도 못한 말을 내 뱉고도 얼굴처들고 다니는 꼴을 보니 세상이...
희망하는 미래
희망하는 미래
임재철 칼럼니스트
사람은 앞으로 걸어간다. 시간은 미래를 향하여 흐른다. 걸어갈 미래가 불확실하면 삶이 힘들어진다. 반면 미래가 희망으로 가득하면 현재가 얼마나 어렵든지 간에 넉넉하게 이길...
This too shall pass
This too shall pass
인생을 살다보면 죽을 만큼 고통스러운 순간도 맞게 되고 하늘을 날 만큼 기쁜 일도 맞게 된다. 고통은 빨리 지났으면 하지만 즐거움은 영원하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