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德將이 필요하다
데스크칼럼
우리는 德將이 필요하다
국민 앞에 떳떳한 대통령, 나라에 어려움이 닥쳤을 때 선봉에 서서 방패막이가 되어 줄 수 있는 대통령, 국민이 자존감을 갖도록 힘과 용기를 북돋아...
하얀 勇氣로 일어나자
발행인 신년사
하얀 勇氣로 일어나자
辛丑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코로나19로 새해가 새해 같지 않습니다. 올해는 육십 간지 중 38번째로 맞는 소띠 해입니다. 신(辛)이 백색, 축(丑)이 소를 의미하는 ‘하얀...
실례지만, 어떤 술 좋아하세요? “아! 네 예술이요”
『빈 술병』
실례지만,
어떤 술 좋아하세요? “아! 네 예술이요”
육정균 (시인/부동산학박사/단국대 부동산건설대학원 겸임교수)
반갑고 반가웠던 ‘코로나19와 함께’가 전 국민의 대부분이 백신을 맞았는데도 다시 확진 자가 7천명 대를...
‘돈쭐내기’가 확산된다면
김원하의 데스크칼럼
‘돈쭐내기’가 확산된다면
아주 못되고 흉악한 인간에게 “벼락 맞아 죽을 놈”이라고 한다. 벼락은 공중의 전기와 땅 위의 물체에 흐르는 전기 사이에 방전 작용으로 일어나는 자연...
추석 한가위 휘영청 밝은 달이
『빈 술병』
추석 한가위 휘영청 밝은 달이
육정균 (전국개인택시공제조합이사장/시인/부동산학박사)
9월초 가을은 문턱에 와 있고, 비는 온종일 퍼붓는다. 가을 곡식들이 여무는 데 전혀 도움이 안 되는 빗속에서 한가위...
희망찬『귀밝이술』한잔
『빈 술병』
희망찬『귀밝이술』한잔
육 정 균 (전국개인택시공제조합이사장/시인/부동산학박사)
설이 지나고 정월 대보름이 지나고 나니, 해도 길어져 아침 7시쯤이면 먼동이 터서 훤한 세상을 볼 수 있다. 약간 어슴푸레한 미명...
적정 수명이 80세?
데스크칼럼
적정 수명이 80세?
변호사라면 보통 사람보다도 공부도 많이 했을 테고 예의범절도 올바를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범부만도 못한 말을 내 뱉고도 얼굴처들고 다니는 꼴을 보니 세상이...
100세 시대 세계의 중심은 신 중년이다
『빈 술병』
100세 시대 세계의 중심은 신 중년이다
육정균 (전국개인택시공제조합이사장/시인/부동산학박사)
누가 뭐래도 한민족의 새해는 설날로부터 시작된다. 희망찬 신축년 새해도 그렇다. 설날엔 전통적으로 부모 세대가 자식 세대에게 세배를...
와! 봄이다
와! 봄이다
부안군 “여행 와서 숙박하면 최대 17만 원 지원”
전북 부안군은 관광 체류 시간을 늘리기 위해 ‘부안, 하루 더 살아보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 이벤트는 부안을 찾은...
“나는 모른다” 그럼 누가 아나?
김원하의 데스크 칼럼
“나는 모른다” 그럼 누가 아나?
예전에, 학식은 있으나 벼슬하지 않은 사람을 선비라고 불렀다. 아는 것은 많으나 하는 것이 별로 없이 세월을 보내기에 염치없었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