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들 등 따습고 배부르게 할 자 누군가
김원하의 데스크칼럼
국민들 등 따습고 배부르게 할 자 누군가
혈육보다도 더 강력한 것이 돈이요, 돈 앞에 장사 없다는 말이 있다. 재벌 가운데는 혈육 간에 재산문제로 피터지게...
코로나 시대의 우울한 풍정
삶과술 칼럼
코로나 시대의 우울한 풍정
임재철 칼럼니스트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서울의 명동 거리-다양한 길거리 음식과 쇼핑센터가 들어서 관광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던 곳이다. 이를테면 중국어 일본어 등 외국어가 우리말보다...
희망찬『귀밝이술』한잔
『빈 술병』
희망찬『귀밝이술』한잔
육 정 균 (전국개인택시공제조합이사장/시인/부동산학박사)
설이 지나고 정월 대보름이 지나고 나니, 해도 길어져 아침 7시쯤이면 먼동이 터서 훤한 세상을 볼 수 있다. 약간 어슴푸레한 미명...
그때그때 다른 거짓말
데스크칼럼
그때그때 다른 거짓말
한국에는 3대 거짓말이 있다. 장사하는 사람이 “이것 정말 원가로 드리는 겁니다.” 나이 든 사람이 “늙으면 죽어야지 오래 살아서 뭐하겠냐”, 노처녀 “시집 안가고...
부메랑 효과
데스크칼럼
부메랑 효과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는 속담이 있다.
요즘은 곡식을 되로 팔거나 말로 파는 경우를 보기 힘들지만 20여 년 전마다 쌀가게에서는 되(1.8ℓ)나 말(18ℓ)을 사용하여 곡식을 팔았다.
준...
적정 수명이 80세?
데스크칼럼
적정 수명이 80세?
변호사라면 보통 사람보다도 공부도 많이 했을 테고 예의범절도 올바를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범부만도 못한 말을 내 뱉고도 얼굴처들고 다니는 꼴을 보니 세상이...
때론 푼수처럼 사는 것도 행복이다
김원하의 데스크칼럼
때론 푼수처럼 사는 것도 행복이다
요즘 부쩍 그런 생각이 든다. 남들처럼 잘 나지 못해 벼슬자리에 오르지는 못했지만 소시민처럼 사는 것도 때론 행복이구나 하는 생각이...
이 또한 지나가리라
발행인 신년사
이 또한 지나가리라
임인년(壬寅年) ‘검은 호랑이’의 해가 밝았습니다.
매년 그랬듯이 임인년 새해도 새로운 희망을 품고 새해를 시작합니다.
애독자 여러분 가정마다 만복이 깃드시길 간절히 소원합니다. 어제보다 나은...
100세 시대 세계의 중심은 신 중년이다
『빈 술병』
100세 시대 세계의 중심은 신 중년이다
육정균 (전국개인택시공제조합이사장/시인/부동산학박사)
누가 뭐래도 한민족의 새해는 설날로부터 시작된다. 희망찬 신축년 새해도 그렇다. 설날엔 전통적으로 부모 세대가 자식 세대에게 세배를...
虎死留皮 人死留名이라 했다
김원하의 데스크칼럼
虎死留皮 人死留名이라 했다
우환 코로나19 바이러스 사태가 발생되지 않았다면 요즘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한 사람들이 이름 석 자 알리기에 혈안이 되었을 텐데 그렇지 못하니 오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