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느리밑씻개를 아시나요

데스크칼럼 며느리밑씻개를 아시나요   촛자 기자 시절인 1970년 대 초로 기억된다. 전해들은 이야기로 H일보 전 직원이 창업주 장기영 회장으로부터 혼 줄이 났다는 것이다. 얘긴 즉, 장 회장이 화장실에...

적정 수명이 80세?

데스크칼럼 적정 수명이 80세? 변호사라면 보통 사람보다도 공부도 많이 했을 테고 예의범절도 올바를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범부만도 못한 말을 내 뱉고도 얼굴처들고 다니는 꼴을 보니 세상이...

강하면 부러진다

김원하의 데스크 칼럼     강하면 부러진다     욕(辱)은 참으로 종류가 많다. 욕 하는 사람의 품격에 따라 상대방에게 저주를 퍼 붓는 욕도 있고, 칭찬(?) 하는 욕도 있다. 동물을 비유해서...

악마의 세 얼굴 보험사기, 보상사기, 공권력에 의한 국가사기

『빈 술병』 악마의 세 얼굴 보험사기, 보상사기, 공권력에 의한 국가사기 육정균 (시인/수필/부동산학박사)   10월의 하늘이 맑고 푸르면 좋을 텐데 왠지 흐리고 우울한 만큼 요즘엔 대장동 신도시개발의 개발이익 사유화로...

‘積弊’ 윤회설이 되지 않기를 바란다

김원하의 데스크칼럼 ‘積弊’ 윤회설이 되지 않기를 바란다   1990년에 조용필이 부른 ‘돌고 도는 인생’이란 노래가 히트 한 적이 있었다. 무엇을 보고 들었나 돌고 돌아가는 인생/ 바람이 불어와 나를...

희망하는 미래

희망하는 미래 임재철 칼럼니스트 사람은 앞으로 걸어간다. 시간은 미래를 향하여 흐른다. 걸어갈 미래가 불확실하면 삶이 힘들어진다. 반면 미래가 희망으로 가득하면 현재가 얼마나 어렵든지 간에 넉넉하게 이길...

희망찬『귀밝이술』한잔

『빈 술병』 희망찬『귀밝이술』한잔 육 정 균 (전국개인택시공제조합이사장/시인/부동산학박사)   설이 지나고 정월 대보름이 지나고 나니, 해도 길어져 아침 7시쯤이면 먼동이 터서 훤한 세상을 볼 수 있다. 약간 어슴푸레한 미명...

무려 네 명의 아내를 둔 남자에게 가장 소중한 아내

『빈 술병』 무려 네 명의 아내를 둔 남자에게 가장 소중한 아내 육정균(전국개인택시공제조합이사장/시인/부동산학박사)   한해를 무난하게 잘 마무리해야 할 연말, 보석 같은 12월도 보름 남짓 남았다. 세상이 무섭고 빠르게...

때론 푼수처럼 사는 것도 행복이다

김원하의 데스크칼럼 때론 푼수처럼 사는 것도 행복이다   요즘 부쩍 그런 생각이 든다. 남들처럼 잘 나지 못해 벼슬자리에 오르지는 못했지만 소시민처럼 사는 것도 때론 행복이구나 하는 생각이...

高麗葬 지내자는 말 안 나온 것이 다행

김원하의 데스크칼럼   高麗葬 지내자는 말 안 나온 것이 다행     먹기 싫어도 먹어야 하는 것이 나이다. 만나이로 하는 바람에 한두 살 젊어지긴 했어도 역시 노인은 노인이다. 지금의 노인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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