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의 세 얼굴 보험사기, 보상사기, 공권력에 의한 국가사기
『빈 술병』
악마의 세 얼굴 보험사기, 보상사기, 공권력에 의한 국가사기
육정균 (시인/수필/부동산학박사)
10월의 하늘이 맑고 푸르면 좋을 텐데 왠지 흐리고 우울한 만큼 요즘엔 대장동 신도시개발의 개발이익 사유화로...
高麗葬 지내자는 말 안 나온 것이 다행
김원하의 데스크칼럼
高麗葬 지내자는 말 안 나온 것이 다행
먹기 싫어도 먹어야 하는 것이 나이다. 만나이로 하는 바람에 한두 살 젊어지긴 했어도 역시 노인은 노인이다.
지금의 노인들이...
‘돈쭐내기’가 확산된다면
김원하의 데스크칼럼
‘돈쭐내기’가 확산된다면
아주 못되고 흉악한 인간에게 “벼락 맞아 죽을 놈”이라고 한다. 벼락은 공중의 전기와 땅 위의 물체에 흐르는 전기 사이에 방전 작용으로 일어나는 자연...
적정 수명이 80세?
데스크칼럼
적정 수명이 80세?
변호사라면 보통 사람보다도 공부도 많이 했을 테고 예의범절도 올바를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범부만도 못한 말을 내 뱉고도 얼굴처들고 다니는 꼴을 보니 세상이...
셀프 전성시대
김원하의 데스크칼럼
셀프 전성시대
“옛날에 다방에 가면 말이야 예쁜 레지(일본어:차를 나르는 여 종업원)들이 차를 갖다 주고 설탕도 넣어 주는 등 서비스가 좋았지….”
커피 맛보다는 레지들 얼굴...
虎死留皮 人死留名이라 했다
김원하의 데스크칼럼
虎死留皮 人死留名이라 했다
우환 코로나19 바이러스 사태가 발생되지 않았다면 요즘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한 사람들이 이름 석 자 알리기에 혈안이 되었을 텐데 그렇지 못하니 오죽...
읍참마속 못하는 정권
데스크칼럼
읍참마속 못하는 정권
김원하 발행인
‘法’ 때문에 세상이 시끄럽다. 법자를 보면 물(水)이 흐른다(去)는 뜻이 담겨있다. 물은 위에서 아래로 내려간다. 이것이 법이 갖고 있는 순리다. 그런데 때론...
희망하는 미래
희망하는 미래
임재철 칼럼니스트
사람은 앞으로 걸어간다. 시간은 미래를 향하여 흐른다. 걸어갈 미래가 불확실하면 삶이 힘들어진다. 반면 미래가 희망으로 가득하면 현재가 얼마나 어렵든지 간에 넉넉하게 이길...
This too shall pass
This too shall pass
인생을 살다보면 죽을 만큼 고통스러운 순간도 맞게 되고 하늘을 날 만큼 기쁜 일도 맞게 된다. 고통은 빨리 지났으면 하지만 즐거움은 영원하길...
경찰관들 무슨 빽 믿고 음주운전 하나
경찰관들 무슨 빽 믿고 음주운전 하나
보통 연말연시가 되면 술 마실 기회가 많아 음주운전 단속문제가 단골뉴스로 등장하곤 했다. 그런데 요즘은 때도 없이 음주운전 문제가 상시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