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네 명의 아내를 둔 남자에게 가장 소중한 아내

『빈 술병』 무려 네 명의 아내를 둔 남자에게 가장 소중한 아내 육정균(전국개인택시공제조합이사장/시인/부동산학박사)   한해를 무난하게 잘 마무리해야 할 연말, 보석 같은 12월도 보름 남짓 남았다. 세상이 무섭고 빠르게...

악마의 세 얼굴 보험사기, 보상사기, 공권력에 의한 국가사기

『빈 술병』 악마의 세 얼굴 보험사기, 보상사기, 공권력에 의한 국가사기 육정균 (시인/수필/부동산학박사)   10월의 하늘이 맑고 푸르면 좋을 텐데 왠지 흐리고 우울한 만큼 요즘엔 대장동 신도시개발의 개발이익 사유화로...

虎死留皮 人死留名이라 했다

김원하의 데스크칼럼 虎死留皮 人死留名이라 했다   우환 코로나19 바이러스 사태가 발생되지 않았다면 요즘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한 사람들이 이름 석 자 알리기에 혈안이 되었을 텐데 그렇지 못하니 오죽...

‘積弊’ 윤회설이 되지 않기를 바란다

김원하의 데스크칼럼 ‘積弊’ 윤회설이 되지 않기를 바란다   1990년에 조용필이 부른 ‘돌고 도는 인생’이란 노래가 히트 한 적이 있었다. 무엇을 보고 들었나 돌고 돌아가는 인생/ 바람이 불어와 나를...

실례지만, 어떤 술 좋아하세요? “아! 네 예술이요”

『빈 술병』 실례지만, 어떤 술 좋아하세요? “아! 네 예술이요” 육정균 (시인/부동산학박사/단국대 부동산건설대학원 겸임교수)   반갑고 반가웠던 ‘코로나19와 함께’가 전 국민의 대부분이 백신을 맞았는데도 다시 확진 자가 7천명 대를...

高麗葬 지내자는 말 안 나온 것이 다행

김원하의 데스크칼럼   高麗葬 지내자는 말 안 나온 것이 다행     먹기 싫어도 먹어야 하는 것이 나이다. 만나이로 하는 바람에 한두 살 젊어지긴 했어도 역시 노인은 노인이다. 지금의 노인들이...

하얀 勇氣로 일어나자

발행인 신년사 하얀 勇氣로 일어나자   辛丑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코로나19로 새해가 새해 같지 않습니다. 올해는 육십 간지 중 38번째로 맞는 소띠 해입니다. 신(辛)이 백색, 축(丑)이 소를 의미하는 ‘하얀...

희망찬『귀밝이술』한잔

『빈 술병』 희망찬『귀밝이술』한잔 육 정 균 (전국개인택시공제조합이사장/시인/부동산학박사)   설이 지나고 정월 대보름이 지나고 나니, 해도 길어져 아침 7시쯤이면 먼동이 터서 훤한 세상을 볼 수 있다. 약간 어슴푸레한 미명...

100세 시대 세계의 중심은 신 중년이다

『빈 술병』 100세 시대 세계의 중심은 신 중년이다 육정균 (전국개인택시공제조합이사장/시인/부동산학박사)   누가 뭐래도 한민족의 새해는 설날로부터 시작된다. 희망찬 신축년 새해도 그렇다. 설날엔 전통적으로 부모 세대가 자식 세대에게 세배를...

不可能의 도전이 필요하다

발행인 신년사   不可能의 도전이 필요하다     乙巳年 ‘푸른 뱀의 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아 애독자 여러분들의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지난해에는 국내․외적으로 큰 사건들이 많았던 한 해였습니다. 지난 甲辰年에는 생각지도...

최신 기사

20,831FansLike
3,445FollowersFollow
14,700SubscribersSubscri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