虎死留皮 人死留名이라 했다

김원하의 데스크칼럼 虎死留皮 人死留名이라 했다   우환 코로나19 바이러스 사태가 발생되지 않았다면 요즘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한 사람들이 이름 석 자 알리기에 혈안이 되었을 텐데 그렇지 못하니 오죽...

한국관광산업 중국에 있다

한국관광산업 중국에 있다   임재철 칼럼니스트     코로나19 이전 서울 번화가인 명동이나 동대문, 백화점, 지하철을 걷다 보면 일본어, 중국어를 듣는 일이 부쩍 많았다. 그 외 삼삼오오 짝지어 다니는...

희망하는 미래

희망하는 미래 임재철 칼럼니스트 사람은 앞으로 걸어간다. 시간은 미래를 향하여 흐른다. 걸어갈 미래가 불확실하면 삶이 힘들어진다. 반면 미래가 희망으로 가득하면 현재가 얼마나 어렵든지 간에 넉넉하게 이길...

지은 죄만큼 거둔다

김원하의 데스크칼럼   지은 죄만큼 거둔다     “저는 행복했습니다, 여러분도 행복을 포기하지 마세요” 102세 철학자 김형석 교수가 지난 2일 ‘100세 철학자의 행복론’(열림원) 신간을 출간 하는 기자간담회에서 한 말이다. “제 나이가...

‘돈쭐내기’가 확산된다면

김원하의 데스크칼럼 ‘돈쭐내기’가 확산된다면   아주 못되고 흉악한 인간에게 “벼락 맞아 죽을 놈”이라고 한다. 벼락은 공중의 전기와 땅 위의 물체에 흐르는 전기 사이에 방전 작용으로 일어나는 자연...

선진국민이 되고 싶으면 베풀어라

<김원하의 데스크 칼럼> 선진국민이 되고 싶으면 베풀어라   옛 말에 아흔 아홉 섬 가진 자가 한 섬 가진 것 뺏어 백섬채울려고 한다는 말이 있다. 이는 인간의 욕심은...

코로나 시대의 우울한 풍정

삶과술 칼럼 코로나 시대의 우울한 풍정 임재철 칼럼니스트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서울의 명동 거리-다양한 길거리 음식과 쇼핑센터가 들어서 관광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던 곳이다. 이를테면 중국어 일본어 등 외국어가 우리말보다...

셀프 전성시대

김원하의 데스크칼럼   셀프 전성시대     “옛날에 다방에 가면 말이야 예쁜 레지(일본어:차를 나르는 여 종업원)들이 차를 갖다 주고 설탕도 넣어 주는 등 서비스가 좋았지….” 커피 맛보다는 레지들 얼굴...

사업용 차량기사 음주운전 이대론 안 된다

사업용 차량기사 음주운전 이대론 안 된다 ‘우이독경(牛耳讀經)’이란 말이 있다. 쇠귀에 대고 아무리 열심히 불경을 읽어 주어도 소가 전혀 알아듣지 못하는 것을 빗대서 알아듣지 못하는 사람에게...

100세 시대 세계의 중심은 신 중년이다

『빈 술병』 100세 시대 세계의 중심은 신 중년이다 육정균 (전국개인택시공제조합이사장/시인/부동산학박사)   누가 뭐래도 한민족의 새해는 설날로부터 시작된다. 희망찬 신축년 새해도 그렇다. 설날엔 전통적으로 부모 세대가 자식 세대에게 세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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