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쭐내기’가 확산된다면

김원하의 데스크칼럼 ‘돈쭐내기’가 확산된다면   아주 못되고 흉악한 인간에게 “벼락 맞아 죽을 놈”이라고 한다. 벼락은 공중의 전기와 땅 위의 물체에 흐르는 전기 사이에 방전 작용으로 일어나는 자연...

국민들 등 따습고 배부르게 할 자 누군가

김원하의 데스크칼럼 국민들 등 따습고 배부르게 할 자 누군가 혈육보다도 더 강력한 것이 돈이요, 돈 앞에 장사 없다는 말이 있다. 재벌 가운데는 혈육 간에 재산문제로 피터지게...

이 또한 지나가리라

발행인 신년사 이 또한 지나가리라 임인년(壬寅年) ‘검은 호랑이’의 해가 밝았습니다. 매년 그랬듯이 임인년 새해도 새로운 희망을 품고 새해를 시작합니다. 애독자 여러분 가정마다 만복이 깃드시길 간절히 소원합니다. 어제보다 나은...

高麗葬 지내자는 말 안 나온 것이 다행

김원하의 데스크칼럼   高麗葬 지내자는 말 안 나온 것이 다행     먹기 싫어도 먹어야 하는 것이 나이다. 만나이로 하는 바람에 한두 살 젊어지긴 했어도 역시 노인은 노인이다. 지금의 노인들이...

추석 한가위 휘영청 밝은 달이

『빈 술병』 추석 한가위 휘영청 밝은 달이 육정균 (전국개인택시공제조합이사장/시인/부동산학박사) 9월초 가을은 문턱에 와 있고, 비는 온종일 퍼붓는다. 가을 곡식들이 여무는 데 전혀 도움이 안 되는 빗속에서 한가위...

MADE IN KOREA

김원하의 데스크칼럼   MADE IN KOREA       우스갯소리로 사람은 오래살고 볼일이라고 한다. 생각지도 못했던 일들이 눈앞에서 일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요즘은 자고 일어나면 신기술이 전개되고 그것을 이용하게 되니 오래...

무려 네 명의 아내를 둔 남자에게 가장 소중한 아내

『빈 술병』 무려 네 명의 아내를 둔 남자에게 가장 소중한 아내 육정균(전국개인택시공제조합이사장/시인/부동산학박사)   한해를 무난하게 잘 마무리해야 할 연말, 보석 같은 12월도 보름 남짓 남았다. 세상이 무섭고 빠르게...

희망찬『귀밝이술』한잔

『빈 술병』 희망찬『귀밝이술』한잔 육 정 균 (전국개인택시공제조합이사장/시인/부동산학박사)   설이 지나고 정월 대보름이 지나고 나니, 해도 길어져 아침 7시쯤이면 먼동이 터서 훤한 세상을 볼 수 있다. 약간 어슴푸레한 미명...

反面敎師를 새겨보시라

김원하의 데스크칼럼 反面敎師를 새겨보시라   세상 돌아가는 꼴이 어쩜 전 정권에서 일어났던 일과 판박이로 닮아가는 것일까. 정권이 바뀌면 무엇인가 새롭고, 진취적이고, 희망적이고, 신나는 일들이 많아지기를 기대했다. 문재인 정권은...

때론 푼수처럼 사는 것도 행복이다

김원하의 데스크칼럼 때론 푼수처럼 사는 것도 행복이다   요즘 부쩍 그런 생각이 든다. 남들처럼 잘 나지 못해 벼슬자리에 오르지는 못했지만 소시민처럼 사는 것도 때론 행복이구나 하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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