不可能의 도전이 필요하다
발행인 신년사
不可能의 도전이 필요하다
乙巳年 ‘푸른 뱀의 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아 애독자 여러분들의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지난해에는 국내․외적으로 큰 사건들이 많았던 한 해였습니다.
지난 甲辰年에는 생각지도...
하얀 勇氣로 일어나자
발행인 신년사
하얀 勇氣로 일어나자
辛丑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코로나19로 새해가 새해 같지 않습니다. 올해는 육십 간지 중 38번째로 맞는 소띠 해입니다. 신(辛)이 백색, 축(丑)이 소를 의미하는 ‘하얀...
This too shall pass
This too shall pass
인생을 살다보면 죽을 만큼 고통스러운 순간도 맞게 되고 하늘을 날 만큼 기쁜 일도 맞게 된다. 고통은 빨리 지났으면 하지만 즐거움은 영원하길...
악마의 세 얼굴 보험사기, 보상사기, 공권력에 의한 국가사기
『빈 술병』
악마의 세 얼굴 보험사기, 보상사기, 공권력에 의한 국가사기
육정균 (시인/수필/부동산학박사)
10월의 하늘이 맑고 푸르면 좋을 텐데 왠지 흐리고 우울한 만큼 요즘엔 대장동 신도시개발의 개발이익 사유화로...
며느리밑씻개를 아시나요
데스크칼럼
며느리밑씻개를 아시나요
촛자 기자 시절인 1970년 대 초로 기억된다. 전해들은 이야기로 H일보 전 직원이 창업주 장기영 회장으로부터 혼 줄이 났다는 것이다.
얘긴 즉, 장 회장이 화장실에...
지은 죄만큼 거둔다
김원하의 데스크칼럼
지은 죄만큼 거둔다
“저는 행복했습니다, 여러분도 행복을 포기하지 마세요”
102세 철학자 김형석 교수가 지난 2일 ‘100세 철학자의 행복론’(열림원) 신간을 출간 하는 기자간담회에서 한 말이다.
“제 나이가...
우리는 德將이 필요하다
데스크칼럼
우리는 德將이 필요하다
국민 앞에 떳떳한 대통령, 나라에 어려움이 닥쳤을 때 선봉에 서서 방패막이가 되어 줄 수 있는 대통령, 국민이 자존감을 갖도록 힘과 용기를 북돋아...
경찰관들 무슨 빽 믿고 음주운전 하나
경찰관들 무슨 빽 믿고 음주운전 하나
보통 연말연시가 되면 술 마실 기회가 많아 음주운전 단속문제가 단골뉴스로 등장하곤 했다. 그런데 요즘은 때도 없이 음주운전 문제가 상시화...
실례지만, 어떤 술 좋아하세요? “아! 네 예술이요”
『빈 술병』
실례지만,
어떤 술 좋아하세요? “아! 네 예술이요”
육정균 (시인/부동산학박사/단국대 부동산건설대학원 겸임교수)
반갑고 반가웠던 ‘코로나19와 함께’가 전 국민의 대부분이 백신을 맞았는데도 다시 확진 자가 7천명 대를...
그래 술 아니고 달랠 길이 있겠는가?
『빈 술병』
그래 술 아니고 달랠 길이 있겠는가?
육정균(전국개인택시공제조합이사장/시인/부동산학박사)
모처럼 아내의 절친이 찾아와서 캔 맥주 한잔에 이야기가 밤새 이어진다. 술은 우리를 기쁘게 만들기도, 슬프게 만들기도 한다. 기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