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치맥을 순살 아파트로 먹어야 하나?
『빈 술병』
이젠 치맥을 순살 아파트로 먹어야 하나?
육정균 (시인/부동산학박사)
올여름은 한민족에게 유난이 시련이 많은 듯하다. 길고 긴 장마철의 수마(水魔)는 지하차도에서 버스와 승용차를 통째로 할퀴고 지나가 소중한...
다시 점검해 보는 주류정책의 향후 과제②
다시 점검해 보는 주류정책의 향후 과제②
조성기(아우르연구소 소장/경제학 박사)
조성기(趙聖基, Surnggie Cho) PhD. of Economics. MPH.
▴원주한살림, 이사장 ▴살림농산, 대표이사 ▴생명농업, 이사 ▴아우르연구소, 대표연구원
▴한국대학생알코올문제예방협회, 회장 ▴한국할랄산업연구원, 이사
주류정책은...
대선주조, 중증장애인 부부 위한 합동결혼식 10년째 후원
대선주조, 중증장애인 부부 위한 합동결혼식 10년째 후원
후원 시작한 2014년부터 53쌍 결혼식 올려
향토기업 대선주조(주)가 올해로 10년째 지역 중증장애인들의 결혼식을 후원했다.
대선주조(대표 조우현)는 지난달 30일 부산시민회관 소극장에서...
‘도로 위 흉기’ 음주운전 왜 뿌리 뽑지 못하나
‘도로 위 흉기’ 음주운전 왜 뿌리 뽑지 못하나
상습 음주운전자, ‘처벌’과 ‘치료’ 반드시 병행돼야
대낮 음주운전으로 인해 안타깝게 목숨을 잃는 피해가 연달아 늘고 있는 한편, 가해자들을...
남의 밥그릇 내팽개치고, 내 밥그릇만 단단히 챙기기
『빈 술병』
남의 밥그릇 내팽개치고, 내 밥그릇만 단단히 챙기기
육정균(시인/부동산학박사)
한해도 세월은 속절없이 흘러 벌써 6월 중순으로 내달린다. 날씨는 점점 더워지고 허기진 삶은 때론 기운을 잃게 한다....
언제나 천만칸 집을 지을꼬(17)
차동영의 唐詩 시리즈 詩聖 杜甫
언제나 천만칸 집을 지을꼬(17)
두보 시 33수
있는 자여! 없는 자에게 베풀 순 없을까
二 十 三 首
潼關吏(동관의 벼슬아치)
士卒何草草? 築城潼關道。
大城鐵不如, 小城萬丈餘。
借問潼關吏, 修關還備胡。
要我下馬行, 爲我指山隅。
連雲列戰格,...
송구영신(送舊迎新)에 더 아름다운 술
『빈 술병』
송구영신(送舊迎新)에 더 아름다운 술
육정균 (시인/부동산학박사)
마지막 잎새가 찬바람에 가늘게 펄럭이는 12월이다. 한해를 뜻있게 보내면서 다시 희망찬 새해 아침을 맞이하려는 송구영신을 기약하는 송년회가 잦고, 여기저기...
성큼 다가온 봄, 산행 ‘음주주의보’ 발령
성큼 다가온 봄, 산행 ‘음주주의보’ 발령
음주산행, ‘실족·추락’과 같은 심각한 사고로 이어질 가능성 높아
성큼 다가온 봄을 맞아 어김없이 ‘음주주의보’도 함께 발령됐다. 코로나19가 폭발적으로 재유행하며 탁...
오비맥주 카스, 상반기 점유율 1위…’최근 5년 최고 성적’
오비맥주 카스,
상반기 점유율 1위…’최근 5년 최고 성적’
카스 프레시 올해 상반기 가정시장 점유율 42.3%
2019년 이후 최고 실적 달성
여름 성수기 각종 소비자 캠페인으로 맥주 시장 견인
오비맥주(대표...
기분 탓에 오늘도 술 한 잔? 내 가족이 병든다
기분 탓에 오늘도 술 한 잔? 내 가족이 병든다
과음 지속할수록 본인의 술 문제 축소 경향 있어 ‘주의’
가족 가운데 한 명이라도 음주 문제를 일으키는 구성원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