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에서부터 시작되어야하는 ‘술품질등급 제도’

이대형 연구원의 우리술 바로보기(135) 지역에서부터 시작되어야하는 ‘술품질등급 제도’   프랑스의 AOC(Appellation d'Origine Contrôlée), 이탈리아의 DOCG(Denominazione di Origine Controllata e Garantita), 스페인의 DO(denominación de origen)에 대해 알고 있다면...

낮에는 몽골 둘레길 걷고 밤에는 은하수 감상하고…

김홍덕 외신기자 / Hordon Kim, International Editor (hordonkim@gmail.com) 이번 여름 휴가는 어떻게 지낼까? 이런 고민을 한 방에 날려버리는 프로그램이 있다. 워크앤런이 진행하는 '몽골리아 즐기기 3차...

스텔라 아르투아, ‘헤리티지 에디션’ 270ml 캔 출시

스텔라 아르투아, ‘헤리티지 에디션’ 270ml 캔 출시     270ml 4캔으로 구성된 한정판 패키지로 전국 대형마트서 판매 옛 브랜드 로고 반영해 600년 역사를 강조한 ‘헤리티지’ 패키지 선봬     벨기에 프리미엄...

전통주 시장에서 가장 ‘핫’한 술로 자리 잡은 풍정사계 ‘春’

풍정사계 ‘春’으로 대통령상 받는 李漢相 대표 전통주 시장에서 가장 ‘핫’한 술로 자리 잡은 풍정사계 ‘春’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다르다’는 말이 있다. 2015년 설을 맞아 화양(和釀)양조장이 출시한...

하늘에서 ‘내가 그린 예쁜 비행기’ 역대 수상작을 만나보세요

대한항공, 제9회까지 역대 1등 수상작을 래핑한 항공기 운영 “10주년을 맞이하여 ‘내가 그린 예쁜 비행기’의 역대 수상작들이 전 세계 하늘을 누빈다.” 대한항공이 ‘내가 그린 예쁜 비행기’ 10주년을...

홍콩의 딤섬과 얌차, 그리고 대화

홍콩을 방문하면 관광코스 말고도 꼭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이 바로 그곳의 음식문화다. 홍콩은 수백 가지의 ‘딤섬’과 중국 차(茶)인 ‘얌차’가 유명하다. 차례로 운반되는 작은 접시와...

憤怒조절이 안 됩니까

김원하의 취중진담   憤怒조절이 안 됩니까   어느 술자리든 시작은 화기애애하게 시작한다. 그러나 잘 먹고 잘 살아 보자고 시작한 술자리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분위기가 시끄럽고, 개중에는 가슴에 품었던 화를...

몽골 게르에서 마유주를 빚다

몽골 게르에서 마유주를 빚다   글·사진 허시명(막걸리학교 교장)     마유주를 맛보려고 몽골을 찾아갔다. 말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지 말 젖이 있고, 마유주가 있는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다. 말 젖에도...

지역특화부문 김가네 의령망개떡, 사계절 맛과 향기를 자랑

경상도 지역에서는 청미래덩굴을 망개나무라고 말하는데, 그로 인해 그 잎으로 만든 떡이 망개떡이라 불리게 되었다. 청미래덩굴 잎의 향기가 떡에 베어 들면서 상큼한 맛이 나고 여름에도...

이스라엘의 음주문화와 알코올정책(3)

주류산업과 정책이야기(42) 이스라엘의 음주문화와 알코올정책(3) 조성기(아우르연구소 대표/경제학박사)   더욱이 청소년에 대한 술문제 조사가 실시된 해도 1979년이었다. 우리나라는 대체로 2000년경에 그러한 일을 하게 된다. 우리보다도 20년 이상 앞섰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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