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오션파크, 산리오 캐릭터즈로 구성된 ‘할로윈 페스트 2018’ 개최
최초로 산리오와 콜라보레이션, 헬로키티 포함한 산리오 캐릭터즈로 구성된 ‘헬로-윈’ 파티 마련
올해 홍콩 오션파크 ‘할로윈 페스트 2018’에서는 헬로키티, 폼폼푸린, 구데타마 등의 산리오 캐릭터즈가 함께하는 ‘헬로-윈...
술 쌀 이야기
이번 호에는 ‘술쌀’ 이야기를 좀 해볼까 합니다. 우리나라에선 아직도 술쌀이라는 개념이 정립돼 있지 않습니다. 말 그대로 밥을 짓기 위한 쌀이 아니고, 술을 만들거나 발효를...
향온곡으로 빚은 풍정사계 중 ‘春’과 ‘冬’ 최우수상 수상
화양 풍정사계 李漢相 대표
향온곡으로 빚은 풍정사계 중 ‘春’과 ‘冬’ 최우수상 수상
술빚는 행위가 것이 곧 예술이라고 생각 하며 혼신을 다해 술을 빚는다. 그러기를 한 10여년...
유방을 닮은 튤립과 플루트의 잔
세상에서 가장 에로틱한 수밀도형 술잔 이야기(22)
南台祐 교수의 특별기고
유방을 닮은 튤립과 플루트의 잔
루이 15세의 두 번째 애첩이었던 마담 뒤 바리(Madame du Barry)는 이에 질세라...
안주 이야기
우리 민족에게 술은 원래 ‘반주(飯酒)’ 개념이 강했다. 우리 전통주는 가양주(家釀酒)가 그 뿌리다. 이를 바탕으로 한 반주문화는 통일신라시대 때부터 시작한 것으로 추정된다.
우리 전통주들은 단맛과 감칠맛이...
와인이 알미늄 캔에?
- 코로나가 가져온 와인의 진화 -
- 맛, 향, 멋, 칼로리… 모두 혁신 -
김홍덕 국제부 기자 / Hordon Kim, International Editor (hordonkim@gmail.com)
클래식한 분위기에서 식사와 함께...
기네스 ‘퍼펙트 퀄리티 프로그램’론칭
기네스가 기네스 생맥주를 취급하는 전국의 업장을 대상으로 ‘퍼펙트 퀄리티 프로그램(Perfect Quality Program)’을 진행한다. 퍼펙트 퀄리티 프로그램이란, 아일랜드 더블린의 ‘세인트 제임스 게이트’ 양조장에서 생산해 국내로...
전통주 소비 증가와 막걸리 소비 감소라는 현실
이대형 연구원의 우리 술 바로보기(175)
전통주 소비 증가와 막걸리 소비 감소라는 현실
매년 발표되는 국세통계연보 중 주류 통계는 1년 정도 늦은 결과를 반영한다는 아쉬움이 있지만 가장 정확한...
2019년 황금돼지해 첫 일출
2019년 1월 1일 오전 7시 40분경 경포해변에 떠오른 기해년(己亥年) 첫 태양이 힘차게 솟아오르고 있다. 추운 날씨 속에도 많은 해맞이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기해년(己亥年)은 육십간지의 36번째 해이다....
오비맥주, ‘싹(SSAC)’ 바뀐 ‘카스(CASS)’
오비맥주, ‘싹(SSAC)’ 바뀐 ‘카스(CASS)’
투명 병으로 더욱 생생하게 마셔보세요!
오비맥주가 서울 및 수도권 주요 상권의 식당·주점 등에서 ‘올 뉴 카스(All New Cass)’의 판매를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