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천 받은 후보자들 모아 놓고 술을 먹여 보자
김원하의 취중진담
공천 받은 후보자들 모아 놓고 술을 먹여 보자
군자가 되기에는 애진 작에 틀린 모양이다. 명심보감(明心寶鑑․正己篇)에 주중불어진군자(酒中不語眞君子)라고 했다. 즉, 술 취해서도 말 없어야 참다운 군자라고...
술맛은 술잔에서 나온다
김원하의 취중진담
술맛은 술잔에서 나온다
역대 대통령 가운데 막걸리로 가장 많은 덕(?)을 본 대통령을 꼽으라면 박정희 대통령을 꼽을 수 있다. 1962년 6월 경기 김포에서 모심기를 하고...
막힌 통로를 뚫는 데는 술이 묘약이다
김원하의 취중진담
막힌 통로를 뚫는 데는 술이 묘약이다
딸 가진 부모 입장서는 좋은 신랑감 찾아 백년가약(百年佳約) 맺어주길 바란다. 요즘에야 대부분 연애 과정을 거치니까 상대방 품성을 어느...
몸이 먼저 술을 기억한다
김원하의 취중진담
몸이 먼저 술을 기억한다
많은 애주가들의 젊은 날, 꽐라되도록 마시는 날이 수도 없이 많지 않았을까. “술 좀 그만 마시라”는 어르신들의 잔소리를 귓전으로 흘려듣고 ‘주야장천(晝夜長川)’...
公薦에 발목 잡힌 음주운전
김원하의 취중진담
公薦에 발목 잡힌 음주운전
“사나이 大丈夫라면 斗酒不辭는 못해도 술 한 잔은 해야지…, 어서 한 잔 쭈~욱 드시오”
이 한 마디에 자동차 운전은 뒷전으로 미루고, 한...
풋술 마시던 시절이 그립다
김원하의 취중진담
풋술 마시던 시절이 그립다
여보세요⁓ 거기 누구 없소/ 어둠은 늘 그렇게 벌써 깔려 있어/ 창문을 두드리는 달빛에 대답하듯/ 검어진 골목길에 그냥 한번 불러봤어….
한영애가 1988년...
술을 빚는 마음으로 喜怒哀樂 술을…
임재철의 취중진담
술을 빚는 마음으로 喜怒哀樂 술을…
도대체 술은 무엇인가.
술은 인간의 역사와 궤를 같이한다. 즉, 우리가 잘 알 듯 술은 생겨난 그날부터 인류 생활과 갈라놓을 수...
근절되지 않는 연예인 음주운전
김원하의 취중진담
근절되지 않는 연예인 음주운전
신영대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이 음주운전 자에 대한 처벌을 강화해야 한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 ‘도로교통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음주운전 단속을 회피하기 위한...
주당들의 걸쭉한 수다
김원하의 취중진담
주당들의 걸쭉한 수다
술집은 왁자지껄해야 제 맛이 난다. 절간처럼 조용하거나 성당에서 기도를 드릴 때처럼 엄숙하면 술맛이 나겠는가. 왜냐하면 보통 사람들은 술을 마시면 말이 많아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