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을 보내고 22년을 맞이하며 전통주를 바라본다
이대형 연구원의 우리 술 바로보기 168
21년을 보내고 22년을 맞이하며 전통주를 바라본다
21년 초 만해도 코로나19 백신을 맞고 나면 위드코로나로 과거의 생활까지는 아니더라도 조금 더 자유로운...
올바른 음주교육이 필요한 때다
김원하의 취중진담
올바른 음주교육이 필요한 때다
우리는 술을 왜 마실까?
이 같은 물음에 정답을 찾는다는 것은 시간 낭비일수도 있다. 등산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산을 왜 오르느냐고 묻는 것과...
이 또한 지나가리라
발행인 신년사
이 또한 지나가리라
임인년(壬寅年) ‘검은 호랑이’의 해가 밝았습니다.
매년 그랬듯이 임인년 새해도 새로운 희망을 품고 새해를 시작합니다.
애독자 여러분 가정마다 만복이 깃드시길 간절히 소원합니다. 어제보다 나은...
술의 신 디오니소스(Dionysos) 신화 이야기(23)
南台祐 교수의 특별기고
술의 신 디오니소스(Dionysos) 신화 이야기(23)
제우스는 자그레우스를 후계자로 삼을 계획이었다. 하지만 자그레우스는 자신의 후계자로 삼기 위해서는 넘어야 할 산이 있었다. 바로 부인 헤라의...
언제나 천만칸 집을 지을꼬(18)
차동영의 唐詩 시리즈 詩聖 杜甫
언제나 천만칸 집을 지을꼬(18)
두보 시 33수
있는 자여! 없는 자에게 베풀 순 없을까
二 十 四 首
石壕吏석호의 벼슬아치
暮投石壕村, 有吏夜捉人。
老翁踰墻走, 老婦出門看。
吏呼一何怒, 婦啼一何苦?
聽婦前致詞, 三男鄴城戍。
一男附書至,...
술이 없이는 친구도 없어라
술이 없이는 친구도 없어라
박 정근(소설가, 극작가, 시인, 윌더니스 문학 발행인)
필자의 친구들은 가끔 필자를 ‘막걸리 파’라고 부른다. 그만큼 친구들과 막걸리를 자주 마시며 친교를 한다는 의미이리라....
실례지만, 어떤 술 좋아하세요? “아! 네 예술이요”
『빈 술병』
실례지만,
어떤 술 좋아하세요? “아! 네 예술이요”
육정균 (시인/부동산학박사/단국대 부동산건설대학원 겸임교수)
반갑고 반가웠던 ‘코로나19와 함께’가 전 국민의 대부분이 백신을 맞았는데도 다시 확진 자가 7천명 대를...
그날이 오면
音酒동행
그날이 오면
문 경 훈 교사(지혜학교)
사막이 아름다운 이유가 어딘가에 오아시스를 품고 있기 때문이라면, 12월이 아름다운 이유는 크리스마스가 있기 때문이다. 머리맡 선물을 기대하며 꾹 삼켰던 어린...
서울에서 작은 양조장 차리기(완)
우리 동네 양조장
서울에서 작은 양조장 차리기(완)
최우택 대표 (전통주양조장 ‘같이’)
부재료
사실 전통주 하면 기성양조장들이 쌀·물·누룩으로만 만든 지고의 극치인 것처럼 표현하고
가향주는 순곡주에 비해 낮은 수준으로 취급하는 경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