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두주(菉豆酒) 스토리텔링 및 술 빚는 법

박록담의 복원전통주스토리텔링 93번 째 이야기 녹두주(菉豆酒) 스토리텔링 및 술 빚는 법 ‘녹두주(菉豆酒)’ 또는 ‘녹두누룩술’은 1752년~1822년 사이의 저술로 알려진 <민천집설(民天集說)>에 수록된 것을 시작으로, 1700년대 후기의 <온주법(蘊酒法)>, 1867년의...

샤르도네(Chardonnay)

김준철의 와인교실(35)   샤르도네(Chardonnay)   김준철 원장 (김준철 와인스쿨)     샤르도네는 ‘와인의 여왕’이라는 별명과 같이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품종이며, “만약 샤르도네가 없었더라면 인간은 이것을 만들었을 것이다.” 라고 표현할 정도로 화이트와인의...

그리 머지않은 술 한 잔의 친구와 동행과의 교차를 위해서…

『빈 술병』 그리 머지않은 술 한 잔의 친구와 동행과의 교차를 위해서…                         육정균 <전국개인택시공제조합이사장/시인/부동산학박사>   지난 5월 한 달 간은 경영수지가 어려운 회사 구성원들에게 “힘들고 여건은 나쁘지만 전...

점검시종(點檢始終) 거안사위(居安思危)

점검시종(點檢始終) 거안사위(居安思危) 임재철 칼럼니스트   요즈음 삶이 만만치 않다. 코로나 상황이 심한데 폭염까지 겹치니 더욱 그렇다. 스트레스가 알게 모르게 쌓여만 간다. 이런 상황에서 막을 내리기는 했지만 도쿄하계올림픽...

하절이화주(夏節梨花酒) 스토리텔링 및 술 빚는 법

박록담의 복원전통주스토리텔링 97번 째 이야기 하절이화주(夏節梨花酒) 스토리텔링 및 술 빚는 법 ‘하절이화주(夏節梨花酒)’는 “여름철에 빚는 이화주(梨花酒)”라는 뜻의 주품명이다. 물론, ‘하절이화주(夏節梨花酒)’ 역시도 ‘이화곡’이라는 특수누룩으로 빚는 술임은 말할 것도...

Blues & Beer King

音酒동행 Blues & Beer King 문 경 훈 교사(지혜학교)   맥주엔 블루스가 최고(Blues&Beer King), 줄여서 B.B.King 되시겠다. 알 만한 사람들은 알정도로 너무나 노골적이게 제목을 선정한 만큼 나의 블루스...

주세체계 개편 때 전통주의 불합리한 규제도 함께 다루자

이대형 연구원의 우리술 바로보기(130) 주세체계 개편 때 전통주의 불합리한 규제도 함께 다루자 수제맥주에서 시작된 종가세에서 종량세로의 주세체계 전환이 최근 주류 업계에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다. 처음...

이석현의 하이볼 이야기

이석현의 칵테일 이야기②   이석현의 하이볼 이야기     요즘 젊은이들의 거리를 지나다 보면 주점들 입구에 하이볼이라는 글자를 자주 보게 되는데 아마도 MZ세대들이 좋아하는 하이볼 열풍 때문이라고 생각된다. 따라서...

라일락 아니, 장미 너에게 편지를 쓴다

『빈 술병』 라일락 아니, 장미 너에게 편지를 쓴다 육정균 이사장(전국개인택시공제조합/ 시인/ 부동산학박사)   5월은 일찍이 수필가 이양하(李敭河)가 신록예찬(新綠禮讚)에서 생명과 젊음을 푸르른 신록으로 노래했듯이, 녹음과 낭만과 사랑의 계절이다. 클레오파트라가 사랑했다는...

민속주, 전통을 지키는 술인가 잊혀지는 유산인가

이대형 연구원의 우리 술 바로보기(210)   민속주, 전통을 지키는 술인가 잊혀지는 유산인가   매년 국세청은 전년도 술과 관련된 다양한 통계를 ‘국세통계연보’(https://tasis.nts.go.kr/)를 통해 발표한다. 올해도 ‘2024년 국세통계연보’ 중 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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