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 손주에게 들려주는 갑진년 설날 이야기
『빈 술병』
막내 손주에게 들려주는 갑진년 설날 이야기
육정균 (시인/부동산학박사)
민족의 최대명절 설날 하루 전이다. 오늘은 막내 손주가 무척 궁금한 설날을 알아본다. 설날은 음력 1월 1일, 그러니까...
새해 세종, 금강의 일출을 바라보며
『빈 술병』
새해 세종, 금강의 일출을 바라보며
육정균 (시인/부동산학박사)
2023 계묘년!
새해 아침 첫 기적처럼
세종시 한솔공원 제일 높은 정수리로
불끈 솟아오르는 찬란한 일출!
흑토끼의 상서로운 기운들
한두리대교를 건너서 금강(錦江) 길을
두 바퀴...
술이 없이는 친구도 없어라
술이 없이는 친구도 없어라
박 정근(소설가, 극작가, 시인, 윌더니스 문학 발행인)
필자의 친구들은 가끔 필자를 ‘막걸리 파’라고 부른다. 그만큼 친구들과 막걸리를 자주 마시며 친교를 한다는 의미이리라....
술의 신(酒神) 디오니소스(Dionysos) 신화 이야기(66)
南台祐 교수의 특별기고
술의 신(酒神) 디오니소스(Dionysos) 신화 이야기(66)
그러나 출산할 때가 임박한 것을 안 제우스가 북풍의 신 보레아스(Boreas)를 시켜 레토를 포세이돈에게 데려가게 한다. 포세이돈은 레토를 아직...
‘위드 코로나’로 폭음도 늘고, 주취자도 늘고
‘위드 코로나’로 폭음도 늘고, 주취자도 늘고
위드 코로나로 대면 교제가 활발해짐에 따라 술자리가 늘고 폭음으로 이어지면서 코로나19로 인해 감소세를 보이던 주취 범죄도 다시 늘어나고 있다.
코로나19로...
고삐 풀린 ‘보복음주’
김원하의 취중진담
고삐 풀린 ‘보복음주’
우리는 술을 왜 마시는가?
이 같은 물음에 정답을 찾을 수 있을까. 그 똑똑하다는 AI도 찾지 못하고 한 참을 헤맬 것 같은 질문이다....
주류산업과 정책 이야기 3
주류산업과 정책 이야기 3
조성기 경제학박사(아우르연구소 대표)
왜? 산업의 발전을 고찰할 때 정책이 중요한가? 정책이 산업을 크게 규율하기 때문이다. 그 관계와 인과의 방향에 대해 현대 한국인이라면...
세계 여러 나라의 와인
김준철의 와인교실(3)
세계 여러 나라의 와인
김준철 원장 (김준철와인스쿨)
포도는 온대지방에서 잘 자라지만, 특히 여름이 덥고 건조하고 겨울이 춥지 않은 지중해성 기후에서 좋은 와인용 포도가 생산된다. 레드와인의...
[김원하의 취중진담] 술맛 좋기론 외상 술맛도 뒤지지 않는다
볼펜 한 자루 들고 가서 술 마시던 시절도 있었다. 볼펜이 없으면 침 발라 손가락으로 긋기도 했다.(술집 주인에게 외상이라는 표시)
술값이 없어 외상으로 마시고 나서 주모에게...
와인 전문가가 되려면
김준철의 와인교실(18)
와인 전문가가 되려면
김준철 원장 (김준철와인스쿨)
와인 전문가란?
어느 나라든 와인에 대한 지식은 보편적인 것이 아니다. 그래서 조금만 알아도 아는 척 하기 좋고, 특히 와인 전문가라는...













![[김원하의 취중진담] 술맛 좋기론 외상 술맛도 뒤지지 않는다](https://soollife.com/wp-content/uploads/2018/09/1537661105-100-324x16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