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분다
音酒동행
바람이 분다
문 경 훈 교사(지혜학교)
장사치들의 상술인 줄 알면서도 이맘때쯤 거리에 널려있는 빼빼로를 보면 마음이 뭉근해지곤 한다. 상술이라도 주고받는 이의 마음에 행복을 심어줄 수 있다면...
우리는 德將이 필요하다
데스크칼럼
우리는 德將이 필요하다
국민 앞에 떳떳한 대통령, 나라에 어려움이 닥쳤을 때 선봉에 서서 방패막이가 되어 줄 수 있는 대통령, 국민이 자존감을 갖도록 힘과 용기를 북돋아...
‘2018 주류소비 트렌드 조사’를 분석하다(Ⅱ)
이대형 연구원의 우리술 바로보기 142
‘2018 주류소비 트렌드 조사’를 분석하다(Ⅱ)
전통주 발전 방향을 중심으로 -
앞선 글에서는 전통주의 주류 소비 형태를 중심으로 살펴보았다. 이번에는 발전방향을 중심으로 어떻게...
얘들아! 씨암탉은 놔두고 가져가라!
『빈 술병』
얘들아! 씨암탉은 놔두고 가져가라!
육정균 (시인/부동산학박사)
이제 가을의 기운이 완연해 밤에는 에어컨을 끈 채 창문을 열고 자도 시원한 백로(白露:처서와 추분 사이에 있는 24절기의 하나로 양력...
조지아 와인의 아이콘, 크레브리
세계 속의 술 이야기②
인류 최초의 와인 생산국, ‘조지아’
와인 뿐 아니라 국가의 아이콘이 된 크베브리 진흙 항아리
김홍덕 국제부기자
Hordon Kim, International Editor (hordonkim@gmail.com)
인류 최초의 와인 생산국이지만...
임진강 사람들이 술 마시는 법(1)
임진강 사람들이 술 마시는 법(1)
박용수(연천양조 대표)
임진강과 숭의전
2022년 임진강은 여름 내내 집중호우로 심하게 몸살을 앓았다. 100년 만에 내린 물폭탄 같은 폭우가 북쪽 임진강 유역에 퍼...
에그! 프라이(egg fry)도 할 줄 모르는 남자
『빈 술병』
에그! 프라이(egg fry)도 할 줄 모르는 남자
전국개인택시공제조합이사장/시인/부동산학박사 육정균
싱그런 바람을 잡아두고 싶다. 곧 찐득한 열대지방의 눅눅한 습도와 찌는 듯한 폭염이 다가오고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세월이...
독일의 음주문화와 알코올 정책(下)
주류산업과 정책이야기(35)
독일의 음주문화와 알코올 정책(下)
조성기 (趙聖基, Surnggie Cho, PhD. of Economics. MPH.)
한국대학생알코올문제예방협회, 회장
원주한살림, 이사장
살림농산, 대표이사
아우르연구소, 대표연구원
독일 음주문화의 명암과 과제
독일의 음주문화는 그야말로 ‘대폭 개선되었다’고 보는...
술은 자연의 신 박쿠스의 선물이다
술은 자연의 신 박쿠스의 선물이다
박정근
(문학박사, 대진대 전 교수, 소설가, 극작가, 시인, 황야문학 주간)
‘술은 신의 최고의 선물이다’라고 흔히 말한다. 그래서 사람들이 모이는 곳에는 빠지지 않고...
봄여름가을겨울과 Bravo, my life!
音酒동행
봄여름가을겨울과 Bravo, my life!
문 경 훈 교사(지혜학교)
또 한 번의 봄, 여름, 가을 그리고 겨울을 보냈다. 年末은 곧 年初, 지난 시간을 돌아봄과 동시에 다가올 다음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