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상병의 막걸리론
박정근 칼럼
천상병의 막걸리론
박정근(대진대 교수, 윌더니스 문학 주간, 소설가, 시인)
중국에서 술을 좋아하는 시인이라면 단연코 이백과 두보를 손꼽지만 한국에서는 두말 할 것 없이 천상병을 떠올린다. 여기서...
‘금정산성 누룩마을’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 되도록 추진
500여년 이어온 전통누룩이 금정산성 막걸리 맛의 핵심
‘금정산성 누룩마을’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도록 추진
막걸리 맛의 절반은 누룩이 좌우 한다. 얼마나 질 좋은 누룩을 사용했는가에 따라 술맛이...
40살의 나이로 인천탁주 대표로 취임, IMF 외환위기 넘겨
인천탁주합동제조장 丁奎星 대표
40살의 나이로 인천탁주 대표로 취임, IMF 외환위기 넘겨
막걸리 업계 ‘협동조합 형태’ 운영은 과감한 도전에 걸림돌
막걸리 업계 최초로 아너 소사이어티 인천 50호에 가입한...
다시 여행
다시 여행
임재철 칼럼니스트
연일 다양한 모바일 광고에서는 여행 관련 유혹이 넘쳐 나고 있다. 특별히 여행이나 업계에 관심이 많은 필자여서 그렇겠지만 유독 여행 관련 광고가 눈에...
주당들의 걸쭉한 수다
김원하의 취중진담
주당들의 걸쭉한 수다
술집은 왁자지껄해야 제 맛이 난다. 절간처럼 조용하거나 성당에서 기도를 드릴 때처럼 엄숙하면 술맛이 나겠는가. 왜냐하면 보통 사람들은 술을 마시면 말이 많아져...
고무줄 잣대는 빨리 버려라
김원하의 데스크 칼럼
고무줄 잣대는 빨리 버려라
최근 고무줄 잣대를 가장 많이 사용하는 사람은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아닌가 싶다. 그가 서울대 교수를 하면서 말하고, 글로...
‘고향사랑기부제’를 이용한 전통주 활성화
이대형 연구원의 우리 술 바로보기(179)
‘고향사랑기부제’를 이용한 전통주 활성화
매년 새해가 되면 바뀌는 여러 가지 제도들이 있다. 올해 23년 1월 1일부터 시행되는 제도 중에 관심을 끄는...
이석현의 하이볼 이야기
칵테일
이석현의 하이볼 이야기
이석현의 칵테일 이야기④
가을비가 내려고 난 뒤 길 위에 낙엽이 쌓여 있는 걸 보며 겨울이 다가왔음을 느꼈다. 작년 겨울에 천혜향을 먹으면서 껍질의 향이 너무...
두보(杜甫)의 술 노래〈손님 오시다〉
박정근 칼럼
두보(杜甫)의 술 노래〈손님 오시다〉
박정근 (대진대 교수, 윌더니스 문학 주간, 소설가, 시인)
두보(杜甫:712-770)는 이백과 더불어 중국의 최고의 시인이다. 그는 천부적인 시적 재능을 지니고 있었음에도 낮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