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積弊’ 윤회설이 되지 않기를 바란다

김원하의 데스크칼럼 ‘積弊’ 윤회설이 되지 않기를 바란다   1990년에 조용필이 부른 ‘돌고 도는 인생’이란 노래가 히트 한 적이 있었다. 무엇을 보고 들었나 돌고 돌아가는 인생/ 바람이 불어와 나를...

‘흉보면서 닮는다’는 말만은 하지 마라

김원하 데스크칼럼 ‘흉보면서 닮는다’는 말만은 하지 마라   어느 케이블 TV에 출연해서 연예인 못지않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C여사는 절대로 며느리에게 시집살이는 시키지 않을 것 같았다. 그가 지내온 삶을...

조상님들 컴퓨터 빨리 배우세요

데스크 칼럼 조상님들 컴퓨터 빨리 배우세요   배움에는 나이도 상관이 없다. 80먹은 노인이 세살 먹은 손자한테라도 배워야 살아가는 세상이 되었다. 값비싼 스마트폰을 손에 쥐고도 이를 제대로 다룰...

국제 포도·와인 시티를 표방하는 중국 옌타이(煙臺)

김홍덕 외신기자/ Hordon Kim, International Editor (hordonkim@gmail.com) 지난 달 2022 옌타이 국제 와인 축제 가동식이 옌타이 황보하이신구(黄渤海新區) 바자오완(八角灣) 국제 컨벤션 센터에서 열려 세계의 주목을 받았다....

읍참마속 못하는 정권

데스크칼럼 읍참마속 못하는 정권 김원하 발행인 ‘法’ 때문에 세상이 시끄럽다. 법자를 보면 물(水)이 흐른다(去)는 뜻이 담겨있다. 물은 위에서 아래로 내려간다. 이것이 법이 갖고 있는 순리다. 그런데 때론...

“나는 모른다” 그럼 누가 아나?

김원하의 데스크 칼럼 “나는 모른다” 그럼 누가 아나?   예전에, 학식은 있으나 벼슬하지 않은 사람을 선비라고 불렀다. 아는 것은 많으나 하는 것이 별로 없이 세월을 보내기에 염치없었을...

MADE IN KOREA

김원하의 데스크칼럼   MADE IN KOREA       우스갯소리로 사람은 오래살고 볼일이라고 한다. 생각지도 못했던 일들이 눈앞에서 일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요즘은 자고 일어나면 신기술이 전개되고 그것을 이용하게 되니 오래...

虎死留皮 人死留名이라 했다

김원하의 데스크칼럼 虎死留皮 人死留名이라 했다   우환 코로나19 바이러스 사태가 발생되지 않았다면 요즘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한 사람들이 이름 석 자 알리기에 혈안이 되었을 텐데 그렇지 못하니 오죽...

一口二言 二父之子라

김원하의 데스크 칼럼 一口二言 二父之子라   “민주당의 내로남불이라고 해도 저는 욕먹어도 싸다고 생각합니다.” 지난 10월 7일 오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이철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한 말이다. 이날 서울중앙지검 등을...

탓을 남에게 돌리는 것은 小人輩가 하는 짓

김원하의 데스크 칼럼 탓을 남에게 돌리는 것은 小人輩가 하는 짓   지금처럼 나라가 사분오열 할 때 이를 나무라는 어른이 없다. 너나 할 것 없이 남탓하기에만 열을 올릴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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