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산된 현장의 목소리를 하나로, 한국술 협회가 해야 할 일들
이대형 연구원의 우리 술 바로 보기(216)
분산된 현장의 목소리를 하나로, 한국술 협회가 해야 할 일들
※ 본 글에서는 주류 산업 전반을 포괄적으로 논의하기 위해 ‘전통주’ 대신...
스카치 위스키 및 곡물 정의 증류 기본원리 및 부산물
전통주의 명품화를 위하여(35)
1.3 스카치 위스키 및 곡물 정의 증류 기본원리 및 부산물
김주수(양조설비전문발명가․브루앤드디스틸시스템 대표)
1.3.1 증류의 원리
증류는 다음과 같이 정의할 수 있습니다.
‘증류기에서 용액 상태의 물질을...
‘절대로 봐선 안 돼’…아! 보고 싶다
김원하의 취중진담
‘절대로 봐선 안 돼’…아! 보고 싶다
연지곤지 찍고 가마 타고 온 새색시가 첫날밤을 치르는 방, 창호지엔 손가락에 침 발라 뚫은 구멍이 수두룩하다. 남정네들이 하는...
무학, 딱 하나뿐인 소주 ‘딱 좋은데이’ 리뉴얼 출시
무학, 딱 하나뿐인 소주 ‘딱 좋은데이’ 리뉴얼 출시
무학은 소비자들의 선택에 ‘딱’ 맞춘 ‘딱’ 하나의 소주 ‘딱 좋은데이’를 리뉴얼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무학은 지난 1년 동안...
술독안의 쌀, 누룩, 물 모두를 조화롭게 빚은 전통주 ‘頭頭物物’
술을 빚는 집, 수블가 車榮台 대표
술독안의 쌀, 누룩, 물 모두를 조화롭게 빚은 전통주 ‘頭頭物物’
‘두두물물은 과학이다’… 창업 1년 만에 우리술축제에서 대상 받아
모 침대업체가 32년 전인...
‘언제’가 언젠가
김원하의 취중진담
‘언제’가 언젠가
데면데면한 친구를 길거리에서 우연히 만났다. “잘 지냈어, 별일 없지…”같은 인사치레가 끝나면 의례적으로 하는 말이 “야! 언제 만나서 밥 한번 먹자” “그래 연락할게”...
알 카포네(Alphonse Gabriel Capone, 1899-1947)
김준철의 와인교실(46)
알 카포네(Alphonse Gabriel Capone, 1899-1947)
김준철 원장 (김준철 와인스쿨)
◇ 미국 금주법의 최대 수혜자
알 카포네의 부모는 1893년, 이탈리아 나폴리에서 미국으로 이주하였고, 그는 뉴욕의 브루클린에서 태어나...
말 한마디에 천 냥 빚도 갚는다
김원하의 취중진담
말 한마디에 천 냥 빚도 갚는다
“말이 씨가 된다.”는 말이 있다.
신송(申松)의 삶의 이야기에서 슬픈 노래를 부른 가수들은 대부분 일찍 타계했다는 논문이 있다. 가수의 수명,...
전통주, 해외 공관에서 시작하는 문화 외교
이대형 연구원의 우리 술 바로보기(213)
전통주, 해외 공관에서 시작하는 문화 외교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행사가 끝났다. 전 세계의 많은 정상들과 기업 대표들이 우리나라에 머물며 다양한 회의와 만찬에...
“원주를 대표하는 전통주 만들어 내겠다”
새 집짓고 새 역사를 쓰고 있는 ‘母月’ 金院鎬 대표
‘원주에도 전통주 있다’
원주에서 전통주 알리기에 고군분투 하는 ‘모월’ 양조장
한반도의 중심부이자 강원도의 핵심도시인 원주시는 나날이 인구가 증가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