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에로틱한 수밀도형 술잔 이야기(20)
南台祐 교수의 특별기고
세상에서 가장 에로틱한 수밀도형 술잔 이야기(20)
유방을 닮은 튤립과 플루트의 잔
퐁파두르 후작 부인의 시대는 프랑스를 중심으로 우아한 로코코 양식이 발달했던 시대가 되었다. 볼테르는...
아듀(adieu)! 2025년 12월을 보내며
『빈 술병』
아듀(adieu)! 2025년 12월을 보내며
시인/부동산학박사 육정균
찬바람이 부는 오솔길을 걷다가 우연히 절친을 만났다. “세상에 왜? 이렇게 세월이 빨리 가는 거야?” “젊은 사람들은 세월의 흐름이 더디다...
‘한국적인 술’은 무엇인가, 기준부터 다시 세우다
이대형 연구원의 우리 술 바로 보기(215)
‘한국적인 술’은 무엇인가, 기준부터 다시 세우다
K-푸드가 세계적으로 주목받으면서 그 근간이 되는 한식 전반에 관한 관심 역시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설날에 마시는 술, 세주(歲酒)
누구에게나 시작이라는 의미는 꽤 크다. 늘 그렇듯 1년을 반복할 때마다 새해를 맞는다. 더불어 매번 그래왔듯이 시작의 즈음에 또 서게 된다. 우리 민족은 ‘설’이라는 이름으로...
소는 길을 알고, 사람은 법을 안다
소는 길을 알고, 사람은 법을 안다
박정근
(문학박사, 황야문학 주간, 작가, 솔아문학예술연구소 대표, 시인)
요즘은 유머가 필요한 시대다. 웃지 않으면 숨이 막히고, 웃자니 세상이 너무 노골적으로 물질만능주의로...
[취중진담] 화간반개(花看半開) 음주미취(飮酒微醉)
세상에는 아름다운 것이 많다. 연잎에 맺은 아침이슬도 은구슬처럼 아름답다. 막 피어나려는 꽃봉오리도, 한창 자라나는 청소년들의 풋풋한 웃음소리도 보기 좋고 아름답다. 서산에 해지면 목로주점이 그립다....
각국의 음주문화 백태❹ 폴란드 편
각국의 음주문화 백태❹
폴란드 편
1960년대 폴란드 청년의 문화는 한마디로 만취문화
금주를 맹서한 사람들조차 결혼식에는 술을 마련했다
폴란드의 음주문화 변화가 폴란드 사회의 변화 선도
폴란드는 우리나라 사람들과 많이...
술의 신(酒神) 디오니소스(Dionysos) 신화 이야기(20)
南台祐 교수의 특별기고
술의 신(酒神) 디오니소스(Dionysos) 신화 이야기(20)
헤라의 질투심으로부터 아들을 보호하기 위해 제우스가 아시아의 뉘사산의 님프들에게 디오니소스를 맡겨 기르게 하였다. 특히 헤라의 눈에 띠지 않게...
신임은 얻고 건강은 잃는 술상무
김원하의 취중진담
신임은 얻고 건강은 잃는 술상무
사람 사는 게 참으로 공평하지 못한 것도 많다.
어떤 사람은 술을 지나치게 먹어서 부인이 “저 웬수 덩어리”라며 허구한 날 바가지를...
옛날에는 물보다는 ‘술’이 더 안전했다.
김준철의 와인교실(41)
옛날에는 물보다는 ‘술’이 더 안전했다
김준철 원장 (김준철 와인스쿨)
1854년 런던에 콜레라가 한창 유행할 때 영국의 의사 ‘존 스노우(John Snow)’는 콜레라의 전염 양상을 관찰하고 발병자와...










![[취중진담] 화간반개(花看半開) 음주미취(飮酒微醉)](https://soollife.com/wp-content/uploads/2013/10/김원하-300x16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