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대로 구분(區分)을 외면하는 독한 사기 술
『빈 술병』
법대로 구분(區分)을 외면하는 독한 사기 술
시인/부동산학박사 육정균
호국보훈의 달 유월, 현충일에 다랑이 논에 뜬 모를 심으며 추념 싸이렌에 맞추어 묵념을 올리다 행복시의 행복한 모습이...
걱정은 사서 할 필요가 없다
김원하의 취중진담
걱정은 사서 할 필요가 없다
해가 바뀌었다. 어떻게 한 해를 살아갈 것인가를 놓고 고민한다. 지난해보다는 값진 삶을 살아가기 위해 별별 궁리를 해보지만 뾰족한 수가...
술의 신(酒神) 디오니소스(Dionysos)신화 이야기
南台祐 교수의 특별기고
술의 신(酒神) 디오니소스(Dionysos) 신화 이야기⑩
제우스의 애정행각
<일리아스>에서 제우스는 ‘신과 인간의 아버지’로 묘사된다. 그는 정실부인 헤라 이외에 수많은 여신들 및 여인들과 관계하여 수많은 신과...
소주병 뚜껑 어금니로 따던 시절
김원하의 취중진담
소주병 뚜껑 어금니로 따던 시절
지금 생각하면 참 미련한 짓 이었다. 술자리에서 경쟁하듯 소주병 뚜껑을 어금니로 땄다. 젊어서 이 관리를 잘해야 늙어서 고생하지 않는다는...
장자도에서 술을 마시다
장자도에서 술을 마시다
박정근
(문학박사, 황야문학 주간, 시인, 작가, 칼럼니스트)
서해의 낙조는 동해의 일출만큼이나 아름답다. 동해의 일출이 화려하고 장엄하다면 서해의 낙조는 평화롭고 비극적이다. 늙어가는 친구들과 서해에서 술을...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술자리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술자리
박정근(문학박사, 황야문학 주간, 작가, 시인),
요즘 필자는 서울과 부안을 오르내린다. 고향에 귀농의 집을 임대하여 텃밭을 가꾸며 살면서 글쓰기에 몰두하고 있다. 그렇지 않아도...
공짜술 신 풍속도
김원하의 취중진담
공짜술 신 풍속도
술 가운데 최고로 맛 좋은 술은 어떤 술일까.
주당마다 생각이 제각각이겠지만 내 돈 내지 않고 마실 수 있는 공짜 술이 아닐까. 내돈...
독일의 음주문화와 알코올 정책(上)
주류산업과 정책이야기
독일의 음주문화와 알코올 정책(上)
조성기(아우르연구소 대표/경제학박사)
독일은 서부유럽의 중앙에 위치한다. 발틱해와 북해사이에 있다. 남쪽에 알프스가 있다. 코로나 바이러스의 대응책으로 독일정부가 마스크쓰기와 사회적 거리두기로 규제한 것을...
‘두려운 것이 없고, 추위를 타지 않는다’ 천문동주(天門冬酒)
박록담의 복원 전통주 스토리텔링(54번째 이야기)
‘두려운 것이 없고, 추위를 타지 않는다’ 천문동주(天門冬酒)
‘천문동주(天門冬酒)’는 천문동(天門冬)이라는 한약재를 주원료로 하여 발효시킨 약주이다. <攷事新書> <攷事十二集>, <農政會要>, <達生秘書>, <東醫寶鑑>, <蘊酒法>,...
세상에서 가장 에로틱한 수밀도형 술잔 이야기(完)
남南台祐 교수의 특별기고
세상에서 가장 에로틱한 수밀도형 술잔 이야기(完)
샴페인 포도주 잔
어떤 포도주를 막론하고 포도주 잔들 역시 역사의 흐름과 함께 무척 많은 변화와 발전을 가졌다. 샴페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