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술의 해외 진출을 위해 지금부터 준비 할 일들

이대형 연구원의 우리 술 바로보기(207)     우리 술의 해외 진출을 위해 지금부터 준비 할 일들   얼마 전부터 ‘K-푸드(K-Food)’로 불리는 한국 식품의 수출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과거에도 농식품...

꽃잠, 꽃잠 프로젝트

音酒동행   꽃잠, 꽃잠 프로젝트   문 경 훈 교사(지혜학교)   살다보면 예기치 못 한 만남에 반가울 때가 더러 있다. 길을 가다 우연히 옛 친구를 만날 때라던 지, 꼭 가봐야하지...

인간의 조건

권녕하 칼럼 인간의 조건 권녕하 (시인, 문화평론가 <한강문학> 발행인)   세상을 살아가면서 매일 사람들을 만나게 되는데, 21세기 대한민국에서 사람과 대화를 나누면서 수 삼년 째 정치 문제나 정국 돌아가는...

기후위기와 감염병 시대정신에 맞는 술 산업정책(Ⅱ)

주류산업과 정책 이야기(30) 기후위기와 감염병 시대정신에 맞는 술 산업정책(Ⅱ) 조성기(趙聖基, Surnggie Cho, PhD. of Economics. MPH.) 원주한살림, 이사장 살림농산, 대표이사 아우르연구소, 대표연구원 한국대학생알코올문제예방협회, 회장 한국할랄산업연구원, 공동원장 정부는 근자에 들어 ‘규제 샌드박스’를 설치해서...

기러기가 먼저였을까

기러기가 먼저였을까 권녕하 (시인, 문화평론가,《한강문학》발행인 겸 편집인) 옛날 옛적에 한양 땅 북촌에서는 하루가 멀다고 난리가 날 조짐이 무르익고 있었다. 수 삼년 가뭄 끝에 찾아온 백악산 아래...

지역 술의 발전은 지역에서 이루어져야 한다

이대형 연구원의 우리 술 바로보기 152 지역 술의 발전은 지역에서 이루어져야 한다 전통주 발전에서 중요한 요소는 전통주를 업으로 하는 생산자, 양조장들의 의견을 대신하는 협회, 양조장을 지원...

점감주(粘甘酒) 스토리텔링 및 술 빚는 법

溫故知新 박록담의 복원전통주스토리텔링 83번 째 이야기 점감주(粘甘酒) 스토리텔링 및 술 빚는 법   ‘점감주(粘甘酒)’는 “찹쌀로 빚어 단맛이 많이 느껴지는 감주(甘酒)”라는 뜻이다. 이른바 ‘점감주(粘甘酒)’는 ‘감주’나 ‘유감주’ 등의 일반 감주류(甘酒類)...

내 양조장만의 미생물을 가질 때이다

  이대형 연구원의 우리 술 바로보기(173)     내 양조장만의 미생물을 가질 때이다     발효라는 과정의 상당 부분은 미생물을 통해 이루어지는 과정이다. 미생물은 눈에 보이지 않는 살아있는 생명체로 관리하는 것은...

갑진(甲辰)년 청룡 해에 대하여

갑진(甲辰)년 청룡 해에 대하여   한 석수의 사주팔자     갑진(甲辰)은 육십 간지 중 41번째이고 납음은 복등화(覆燈火)이다. 복등화란 엎어진 등잔이라서 밝은 대낮에 태양빛이 아니고 어두운 곳을 비춰주는 등불의 형상이라고...

맛과 향기의 여름철 술 빚는 법

박록담의 재현주스토리텔링 62번째 이야기 맛과 향기의 여름철 술 빚는 법 ‘하숭사시절주(夏崇四時節酒) · 하숭사절주(河崇四節酒)’   <諺書酒饌方>은 필자가 최근 구입하여 소장하고 있는 고서(古書)로, 아직 학계에 보고되지 않은 서적이다. 책의 제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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