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카스 캔 맥주 전 제품에 친환경 ‘노 트레이’

오비맥주, 주류업계 최초 편의점 카스 캔 맥주 전 제품에 친환경 ‘노 트레이’   ‘노 트레이(종이 받침대 제거)’로 연간 종이 687톤, 탄소 662톤 감축…다른 채널과 브랜드에도 확대 적용 오비맥주(대표 배하준)가...

왜백주(倭白酒) 스토리텔링 및 술 빚는 법

溫故知新 박록담의 복원전통주스토리텔링 85번 째 이야기 왜백주(倭白酒) 스토리텔링 및 술 빚는 법   ‘왜미림주’가 소주를 사용하여 발효를 억제하는 방법으로 이루어진 술이라고 한다면, ‘왜백주(倭白酒)’는 누룩을 사용하는 대신, 이미 발효된...

이석현의 하이볼 이야기

칵테일 이석현의 하이볼 이야기     이석현의 칵테일 이야기③     1980년대에 롯데호텔 바텐더로 근무하면서 바에 오신 외국인관광객이 코리안 칵테일은 없는 지 물어 보면서 시작된 나의 전통주칵테일에 대한 사랑이 시작되었다. 1990년대 남북고위급회담에서...

전통주 모태펀드를 아시나요?

이대형 연구원의 우리 술 바로보기(194)   전통주 모태펀드를 아시나요?   산업을 이끌어 가는 많은 요소 중에 자본의 지속적인 유입은 중요한 부분 중 하나일 것이다. 산업이 태동하고 활성화되려면 성장을...

주류 시대정신의 변화와 2019년 세제 개편안에 대한 검토

주류산업과 정책이야기(27) 주류 시대정신의 변화와 2019년 세제 개편안에 대한 검토 조 성기(趙 聖基, Surnggie Cho) PhD of Economics. MPH. 한국대학생알코올문제예방협회 회장. 아우르연구소, 대표   금년 뜨거운 여름, 정부의 ‘세제발전심의위원회’가 있었다....

人生如酒

人生如酒   임재철 칼럼니스트   겨울을 부르는 늦가을, 어딘지 모르게 마음 한구석이 헛헛해진다. 찬바람이 부는 11월에는 반쯤 쓸쓸하고 반쯤 고요하다. 가슴과 머리속이 교활하게 그렇다. 한 해가 규칙처럼 또...

전통주, 다시 쌀 연구를 시작 할 때이다

이대형 연구원의 우리 술 바로보기 165 전통주, 다시 쌀 연구를 시작 할 때이다   농촌의 가을은 바쁘다. 누구나 알 수 있는 수확의 계절이기 때문이다. 과거 쌀이 귀하던...

부메랑 효과

데스크칼럼 부메랑 효과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는 속담이 있다. 요즘은 곡식을 되로 팔거나 말로 파는 경우를 보기 힘들지만 20여 년 전마다 쌀가게에서는 되(1.8ℓ)나 말(18ℓ)을 사용하여 곡식을 팔았다. 준...

지은 죄만큼 거둔다

김원하의 데스크칼럼   지은 죄만큼 거둔다     “저는 행복했습니다, 여러분도 행복을 포기하지 마세요” 102세 철학자 김형석 교수가 지난 2일 ‘100세 철학자의 행복론’(열림원) 신간을 출간 하는 기자간담회에서 한 말이다. “제 나이가...

獨酌 보다 酬酌이 그립다

김원하의 취중진담 獨酌 보다 酬酌이 그립다   왁작 지껄한 대폿집 풍광이 그립다. 지지~직 전부치는 소리, 고기 굽는 구수한 냄새, 가마솥에서는 술국이 뭉근하게 끓고, 목청 높여 “여기 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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